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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수천. 수만의 배형규 목사가 나와야
한국교회 비움의 목회자가 많이 나와야
황규학
박은조목사의 설교와 관련한 기사가 오해의 소지가 있어 기사를 내립니다. 불행하게도 비기독교신도들에게 박은조목사의 순수한 선교의 의도가 악용되어 기사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로 인해 박은조목사와 샘물교회교인들, 한민족복지재단에 누를 끼쳤다면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8월 12일 박은조 목사는 교인들의 피값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순수한 마음으로 선교에 관한 메세지를 전한 것 뿐입니다. 실제로 앞으로 한국교회는 배형규목사와 같이 헌신적인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 선교사도 그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 그의 삶은 헌신적이며 그나마 그의 죽음을 통해서 훌륭한 목사의 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기독교는 순교의 종교이며, 순교는 기독교 선교의 씨앗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와 근대화에 절대 공헌한 것도 토마스 목사의 피나 언더우드 목사 같은 순교의 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을 통해서 척박한 이 땅에 학교가 세워지고 병원이 세워져 근대화의 문명이 싹튼 것입니다.
일부 대형교회 목사들로 인해 기독교가 사회로부터 비난을 당하고 있지만, 기독교의 본질적인 사역인 선교사역은 중단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에 인질들이 사소한 실수로 인해 탈레반에 포로가 되어 국내적, 국가적으로 기독교가 망신을 당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아프간에서 10여년 동안 그들을 치료해주고 공부를 가르쳐 주는 등 큰 일을 많이 해 왔습니다.
이번 사태가 있다한들 샘물교회의 선교도 중단되어서는 안됩니다. 제 2, 제 3, 제 4의 배형규가 나와야 합니다. 선교는 곧 순교입니다. 그러나 뱀같이 지혜롭게 사소한 일로 인해 빌미를 잡히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필립핀 성추행 선교사로 인해 전 선교사들이 매도될 수 없듯이, 일부 대형교회의 목사들 때문에 전목사들이 매도될 수 없듯이, 아프간 사태로 인해 선교가 중단되거나 위축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의 북한사업이나 전세계국가를 위한 복지사업도 중단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기독교역시 기득권의 모습을 보여주지 말고, 정치에 간섭하지 않으며, 국가정책에 반대되는 행위를 하지말고, 국가와 국민, 세계의 가난한 나라들을 위한 희생정신으로 돌아설 때, 많은 사람들이 다시 기독교를 보게 될 것입니다.
박은조목사는 기독교와 그간의 선교비리로 인한 모든 십자가를 지고 있습니다. 지금 어느 때보다도 가장 힘든 사람은 박은조목사일 것입니다. 그러나 정작 인질 가족들이나 샘물교회 교인들은 누구보다도 인내를 하면서 정숙을 하고, 신앙적인 인내를 하고 있습니다. 박은조목사는 누구보다도 평상시 교계개혁이나 해외선교에 앞장섰던 모범적인 목사이십니다. 그의 선교열정에 더이상 돌을 던져서는 안될 것입니다.
앞으로 기독교는 하나님앞에 헌신적인 수많은 배형규 목사와 같은 희생적인 목사가 필요합니다. 기독교가 이렇게 욕을 먹는 이유는 비움의 모습보다는 가짐의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몸을 하나님께 드리려는 자세로 일하는 배형규목사와 같은 목회자가 수천수만명이 나올 때,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되라는 말씀은 조금씩 현실화될 것입니다.
지금으로서는 아프간에 가기도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렸지만, 앞으로 상황이 조금 좋아지면 샘물교회는 아프간을 위한 선교와 봉사활동은 계속 해야 할 것입니다. 대신 지혜롭게 정복주의적이거나 제국주의적인 선교가 아닌 봉사를 통해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이번사태로 인해 한민족복지재단이나 샘물교회의 봉사활동은 위축이 되어서는 안되고 더욱 분발하여 배형규목사와 심성민형제가 못다 이룬 사역을 이루어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앞으로도 수천, 수만의 배형규, 심성민형제가 나와야 합니다. 민주주의도 그렇지만 기독교는 피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는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배형규목사는 완벽한 헌신은 마지막에 자기자신을 하나님께 온전히 바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바치지 못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이렇게 비난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사태로 인해 기독교가 반성해야 할 일은 반성해야 하겠지만, 그렇다고 기독교의 본질인 사랑과 봉사활동, 선교활동은 위축 되지말고, 더 분발해야 하며, 사회에서도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보여주어 빛의 역할을 해야 할 것입니다.
2007/08/14 [10:49] ⓒ ecclesian.com
개 좆까는 소리하네 aa 07/08/14 [11:36]
이래서 씨발 예수쟁이들은 안돼
제발너부터... 너부터 07/08/14 [11:43]
가보지? 아프칸에? 글쓴사람먼저 가서 피로서 선교하면 인정
그니까 니들이 가셔~ 개념좀 07/08/14 [11:45]
제발좀 가서 순교하셔~
어이 없습니다... -_- 07/08/14 [11:45]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의도는 알겠지만요,
꼭 그런 내용의 설교를, 이렇게나 불안한 때에 했어야 했습니까?
좀 너무 자극적이고 위태위태 한것 같지 않습니까?
여기 글쓰는 사람들은 그냥 악플러들뿐만이 아닙니다..
이런 자극적으로 욕을 부추기는 말을 하는 박목사님은 분명히 잘못하셨습니다.
그말을 통해 기독교를 긍정적으로 볼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분명 샘물교회 신자들은 목사님이시니까. 이러고 끄덕끄덕 했겠지만,
지금은 샘물교회 신자들만 박목사의 설교를 듣는게 아닙니다.
