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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르세이유 오페라 극장에서 매 2년마다 열리는
제 11회 국제 마르세이유 성악 콩쿨 나흘째 되는 날로써
새벽 한시가 넘어서까지 팽팽한 긴장 속에서 계속 된
결선 자격 심사 결과에 10명의 결선 출전자의 발표와 함께
마지막 결선 대회가 있었습니다.
자랑스럽게도 우리 한국의 안 예예 양이
그랑프리와 함께 7500 유로의 상금을 타면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로 뽑히는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그와 함께 더욱 기쁜 일은 결선 수상자 여섯명 중
우리 한국인 네명이 휩쓸다시피 하면서
우리 민족의 뛰어나게 우수한 가창력을
다시 한번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그들의 화려한 성악가의 경력을
마르세이유 오페라 좌에서 함께 출발하는 영광을 차지한
꼬끌리꼬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이 넘치는 기쁨
여러분과 함께 나누기 소원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2009년 11월 5일
지중해변에서 꼬끌리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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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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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님 건강 하시죠
컴과 몸에 바이러스감염이 되서 고생 좀 했어요
여행 간 것은 아니고요 ^^
늦은 밤에 자취만 남기도 갈게요
고운 꿈꾸시고....건강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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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2009.11.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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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완전히 가기전에 그님이라 여행을 가셨나 했는데
하루라도 안뵈시니 별별 생각을 한답니다
여기 뉴저지는 동네가 온통 가을 이라서
한국처럼 가을 를 만나러 생지옥 같은 교통 대란을
겪지 안아도 된답니다
몸에 바이러스 이라면 감기?
제가 좋은 처방을 알려 드릴꼐요
감기나 몸살은 사실 약이 없습니다
아스피린 두알에 판콜를 (한국인약국에 대체로 있음)
식후에 드시면 일단은 몸이 전혀 아프지 안습니다
그러기를 3-4 일이면 감기 (독한) 는 뚝딱 입니다
감기는 약이 없습니다 아프지 않게 하는 응급처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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