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357 |
255042 |
|
| 구독자 |
0 |
93 |
|
| 답글 |
0 |
1509 |
|
| 참조글 |
0 |
1050 |
|
|
|
1
|
2
|
3
|
4
|
5
|
6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
|
|
|
|
5,245
|
|
|
|
|
|
|
|
|
히딩크 어록 ▶"(한국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비행기 안에서 안내책자를 읽은 것뿐이다."(2000년 12월 17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2002년 월드컵에서 네덜란드와 맞붙더라도 승리하겠다."(2000년 12월 취임 기자회견에서) ▶"월드컵 본선에서 1승도 못올린 한국 축구의 습관을 바꿔 놓겠다."(2001년 1월 18일, 한국 선수들과 첫 미팅을 마치고) ▶"오늘의 패배는 미래의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2001년 1월 24일, 데뷔전에서 노르웨이에 2-3으로 패한 뒤) ▶"생일보다는 대표팀의 승리가 우선이다." (2001년 11월 8일, 자신의 생일날 세네갈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한국은 야구의 나라다." (2001년 11월 11일, 유럽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악의 편성은 피했지만 약한 팀은 없다." "나는 어느 팀도 겁내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 팀도 쉽게 생각하지 않는다." (2001년 12월 1일, 조추첨 결과를 두고) ▶"축구 강국들과 격차를 좁히려면 세계적 강호들과의 대결을 피해서는 안된다. 지는 한이 있더라도 가시밭길을 걷겠다." (2001년 12월 1일, 트루시에 일본대표팀 감독과의 대담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 (2001년 12월 9일, 미국과의 평가전을 끝낸 뒤) ▶"한국 축구는 분명히 나아졌다." (2001년 12월 17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16강에 오를 수 있다면 에베레스트산이라도 오르겠다." (2002년 1월, 북한산 산행 도중 각오를 묻자) ▶"우리에게는 '킬러 본능'을 가진 선수가 필요하다", "(선수들이 잘 못한다고)이 나이에 내가 그라운드에 나설 수는 없는 일 아닌가." (2002년 1월 24일, 골드컵 쿠바전에서 득점없이 비긴 후) ▶"16강 이상도 바라보고 있다.5월께면 세계를 놀라게 할 수 있을 것이다." (2002년 3월, 유럽 전지훈련 도중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미국.폴란드.포르투갈의 대비책은 이미 마련됐다." (2002년 4월 3일, 유럽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앞으로 16강 진출 가능성을 매일 1%씩 높여나갈 것이다","6월 초 우리 팀의 모든 힘이 폭발하게 될 것이다." (2002년 4월 9일, 기자회견에서) ▶"이제부터 승리하기 위한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한다. 낙오자는 있을 수 없다." (2002년 4월 11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축구는 테니스가 아니다. 때로는 터프한 플레이가 필요하다." (2002년 4월16일, 대구 훈련 도중) ▶"본선을 향한 준비 과정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2002년 4월20일,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선수들이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다. 자신감을 갖고 훈련하면 월드컵 때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다." (2002년 5월1일, 월드컵 개막 D-30 기자회견에서) ▶"스타 플레이어는 외부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라운드에서 발휘하는 실력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2002년 5월1일, 고종수와 이동국을 대표팀에서 제외한데 대해) ▶"지금은 월드컵에만 전념하고 싶다." (2002년 5월1일,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이 월드컵 이후에도 유임시킬 의사를 내비치자) ▶"강도 높은 훈련의 결실이다." (2002년 5월16일, 스코틀랜드와의 