온 국민이, 듣게 된다면 관심있게 듣습니다. 그만큼 어느정도 "영향력 있는" 자리에 있으시단 겁니다.
차라리 몰랐으면 박목사님이 힘드시겠군.. 이러고 생각하지만,
어느정도 눈물 섞인 외침? 이렇게 더많은 선교를 해야 합니다~!! 외치는 박목사님은,
자신은 편하게 눕고 자고 먹으면서 자신의 어린양들은 사지에 있다는걸 생각못하는,
정말이지, 철, 부, 지, 어, 린, 애 같으시기만 합니다.
좀 생각좀 하고 설교 하시란 말입니다. 지금 자기 하고싶은말이나 하게 생겼습니까?
멍멍멍 멍멍멍 07/08/14 [11:47]
멍멍멍멍멍멍멍멍멍
답답하군요.. 김상군 07/08/14 [11:47]
기독교가 가면 갈수록 따른길로 잘못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냥 맘이 아픕니다..
아주 그냥 ㅋㅋㅋ 07/08/14 [11:48]
지랄을 해라 지랄을 해
...진짜 정신 못차렸내.. .... 07/08/14 [11:48]
빨리 뛰어가새요 아프칸으로~ ㅋ_ㅋ; 총겨누는 상대앞에서도 선교해보시지요~ ^-^
이뭐병... 개념쫌... 07/08/14 [11:48]
선교가 순교이건 그딴건 필요 없는데 나라가 그쪽에 신경을 안 쓰게 하던가 ㅁㅊㄴㅁ들... 선교한다고 오래동안 이슈가 되는 것도 모르냐... 죄책감이나 느껴..
댓글들이 다지워졋네요 곽연 07/08/14 [11:49]
웬일인가 햇드만 역쉬나 지워졋네요...댓글들 무지 많드만...
잘보고 생각해라 목사새꺄 妄者 07/08/14 [11:49]
리플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널 증오하는 사람만 늘어난다는걸...
욕 더늘어나기전에 지운거냐>?? 쫄앗나보구나 사람들의 증오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 거야? 제정신? 07/08/14 [11:50]
....아직 쟤들 돌아온 것도 아니고, 이미 두 명 죽었고, 더 죽을지도 모르는데도 저런 소리가 나와? 정말 욕을 안 먹을래야 안 먹을 수가 없다. 그럼 나불대지 말고 글쓴 사람하고 박은조씨하고 나란히 손잡고 가서 순교좀 해봐라. 예수님께서 제자 시켜서 순교시키는 거 봤디? 아 왜 하느님의 계시로 잡힌 거면 순교하라고 말 해보시지? 쟤들 가족 앞에서 함 그냥 마음 비우고 순교하길 기다리라고 해봐라. 응? 난 차마 그런 소린 못하겠는데 이글 쓰신 분하고 박은조씨는 충분히 할 수 있겠네?
제발 당신이나 당신 자식한번 보내보시요.. 말만지랄.. 07/08/14 [11:50]
어떠신가요 직접 한번 가보실 생각은 없나요?
그러니깐 가라구 이병쉰아 진짜 병쉰아냐? 07/08/14 [11:51]
그래 말로 씨불이지 말고 가라고..지금당장 외교부랑 소송 붙어서 아프간 가서 똑같이 하라고 말만 씨부리지 말고..왜 말을해?? 생각이 없냐???진짜 없어???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당신들 대단해 07/08/14 [11:51]
답답합니다 아직도 정신못 차리시네요. 앞으로 제2 제3의 배목사가 나와야 한다는 당신들의 생각이 정말 끔찍합니다. 그렇게 나라망신 시키고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십니까. 정말 대단하십시니다..우리나라에도 힘든 사람 많습니다.
아프간에 상황이 좋아지면 또 가야 한다는 당신들은 구해주어도 소용없다는 말아님니까. 다행이 무사히 풀려나면 다 하나님 주님이 살려주신것이고 불행한일을 당하면 나라 탓하고..악플러 욕하지 말고, 당신들이 먼저 미안함을 보여 주십시오.
이제 이런글 제말 그만 올리시고요
아주 싸대라ㅡ.ㅡ 一輪花 07/08/14 [11:52]
야이 씨바 새꺄 닌 그냥 기도하지말고 니애미 보x에 손넣고 기도나해 ㅡ.ㅡ
글쓴양반... 그리고 박은조.. 짜증나네 07/08/14 [11:52]
두분이서 사이좋게 아프간으로 영구히 선교활동 하러 가시요...
그리고.. 한국에는 두번다시 돌아오지 마시요...
그러면 내 인정해 드리겠소...
기자 너 입만산 당신 아니 입만떠다니는 당신 헐... 07/08/14 [11:52]
그니까 그렇게 열성적으로 전하고 남들 선교하라고 떠미는 당신
댁이 그런 사지가서 하라고 남들 떠밀지 말고, 진짜 용기있고 담대한 사람은
혼자서라도 가는 사람이야 댁처럼 말로만 하고 남 등을 떠미는 자가 아니라..
이 뭐 병..-_- 하나님의나라 07/08/14 [11:52]
여기 대한민국이여 대한민국 국민의 나라구 이뭐병...-_- 하나님의 나라? 배목사3000명만들어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ㅎㅎㅎㅎㅎ 아우...머리야...ㄱ-
정말 개보다더하네.. 미친 개목사.. 07/08/14 [11:53]
박은조 저 미친 새끼 저거 아들 딸이나 그런곳에 먼저 보내봐라! 저것도 인간이라고 정말 지나가는 똥개새끼보다 못한 주둥이를 가졌군!!1!에이 퉸.퉷퉷~~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바치지 못했기 때문에... 황당 07/08/14 [11:53]
풀려난 사람들을 비난하는 글이구려...
