여름에는 겨우 분얼만 하고 벼가 자라지 못하게 하여 병충방제를 생략할 수 있었는 데 위 두가지 병충은 해에 따라 대량 발생하는 특성이 있어 대비하고 있어야 한다. 특히 목도열병은 이삭이 나오기 직전에 방제해야 하므로 혹시 발생하는 해가 될지 해아릴 수 없으므로 예방을 해야한다. 이때 단순 목도열병만이 아니라 무고병, 이화명충, 혹명나방, 멸구 등의 약제를 혼합하여 쓰도록 한다. 멸구는 관찰과 지도기관의 소식을 잘 듣고 관찰하여 사용하면 된다.
#멸구의 발생을 막기 위해서 이곳 광주에서는 목도열병 주는 시기에 큐라텔이나 후라단을 200평당 1포(3kg)씩을 뿌려 막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키타진입제와 큐라텔을 함께 뿌려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다
원시미 선생님의 글입니다
|
http://kr.blog.yahoo.com/ksj452358/trackback/1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