평가전에서 4-1로 승리한 뒤) ▶"안정환은 기어를 변속할 때 꼭 필요한 선수다." (2002년 5월16일, 스코틀랜드와의 평가전에서 스트라이커로 기용한 안정환에 대해) ▶"결과에 관계없이 좋은 경기였다." (2002년 5월21일, 잉글랜드와의 평가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뒤) ▶"한국 축구는 목표했던 수준에 이르렀다." (2002년 5월26일, 프랑스와의 평가전에서 2-3으로 아깝게 진 뒤) ▶"내가 선택한 험한 길이 옳았다." (2002년 5월26일, 유럽의 강호들과 평가전에서 잇따라 선전하자)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2002년 6월4일, 폴란드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미국이 우승후보 포르투갈을 꺾은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미국과의 경기에 만반의 준비가 돼 있다." (2002년 6월5일, 미국이 포르투갈에 3-2로 승리하자) ▶"무더운 날씨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리 팀은 체력적으로 전혀 문제없다." (2002년 6월5일, 미국과의 2차전을 앞두고) ▶"나는 영웅주의(heroism)를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경험과 지식을 선수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할 뿐이다." (2002년 6월8일, 폴란드전 승리 후 자신에 대한 찬사가 잇따르자) ▶"부담은 없고 적당한 긴장만 있다." (2002년 6월9일, 미국과의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페널티킥을 실축하는 것도 경기의 한 부분이다." (2002년 6월10일, 미국전에서 이을용 선수가 페널티킥을 실축하자) ▶"수비에 치중하는 소극적인 경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 비기려 하는 것은 곧 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2002년 6월11일,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나는 일본을 의식하지 않는다." (2002년 6월12일, 일본에 라이벌의식을 갖고 있느냐는 질문에)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는 한 나는 언제나 그들을 보호하고 지지할 것이다." (2002년 6월13일, 포르투갈전을 앞두고) ▶"비겨도 16강에 진출하지만 우리는 그런 경기를 원하지 않았다." (2002년 6월14일, 포르투갈에 1-0으로 승리를 거둔 뒤)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2002년 6월15일, 16강 진출에 만족할 수 없다며) ▶"와인 한 잔을 마시며 자축했을 뿐이다." (2002년 6월15일,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뒤 축하파티를 가졌냐는 질문에) ▶"역사를 만들어보자(Let's make a history)." (2002년 6월17일, 이탈리아와의 16강전을 앞두고) |
|
|
|
|
답글
(0)  |
|
http://kr.blog.yahoo.com/ksg2454740/trackback/12/10154
|
|
|
|
|
|
|
|
|
|
| 전체 글보기(3315) |
|
|
|
 |
벅수의 대문
|
 |
벅수 이야기
|
 |
벅수의 작품
|
 |
벅수.창작미술
|
 |
손님용 응접실
|
|
|
 |
서양화
|
 |
누드화 모음
|
 |
몽상, 심상화 모음
|
 |
수채화
|
 |
뎃생.
|
 |
동양(한국)화
|
 |
디지탈 아트
|
 |
미술, 예술.
|
|
|
 |
사진.동영상
|
 |
조각,
|
 |
패션,디자인
|
 |
집과 인테리어
|
 |
도예,공예
|
 |
전시회.축제
|
 |
부산 화가회
|
|
|
 |
음악
|
 |
영화.텔레비
|
 |
문학.시,감성
|
 |
책.독서.명언.
|
 |
요리.음식.맛집
|
|
|
 |
건강,한방.의학
|
 |
우주,과학.에너지
|
 |
유머,게임
|
 |
가정,부부,자식,
|
 |
행복, 성공,인간
|
|
|
 |
꽃,원예.조경
|
 |
컴푸터,인터넷
|
 |
스포츠.올림픽.
|
 |
차.다도.차꽃
|
 |
좋은 스크랩들
|
|
|
 |
애국심, 독도
|
 |
감동이 있는 곳
|
 |
부자,사업.창업
|
 |
발명,특허
|
 |
마켓팅
|
 |
부동산,주식.정보,
|
 |
외국어.회화.
|
|
|
 |
국내 여행
|
 |
세계 여행
|
 |
*중국,일본,아시아
|
 |
*미국,북미,남미
|
 |
*유럽,아프리카
|
 |
*호주,뉴질랜드,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