자신을 바쳐야지 풀려나서 이렇게 욕먹이는 두 분을 이렇게 비난하는 글...
참 황당합니다....
개신교는 사이비 종교 단체 그루터기 07/08/14 [11:53]
박은조 목사를 위시한 모든 개신교 목사들에게 한마디만 묻고 싶내요.
당신들이 믿는 하나님이나 모슬림 사람들이 믿는 알라, 천주교의 하느님 그리고 이슬람교의 신이 동일신이라는것은 알고 있겠지요.
모른다면 당신들은 종교인이라는 말을 함부로 하지마십시요.
당신들은 아마도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먹는 사기꾼일겝니다.
한국에는 무지한 사람들이 넘쳐나니 그들만 상대해서 돈벌이를 해도 평생을 호강하며 살겠지요.
본론은 이렇읍니다.
동일신을 믿는 사람들을 선교한다는게 오만방자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지요.
그들이 신을 믿기시작한 역사는 당신들의 역사와는 비교도 않되고 믿음의 깊이는 말할것도 없지요.
한마디로 3살난 아이가 할아버지를 가르치겠다고 나선것과 같지요.
그런데도 당신들 한국개신교도들은 그런 절신한 종교인들을 선교하겠다고 나섰읍니다.
누가봐도 정신병자하는 짓이라고 여길겝니다.
선교란 무종교인들에게 하는것입니다. 어느종교든간에 그들나름대로의 믿음이 있는것이고 그들의 신이 개신교도들의 신과다르다고 업수이 여길수는 없지요 그들나름대로의 신앙이 있으니..
진정한 선교는 현실을 이해하고 상황을 판단한 다음에 선함을 가지고 행동으로 옮기는겝니다. 과대포장으로 남을 현혹하는게 아니고..
예수님은 스스로가 고행을 하시며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렸읍니다.
당신들처럼 등 따습고 호의호식하며 교인들을 등을 떠밀어 전도하시질 않았읍니다.
성경은 당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고 교인들을 이용하는데 사용하라는게 아닙니다.
그내용의 반만이라도 스스로 행동에 옮기라는 이야기죠.
성경에 남을 업수이 여기라는 그절은 없읍니다.
성경에 재물을 탐하고 그 재물로 향락을 즐기라는 말도 없읍니다.
성경에 하늘끝까지 선교하라는 글귀도 없읍니다.
한글번역판이 아닌 원판을 제대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종이라는 분들...
당신들은 다른이들이 싫어하는일들을 서슴없이 행함으로 하나님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있음을 상기하시길 바랍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서 할일은 아니지요.
그것이야말로 당신들이 말하는 지옥불로향하는 지름길일 겝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제일먼저 당신들을 심판하실겝니다.
당신들은 신의 존재를 믿지 않습니다..다만 나약한 인간의 본성을 이용하여 그걸로 돈벌이를 할뿐...
진정한 하나님의 종은 예수님의 모습을 하고 있을겝니다.
한국의 목사들중 그분의 모습을 십분의 일만이라도 닮은사람이 있을까요 ?
기사 내용 바꿧네~~ ㅉㅉㅉ _--;; 07/08/14 [11:53]
왜 욕먹으니까 바꾸냐?? 아까는 3000명의 배형규 목사가 나와야 한다면 왜 갑자기 제1 제2 제3 제4의 배형규 목사가 나와?? 참나 개독들 가지가지 한다. 너희들이 이러니까 욕먹는거야. 이제 알겠찌? 왜 욕먹는지 ㅉㅉ 자기 한 짓을 모르니 ㅉㅉ
개독은 그냥 개독일 뿐이네요. 한려학사 07/08/14 [11:53]
이런 글 하나하나가 개독 이미지 다 깎아먹는걸 모르다니...
앞으로 제 2 제 3의 배목사가 나와야된다고 주장하지 말고, 걍 댁이 제 2의 배목사 되고 댁 부인이 제 3의 배목사 되고, 댁 자식들 몇명인지 몰겄지만 제 4, 5로 꾸밀생각 없는지?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개념 분리 07/08/14 [11:53]
죽음의 신을 섬기는자들 떠나라..
잘 생각 해보삼 디져야 천당 이던 지옥이던 갑니다.
예수 & 하나 = 죽음 !!!!!!!!!!!!
아주 간단한 놀리죠
기자 쓰레기 색기들도 문제다 ㅡ.ㅡ 閉心門 07/08/14 [11:53]
뭐하나 안놓치려고 썩은고기 찾아다니는 하이에나같은 떨거지부류
황규학 목사짐도 탈레반에 선교하로 가세요 순교 07/08/14 [11:54]
탈레반에 가서 "선교는 곧 순교"를 실천하세요
제발 부디 절대로 돌아오지마라! 제발돌아오지마 07/08/14 [11:54]
당신같은 짐승에게는 댁이란 단어도 아깝소! 은조씨! 니 대가리엔 뇌는 들었소?
정녕 사탄이 있다면 바로 댁이 그 사탄일꺼라 사료되오! 이 악마같은 늠! 정말
가증스럽고 추악한 탈바가지 쓴 늠! 수명이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으나 꼭 단축되리라 믿어볼라요! 알겄소! 집에서 기르는 발바리보다 못한늠!
국가와 국민에게만 피해주지말어 개독박멸 07/08/14 [11:56]
선교건 순교건 배형규같은 쉐리들 수백수천나오건 상관없걸랑? 제발 국민세금쓰게 하지말고 니들이 알아서 해..
종교핍박이 이래서 있나보다 그루터기 07/08/14 [11:57]
종교를 믿는것은 인간의 자유고 타인이 탓할것이 못된다 생각했는데 이런글을 보고 종교인이라며 하는 행동들을 보면 핍박과 탄압은 절대악인것처럼 느껴진다. 한국의 개신교는 있어서는 않된 사이비 집단인것 같다
결국 인정하셨네요 결국 07/08/14 [11:57]
선교활동이였다고.
