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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8/04
 

뉴스속보 스위스블랙홀 - CERN 유럽물리학연구소 빅뱅실험 우주탄생비밀 LHC 지구멸망위기

2008.09.18 16:02 | ◆세상에 이런일이◆ | ksj00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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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보 스위스블랙홀 - CERN 유럽물리학연구소 빅뱅실험 우주탄생비밀 LHC 지구멸망위기

 


<이미지출처: 연합뉴스>

 

" 사상 최대규모 - 빅뱅실험 인공블랙홀 "

 

우주 탄생의 비밀을 풀기 위한 인류 최대의 실험이 실시된다.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유럽 물리학연구소는 인류 최대의 과학실험 장치인 "거대 강 입자 가속기" 를 10일 오후 4시 30분 한국시간에 첫 가동된다.

 

CERN 측은 오전 9시부터 위성방송과 웹방송으로 9시간 동안 실시간 중계를 할 예정이다.

유럽 아시아 미국 러시아 등 전 세계 과학자 약 1만명이 참여한 LHC 건설에는 1994년 시작해 14년 동안 95억달러가 투입이 되었다.

 

<뉴스속보 스위스블랙홀 - CERN 유럽물리학연구소 빅뱅실험 우주탄생비밀 지구멸망위기>

<뉴스속보 스위스블랙홀 - CERN 유럽물리학연구소 빅뱅실험 우주탄생비밀 지구멸망위기>

 

" 소형 블랙홀 - 빅뱅실험 오후 4시 30분 "

 

우주의 모든 입자들의 지량을 결정하는 이 입자가 발견될 경우 질량의 기원을 밝히 수 있게 되는 것으로 이는 물리학에서 혁명과도 같은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다.

 

지하 100m에 건설된 LHC는 둘레 27km, 지름 8km에 이르는 원주형의 세계 최대 실험장비로 기존의 미국 일리노이주 소재 페르미연구소 가속기보다 훨씬 빠르게 양성자를 가속시켜 더욱 강력한 충돌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속보 스위스블랙홀 - CERN 유럽물리학연구소 빅뱅실험 우주탄생비밀 지구멸망위기>

 

LHC에서 2개의 수소 양성자 빔들은 서로 반대쪽으로 진행하다가 강력한 초전도 자석에 의해 구부러져 충돌하면서 1000만분의 1초라는 짧은 시간동안 빅뱅 당시와 비슷한 엄청난 에너지를 발생시키게 되고 이때 만들어진 여러가지 입자들을 물리학자들이 검출기를 통해 광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속보 스위스블랙홀 - CERN 유럽물리학연구소 빅뱅실험 우주탄생비밀 지구멸망위기>

<뉴스속보 스위스블랙홀 - CERN 유럽물리학연구소 빅뱅실험 우주탄생비밀 지구멸망위기>

 

CREN 측은 "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입자가속기 " 라면서 " 그 이전의 어떠한 가속기보다도 7배나 더 힘이 좋고, 30배나 강도가 좋다" 고 말했다. 한편, LHC의 빅뱅 재현 실험 과정에서 생긴 인공 블랙혼이 걷잡을 수 없이 팽창해 지구를 집어 삼키거나 지구의 멸망을 초래할지도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가동을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CERN 측의 과학자들은 "전혀 문제가 없으며, 기우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뉴스속보 스위스블랙홀 - CERN 유럽물리학연구소 빅뱅실험 우주탄생비밀 지구멸망위기>

‘살아있는 피카츄’ 소동 , 네티즌들 실소

2008.09.18 15:58 | ◆세상에 이런일이◆ | ksj00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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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 소위 ‘살아있는 피카츄’가 매물로 나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어 모으고 있다.

사실 살아있는 피카츄는 최근의 일이 아니다. 지난해 12월 31일 일본 경매 사이트에 매물로 나오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당시 최종 낙찰 가격은 무려 9억 2천500만달러(약 1조원)에 달했다.

하지만 이는 황당한 해프닝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카츄를 매물로 내놓은 판매자는 20마리만 한정 판매한다는 점을 강조했고, 사육 방법 또한 비디오테이프를 통해 손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석 달 치 피카츄 식량을 함께 준다는 판매 조건과 피카츄가 약 10년을 살며 최대 1m 크기까지 자란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의 실소를 머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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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세계 최고가, 최고 속력의 자동차는 14억원 정도의 시속 400km가 넘는 부가티 베이런이었다.

그러나 영국의 자동차 매거진은 한 대당 24억원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가 나왔다고 소개했다. 그 차는 ‘애스턴 마틴 원-77’이다. 모델명에 나와 있듯이 77대만 한정 생산된다. 차체를 알루미늄과 카본 섬유를 이용해 수작업으로 생산할 예정이며 2009년 후반 판매된다.

 “실제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22세 美여대생 학비마련 위해 처녀성 경매

2008.09.17 13:45 | ◆세상에 이런일이◆ | ksj007001

http://kr.blog.yahoo.com/ksj007001/750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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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코피아닷컴=ukopia.com]

(샌프란시스코=코리언뉴스위크) 박효림 기자 =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올해 22세의 여대생이 학비를 벌기 위해 자신의 처녀성을 경매에 부치게 됐다고 CBS 등 미국 언론들이 9일 보도했다.

CBS에 따르면 '나탈리 딜런'이라는 가명의 이 여성은 엽기 방송으로 유명한 미국의 유명 라디오 DJ 하워드 스턴 진행의 라디오 쇼를 통해 자신의 처녀성을 경매에 부칠 예정이다.

학사 과정을 이미 마친 것으로 알려진 나탈리 딜런은 공부를 더 하기 위해 동정을 판다고 밝혔다.

그녀는 "모든 것을 사고 팔 수 있는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 만큼, 자신의 계획이 도덕적 논란을 불러일으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녀의 이같은 행동에 대해 미 언론들은 사회의 도덕적 해이로 보는 일반인들의 우려 섞인 시각을 아울러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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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가 2일자 온라인 기사를 통해 소개한 한 장의 사진이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현지 일자 8월 29일 낮에 촬영된 사진 속 건물은 세계 무역 센터 7 빌딩. 52층의 이 빌딩이 투명해 보인다. 배경 하늘과 쉽게 구별이 되지 않는다. 마치 하늘 및 구름과 고층 빌딩이 하나가 된 듯 하다.

언론은 “빛과 앵글이 맞아 떨어지면 고층빌딩이 거의 사라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빌딩의 외벽은 반짝이는 금속성이다. 빛의 앵글과 빌딩 외벽의 특성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뤄, 마술 같은 투명 착시를 일으키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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