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억 대작 드라마 '아이리스'의 출연을 결정지은 빅뱅의 '탑'과 3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하는 이병헌의 연기 대결에 벌써부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국내 드라마로서는 처음 시도되는 첨단 첩보 스파이물인 '아이리스'에서 베일에 쌓인 미국의 비밀 조직 '아이리스' 소속 요원이자 극중 NSS요원인 김현준(이병헌)을 암살하기 위해 파견된 킬러 역을 맡은 탑은 드라마 내용 전개상 이병헌과 함께 등장하는 장면이 많아 연기 대결 및 매력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에 탑은 이병헌과의 몸싸움이 잦을 것을 예상해 몸 만들기에 돌입했다고 알려져있어 두 사람을 한 화면에서 보게 되는 것이 드라마 제작 이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아이리스'는 아시아 합작영화 '삼국지-용의부활'을 제작한 태원엔터테인먼트와 강제규 필름의 공동 제작, KBS 2TV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형민 PD 연출, 200여억 원의 제작비 투입된 대작으로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총 20부작으로 제작되며 오는 10월부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
http://kr.blog.yahoo.com/ksj007001/trackback/13/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