이것이 아까 지워진 그 기사입니다.. 나도 믿는넘이지만 07/08/14 [11:57]
여기부터----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는 8월 12일 주일 설교에서 하나님의 선교는 계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짐 엘리엇과 언더우드 선교사를 소개하면서 결국 그들의 피의 댓가가 한 섬과 국가를 복음화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듯이 아프간에 뿌려진 성도들의 피도 헛되지 않고, 언젠가는 복음의 씨앗들이 피어나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했다.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하필이면 샘물교회 봉사단원들이 인질로 잡힌 것은 하나님의 계시적 사건이 있었을 것이며, 성도들의 피가 뿌려진 그 곳을 하나님께서 자신들에게 맺어준 선교지라 생각하고 기회가 주어지면 아프가니스탄에 더 헌신 봉사할 것이며 지금으로서는 인질들이 무사히 귀환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것을 말하기도 했다.
박목사는 배목사의 책상 앞에 써 있던 “완벽한 헌신은 자신을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라고 소개하고, 심성민 형제는 직장까지 사표내면서 단기봉사활동을 떠났고, 갔다 온 이후 신학대학에 들어가서 주의 종의 길을 가고자 했다“는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300여명이 아니라 3000여명의 배형규가 나와야 할 것을 주장하여, 이번 일로 인해 선교가 위축되지 않고 보다 열심히 선교에 헌신할 것임을 주장했다.
교인들은 생각보다 차분한 상태로 예배에 임했고, 교회에 주어진 고난을 기꺼이 감내하는 모습이었으며, 대표기도자는 인질들의 무사귀환을 위해 내형제 자매처럼 눈물로 기도했고, 예배도중에는 UCC에 나간 동영상을 미리 내보내 인질가족들의 애환과 고통을 같이 나누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여기까지
아주 바람직한 기사다. 앵벌 07/08/14 [11:57]
2명 3명 4명 더 없어진다면 한국은 더 아름다워질것아닌가?
기사내용 바꾸지마 ㅡ.ㅡ 욕먹는게 2배로늘어난다 ㅡ.ㅡ 悲魂哭 07/08/14 [11:59]
알겟냐 기자 개좆대가리야
아주 아름다운 일입니다. 전거성 07/08/14 [11:59]
수천 수만의 기독교인들이 대한민국에서 안보이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 되겠습니까?
귀엽다. 인정하네 07/08/14 [12:01]
그래 몇만명의 배형규가 나와서 다 죽어라 장난하냐?
사람목숨이 무슨 파리목숨이냐?
그리고 선교 인정하네 시팔 근데 왜 언론은 봉사래
에휴 ㅡ.ㅡ 300명이 아니라 3000여명의 배형규>>>?? 月光花 07/08/14 [12:01]
대체 몇명이나더 개독교 믿는사람을 죽일려고 ?? 아예 전멸 시켜라 ㅡ.ㅡㅉㅉ
제 2,제 3의 배형규 목사가 나오더라도 -_- 07/08/14 [12:01]
국가에 책임을 묻거나, 살려달라고 인터뷰하고 육성을 고국으로 보내지 마십시오.
그제서야 살겠다고, 국가에게 살려달라고 악쓰지 마십시오.
나갈때는 맹목적인 하느님 법이면서,
목숨이 벼랑끝에 다다라서 들어오고 싶어지면 어째서 한국의 법을 따릅니까..
피같은 혈세를 협상명목으로 쓰게 하지 마십시오.
경고문조차 무시하고 브이질하셔도 되니,
이 상황에서도 그런 말이 나오시면, 목숨을 걸고 선교, 내지는 순교하십시오.
제발, 무능한 정부탓이나 살려달라는 구걸은 마시고
더이상 국가의 법 운운말고, 대신 그대들 종교의 법을 따르십시오.
당신들에게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또한 종교에 따른 행동을 했을때 따라야 할 책임도 있습니다.
탈레반에 피랍된 분들은, 어디까지나 인권존중의 원리에 의해서
보호되고 구출을 협상할 뿐,
그들의 행동은, 개인의 목적을 위해 한 행동으로 끼친 국가에 대한 커다란 폐입니다.
더이상 폐 끼치실 작정이시면,
국가가 아닌, 당신 하느님 나라의 법대로 하십시오.
하긴 ㅋㅋㅋ ㅋㅋㅋㅋ 07/08/14 [12:02]
사람 목숨이 어디 목숨이냐 ㅋㅋ 총알 하나에 죽는 파리 목숨 ㅋㅋ 교회에 봉사 하면서 뒤져야 교회가 좋아라하지 .. 남의 목숨을 밟고 십일조 얻어서 고기 사처드시고.. 그 쇠고기가 아주 입에 짝짝 붙으시죠? 당신들이 먹은 그 쇠고기는 예수의 몸과 피가 아니고 .. 죽은 배목사의 몸과 피임을 알기 바란다..
비겁하게 지울거면 왜올리나 kj 07/08/14 [12:02]
한번올린글을 왜 지웁니까? 그렇게 비겁하라고 배웠나요.
잘못 전달될 얘기는 왜하고 왜 뉴스로 전달하나요.
정말로 한심하군요.
욕이 나와요.
머리에 똥과 돈밖에 안들엇나.
모든 개신교도들을 순교자로 만들어줘야할 시기 그루터기 07/08/14 [12:03]
한국정부가 한국개신교도들 모두를 순교자로 만들어야할때 인것같다. 그들 스스로가 순교자이길 바란다면 한국정부는 그렇게 해줘야 한다. 스스로 목숨알기를 우숩게 아는 이들이니 그들의 요구처럼 마지막 개신교도까지 순교자로 만들어야한다. 주님의 종이라는 분들을 시작으로해서...
니가 가라 아프간 갈림길 07/08/14 [12:03]
짐승보다 못한 씨발럼아.. 인간으로써 갖춰야할 가장 기본적인 양심도 없는 새끼가 무슨 선교와 순교를 논하나? 니가 가!! 개쉐끼야. 사회의 암적 존재 기생충이 바로 너야!
개 썅놈의 개 먹사들... 개독 07/08/14 [12:05]
개념 없이 터진 입은 그냥 구멍이지. 말을 하는 입이 아니야. 글쓴넘이랑 박은조랑 이라크 몰래 들어가서 몰래 순교하고 뒤지던지..
하튼 거짓신을 믿는 것들이란. 이런 잡것들 07/08/14 [12:06]
봉사활동이라고 뻥치더니 여기서는 선겨활동이라고 그러네
니들은 여러사람이 쓴 거짓소설을 왜그렇게 맹신하냐
영국bbc방송에서 예수는 없다고 방송한거 못봤니 ??
1000원주면 지옥가고 10000원주면 천국가는 종교가 세상에 어딧니 .
기사 쫌생이 새끼들 쫄아서 글 지우는 꼬라지바라 ㅋㅋ 永遠 07/08/14 [12:06]
쫄앗냐?? 쫄앗냐구 엉?? 리플이라도좀 달아봐 기자 돈도 재대로 못버는새끼들이
캭~~~툇!!! 추악한 개독 07/08/14 [12:07]
너나 가라 이 쓰레기같은 새끼야~~~
젊은이들 현혹시키지 말고 너가 선교해라 그럼 믿어 줄께!!
울 아들도 구멍가게 교회가게 냅두고 있는데 오늘로 절대 안보낸다.
이 기사 쓴놈에게 도통한 사람 07/08/14 [12:07]
네놈이 탈레반에게 잡혀서 김선일처럼 모가지를 짤려도 이따위 개소리 할것인가?
광신도는 즉 미친놈이니 몽둥이가 약이로다.
이글의 요지는 김태병 07/08/14 [12:07]
남은 19명 현지에서 순교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계~속 가서 순교해라 이말인거죠??
생각은 있는건지.. 2명돌아가신것도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시죠.. 굳이 기독교사람이 아니었어도 故배형규목사가 피살됬다는 소식듣고 슬퍼하지 않은사람이 얼마나있겟습니까? 이와중에 선교는 계속되야한다?? 후.. 이러니까 기독교가 욕먹는겁니다.
제발 정신 좀 챙기세요! 답답해 07/08/14 [12:07]
한국의 개신교가 어쩌다가 세계의 지탄을 받고, 국민에게 불신을 받는 집단이 됐는지를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자만에 빠져 헛소리만 늘어놓는지 모를 일이군요.
이건 뭐 현실세계는 도외시한 채 그저 천국갈 망상에만 빠진 정신병자들 아닌가요?
하나님도 바보가 아닌 이상 그들을 천국에 들여놓지도 않겠지만...
잠깐만 놀자 07/08/14 [12:07]
여기에 댓글을 올리시지 말고 황규한씨에게 직접 글을 보내세요
멍멍멍 개 소리 07/08/14 [12:08]
저거 똘아이목사네
또 지워봐 ㅡ.ㅡ 기사 岩窟 07/08/14 [12:09]
기사 또지워봐 2배로 리플이 달리니까 니네 욕까지
여기서 쳐지낄 시간도 아깝다... 빌어먹을 07/08/14 [12:09]
너그들 빨리가서 순교해라...니덜 온갖 감언이설로 사람들 현혹시키지 말고... 조용히 니덜끼리 가서 순교해라.. 그리고 몇백년이 될지 몇천년이 될지 모르겠지만.. 후세대들이 니덜 판단해줄거다... 순교인지 개죽음만도 못한 낚싯밥인지를... 공부하는 대가리와 생각하는 대가리는 확실하게 다르다는게 팍팍 와닿는구나.. 진중권이 대가리에 든것만으로 세상사람을 조롱하는 발언을 쳐하고.. 진짜 세상 띠껍게 쳐돌아가네 진짜.. 에이 시퐐 퉤! ㄱ ㅐ ㅅ ㅐ ㅋ ㅑ ...
이래서 개독교야 ^^ ㅋㅋㅋ 07/08/14 [12:10]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 ?
니들이 이래서 안되는거야 ^^ 알간 ? ㅋㅋㅋㅋㅋ
기사는 정확해야죠. 정정하세요. 민봉기 07/08/14 [12:12]
먼저, 배목사님은 순교가 아닙니다.
샘물교회에서 공식적으로 밝혔듯이 순수봉사활동중 사망이므로
사고사입니다. 절대 순교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두번쩨, 기사내용중 사고한 실수로 납치되었다고 적어놨는데...
전혀 사소하지 않은 상당히 큰 실수로 납치된겁니다.
사전에 위험을 인지했고 위험한 곳임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안전확보없이 무리하게 단체로 이동중 납치되었음으로 과중한 실수로 인하여
납치된겁니다.
아무리 일부 독자층을 위한 기사지만
왜곡 날조는 하지 말아주세요.
디진다 ㅡ.ㅡ ㅄ 목사랑 기자새끼 기자 ㅄ새끼들 07/08/14 [12:13]
순교?? 니애미 보x빠는 소리하지말고 정정해라
그럼 당신부터... 행인 07/08/14 [12:14]
먼저 다녀오세요....
바리새인아. 네가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는구나! 이걸 쓴 바리새인아 07/08/14 [12:14]
너도 지옥에 갈것이다.
순교하려면 너부터 가서 해라.
하여튼 이런 놈들때문에 나라가 이꼴인 것이다.
심판날에 이거 쓴 놈도 신이 너에게 염소라고 하고 지옥에서 이를 갈게 될 것이다
이 바리새인아!
처음 기사 왜 지웠나요 ? 잉구 07/08/14 [12:15]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는 8월 12일 주일 설교에서 하나님의 선교는 계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짐 엘리엇과 언더우드 선교사를 소개하면서 결국 그들의 피의 댓가가 한 섬과 국가를 복음화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듯이 아프간에 뿌려진 성도들의 피도 헛되지 않고, 언젠가는 복음의 씨앗들이 피어나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했다.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하필이면 샘물교회 봉사단원들이 인질로 잡힌 것은 하나님의 계시적 사건이 있었을 것이며, 성도들의 피가 뿌려진 그 곳을 하나님께서 자신들에게 맺어준 선교지라 생각하고 기회가 주어지면 아프가니스탄에 더 헌신 봉사할 것이며 지금으로서는 인질들이 무사히 귀환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것을 말하기도 했다.
박목사는 배목사의 책상 앞에 써 있던 “완벽한 헌신은 자신을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라고 소개하고, 심성민 형제는 직장까지 사표내면서 단기봉사활동을 떠났고, 갔다 온 이후 신학대학에 들어가서 주의 종의 길을 가고자 했다“는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300여명이 아니라 3000여명의 배형규가 나와야 할 것을 주장하여, 이번 일로 인해 선교가 위축되지 않고 보다 열심히 선교에 헌신할 것임을 주장했다.
교인들은 생각보다 차분한 상태로 예배에 임했고, 교회에 주어진 고난을 기꺼이 감내하는 모습이었으며, 대표기도자는 인질들의 무사귀환을 위해 내형제 자매처럼 눈물로 기도했고, 예배도중에는 UCC에 나간 동영상을 미리 내보내 인질가족들의 애환과 고통을 같이 나누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기사 왜 지웠나요 ? 잘못된거 하나도 없는거 같은데 뭐 캥기는거 있나요 ?
이 시발새기들아 시발새기들 07/08/14 [12:16]
진짜 교회시발새기들 존나 깝치면 죽여버린다.
야이 십알롬아 니가해 07/08/14 [12:17]
그렇게 피뿌리고싶으면 니가 먼저 가서 디지면 되잖니
표값이 아깝니?
아니면 니죽는건 싫고 남죽는건 ㅇㅋ?
정말.. 한집건너 빨간불밝히는 십자만 봐도 역겨워!! 정말..너무하는군 07/08/14 [12:17]
맨날 티비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이젠 정부의 특별보호가 이뤄진댄다..
정말 누구돈으로??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것이다
손해책임 청구도 때려야 할것이다.
..........아,
정부와 국민의 관심을 바란다는 인질 가족들의 말들.. 어이없다
샘물교회 당사자측의 얼굴은 보이지도 않는다.
이렇게 엄청난 고통(세계적 개망신)을 안겨준 그들은
정말 나라(국)에게 미안하지도 않는가??
지랄을 해라 개독 훡유 07/08/14 [12:18]
선교할 때도 인해 전술을 쓰나?
지금당장 아프간 쳐가라. 뭐지.. 07/08/14 [12:19]
가서... 텔라면앞에가서 설교좀 해봐...
니가먼저 가서 실천해!! 먼저 실천하는 모습을 좀 보이라고...
얨병할 놈들 클로비아 07/08/14 [12:20]
다 죽어라 살아오지마 살아돌아온 2놈도 조심해라
ㅇㅅㅇ?? 릴라 07/08/14 [12:20]
원숭이 뇌만도 못한 목사 ㅋ
지금 인질로 잡혀있는 사람들 순교하라 하십시요 whcdmfRkfk 07/08/14 [12:21]
하나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앞으로도 수천, 수만의 배형규, 심성민형제가 나와야 한다면 지금 인질로 잡혀 있는사람 순교하라 하시지요 왜 못 구해서 안달합니까 말같은 소리를 해야지 원 무뇌충이 따로 없네
웃기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07/08/14 [12:21]
우리나라는 무능력하다고 다 떠벌리게 됬는데 그게 되나 ㅋㅋㅋ
정말로 무뇌왕 07/08/14 [12:22]
뇌가 없는거 아닌지 몰라 목사랑 기타 등등
목사랑 기타등등 외계인 07/08/14 [12:23]
너흰 어느별에서 왔니???
휴우~~~~~~~~~~~~ 어무이 07/08/14 [12:24]
유구무언이로다..정신병이다 이건..이럴때 본인이 순교하는 의미에서 63빌딩에서 분신은 어떠셔?
터진 주둥아리라고... 박은조 구라쟁이 07/08/14 [12:24]
시발 아침부터 재수발이없게 뭐야! 은조야 은조야 나이값좀 해라 노망난 늙은 목사야!금새 말을 이랬다 저랫다 하냐..이잰 구라 좀 적게 깔때가 안됬나...그런데 굴러굴러 하는 개목사가 왜 생각 날까요?
니네들도 세금내라~~~ ㅋㅋㅋ 07/08/14 [12:24]
개뿔 세금1원 안내면서 세금내면 세속화 된다고 ㅡㅡㅋ 마누라에 자식 외국 유학보내고 세속화 ㅋㅋㅋ 졸라 웃긴다 당신들은 종교인 이전에 우리나라 사람이다 그리고 나같은 무교인 입장에서보면 다같은 국민이다 세금 빨아 먹을줄은 알지 낼줄 모르면서 이딴 일반사람들 우롱하지마라 당신들은 자숙하고 반성해야할 시간이다
맞다 다 디져야한다 개독박멸 07/08/14 [12:26]
사막의 개잡신 야훼의 뜻에 따라 많이들 따라가라...
니덜이 원하는 휴거를 빨리 하여라..
남아 있는 사람들이나 잘 살수 있도록...
개독은 바퀴벌레 박멸해야 하듯이 박멸해야 한다.
개독박멸!!!!!!!!!!!!
매번 일부라면서~ 어의상실 07/08/14 [12:26]
왜 장효희도 그랬고 박은조도 그랬고 일부라고 하면서 불륜,강간,살인 등에 엮이는게 전~~~부 개신교 고위직이냐고! 자기 밥그릇 걸린 사학법엔 삭발까지 하던애들이 자정하라면 말로만 자정하고 입꼭 다물고 냄비야 식어라~~ 하고 개기는것들이;
모얌 ?? 지랄하네 07/08/14 [12:27]
순교의 의미도 모르는 거지같은 목사
ㅋㅋㅋ 지대로 걸렸어. odinslave 07/08/14 [12:29]
국가정책에 반대되는 행위를 하지말고, <- 라는 내용 있는데.. ㅋㅋㅋ
나라에서 아프칸 가라 그러디? 가지 말라 그러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죤 지 무덤을 파는구만.
저 기자는 지금 ... ㅋㅋㅋㅋ 07/08/14 [12:29]
저 기자는 지금 ... 욕이 먹고 싶어 안달이 나있는 상태입니다 .. 너무 너무 욕 먹고 싶어요 ~
야이 개 잡것 글쓴 쓰레기야 미친것.. 07/08/14 [12:30]
선교는 곧 순교다? 그럼 나머지 19명은 거기서 순교하라는 말이냐?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정말.. 말을 어쩜 저따위로하냐....
내지 마세요. 십일조 절대 내지 마세요 여러분. 십일조는 목사들, 교회에게 직접 주라고 존재하는게 아니고 십일조는 스스로 선행을 베풀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어려운 주윗사람들을 직접 도우세요.
먼저 마누라와 아들 딸을 보내고... 잡것 07/08/14 [12:33]
솔선수범하라
목사들아
저 사람은 지금 ... ㅋㅋㅋㅋ 07/08/14 [12:33]
19명이 얼릉 죽어서 순교하기를 바라고 있네 ... 너무 너무 무섭다 ... 19명은 지금 공포에 떨면서 끼니도 제대로 해결 못하고 있는데 ... 글쓴이 저분은 멀리서 얼릉 죽기만을 기도하네 ... 죽으면 그 시체 뜯어 먹을 사람이다;; 무섭다 ...
외부로 그만 나가고 내부 정화부터 해라 만트라 07/08/14 [12:34]
내가 볼 때는 현 한국기독교가 외부로 봉사찾고,선교찾고 할 문제가 아니라 내부 개혁부터 해야 할 싯점일 듯. 피랍된 인간들에게 동정조차 보이지 않는건 비단 이번 사건만이 아니라 지난 교회가 저질러 놓은 짓거리들이 함꺼번에 오버랩되어, 참다못해
터진 일. 목사비리 척결, 성도단속.타종교 비방및 핍박, 신의 자식과 사탄의자식이란 이중 잣대,정치간섭,교세확장등의 문제들을 스스로 정화하지 않으면 머지않아, 교회가 영국처럼 나이트클럽을 변하는걸 보게 될것임.
정말로 11조... 07/08/14 [12:35]
말이안됀다 10퍼센트 내라던가?? 그거 안내면 예수새낀가 뭔가가 도둑놈이라고하던데 ㅋ 그거 예수 호텔비냐?? ㅋㅋ 아님 지 쳐먹을 간식비 ㅋㅋ
선교 = 순교 옳은 말이네 07/08/14 [12:35]
다 뒈져야 겠네?
맞지?
씨팔 쓰레기 같은 집단
말이 필요 없다 박은조는퇴장하라 07/08/14 [12:36]
박은조는 2명의 죽음에 책임의 책임감을 느끼면 모든 공석에서 물러나 일생을 참회의 기도로 보내고 책임을 못느끼면 목사해먹으며 터진 조둥아리 계속 놀려라
니들 기독교들은 사람새끼맞냐? 이 버러지들아 07/08/14 [12:37]
오해의 소지? 사소한 실수?
아프칸은 이번 인질사태가 있기전까지 여행금지국인 4단계 바로 전인 3단계의 영행 위험 지역이었다. 그런 위험한 곳에 23명의 젊은 이를 내 몰아 2명의 뜨거운 피를 니들 손에 묻혔다. 또 이슬람권에서는 선교가 엄연한 현행범 위반이며 선교를 통해 개종된 이들은 명예살인이 가능한 나라다. 니들은 그 23명 뿐만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고 니들이 주는 빵에 혹해 무슨 소린지도 모르고 따라했던 덕분에 그들의 부모와 함께 죽음의 위기에 직면 하게 됐다.
그런데도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선교질 해야 한다는 소리가 주둥이에서 튀어 나오냐? 니들 예수쟁이들이 원하는 것은 사랑이 아닌 정복이더냐?
정신이 있습니까? 보세요~ 07/08/14 [12:38]
기독교인 여러분 제발 정신 차리세요. 지금이 19세기 제국주의 사회가 아닌 이상 선교라는 이름으로 종교룰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19세기의 선교라는건 우월주의에 빠진 서양의 기준에서의 선교입니다. 이것을 21세기에 적용한다는것은 자신과는 다른 의식을 가진 이민족을 미개민족이라 우습게 보는 집단 이기주의에 지나지 않습니다.
진정한 종교인이라면 자신의 종교를 주변에 강요하지 않습니다. 원하는데로 끌리는데로 믿어야 하는것이 믿음입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말하는 순교라는 것이 이 시대에 가능하다 생각하십니까? 순교란 단어를 그렇게 적용하지 마십시요 이미 21세기의 다종교 사회에서는 이미 의미 없어진 단어라는걸 왜 모릅니까? 정말 봉사를 하고싶다면 국내에 있는 수많은 아이들이나 구하세요. 주변도 못챙기는 주제에 뭐 남의 나라까지 가서 말도 안통하는 애들 돌본답니까? 그 애들에게서 사탕하나 주고 십일조 받아내면 맘이 편합니까?
샘물교회에 이제 경찰 07/08/14 [12:38]
누가 나가서 기도할까??
애고... 지나가다 07/08/14 [12:38]
우리 황규학 목사님 큰 일났네. 인터넷 안티 깡패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시니...
욕이 하고 싶은 분들은 오마이뉴스로 가시오. 괜히 안수받은 목회자 시비하지 말고..
그 잘난 선교사들의 업적 김현석 07/08/14 [12:39]
미국 선교사 알렌은 첫 발전소 계획을 세우고 그 이권이득 ,미국 기업체들로부터 전화 및 수도시설을 끌어들여 이득. ...평북도 운산금광의 채굴권 팔아 넘겨 당시 1500만 달러의 국부유출.
알렌은 ‘을미사변’전 일본공사 이노우에가 민비를 만날 수 있도록 주선하고 이노우에의 제의에 따라 리조왕실의 안전을 일본침략군에게 맡기도록 설복함으로써 일제를 도와줌.
언더우드는 석유와 석탄 등을 미국에서 수입하여 이득.
마펫은 압록강 주변의 산림 채벌권을 얻어 거대한 목재 재벌.
선교사 리젠드르는 1백만 달라의 자본을 투하하여 고진동과 대유동, 수안과 강릉 등 굴지의 광산들에서 ‘채굴권’을 틀어 쥐고 금, 은을 비롯한 지하자원을 약탈해 갔으며 수많은 공장들의 ‘경영권’을 장악하고 조선 백성을 가혹하게 착취.
미국 선교사 해리스는.. 소생은 자기의 직무상 한국재류의 모든 선교사와 일본에 호의를 가지고… 실은 통감정치의 가장 열심있는 지지자임을 고백합니다 라는 글을 냈고
미국 선교사 호기스는 1908년 10월 조선통감부를 찾아가 정치의 불간섭을 선서하고 광주의 구세군이 독립을 위한 투쟁에 개입한다는 것을 구실로 그 관영을 해산하여 일제의 통치체제 수립을 도와줌.
미국 선교사 존스는 일제의 야만적인 통치제도에 순종할 것을 설교.
헐버트는 일제에 대한 맹목적인 순종을 강요.
평양주재 미국 선교사 불레비는 ‘조선 교회는 일제의 침략세력을 미워하는 죄를 회개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그야말로 원수도 사랑하는 무맥한 순종을 설교.
아~ 복음의 씨앗을 내려주신 이분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따르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놀랍고 복된 일이구낭~~~
오염된 오염된샘물교회 07/08/14 [12:39]
샘물교회다.... 왜사냐 다 죽어조 돌아오신분들 언제나 밤골목길은 항상조심!!!
당신 제정신인가? -_-; 07/08/14 [12:40]
만일 우리나라에 교회가 안들어왔었다면 우리나라는 아직도 후진국이였을 꺼란 논리인가? 그걸 당신이 어떻게 아는가? 당신말데로라면 당신이 먼저가서 순교해라. 탈레반에게 가서 인질1명과 당신과 맞바꾸자고 해라! 먼 곳에서 숨에서 이따위 소리나 짖거리니 당신들이 욕먹는거다. 그리고 교회에서 아프간으로 선교하러 다니면 교인들이 많이 꼬이나? 사람 목숨가지고 광고하지 마라!
아병신기독교들뒤져좀 씨발뒤져라 07/08/14 [12:40]
왜이래정신못차리냐
야 이씨발새꺄 지나가다 라고 이름적은새끼 리플달아봐 씹새야 야 디질래? 07/08/14 [12:41]
인터넷 안티카페 깡패?? 디지고싶냐?? 니 전화번호 쳐불어바 개새꺄 !!!!
ㅋㅋㅋ ㅋㅋㅋㅋ 07/08/14 [12:41]
이뭐병도 아니고 ㅋㅋㅋㅋ 잘한다 잘해
정치에 관여하신 분 아닌가? 참.. 07/08/14 [12:42]
뉴라이트라고... 언제나 낮은 데로 임하진 않고 기득권 지키기에 여념이 없는 분들.. 곧 최후의 심판이!!
황규학 ㅄ 새끼 맞습니다. 황규학 ㅄ 07/08/14 [12:42]
꼽으면 리플다시고요
그럼 앞으로... ^_^ 07/08/14 [12:43]
아프간에 가서 또 다시 이런 일이 생기면 국민이나 정부에 도움 요청하지 마세요. 순교한걸로 칠테니 인질이 되어도 요청하지 마세요. 국민이 원했던것도 아니고 정부가 시킨것도 아니니까 절대 국민들이나 정부에게 도움 요청하지 마십시요.
아 기독교 쓰레기 새끼들 아 짜증나 07/08/14 [12:44]
다 변기에있는 토사물에 머리 쳐박아 버리고싶다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 웃겨ㅎㅎㅎ 07/08/14 [12:45]
대단해~~역시 우리나라 살기 좋아졌네...ㅎㅎ미친놈들이 판치는데 잡아다 족치지않고
얘미 다 죽어라 딸x이 07/08/14 [12:45]
3일 밤낮딸딸이만 치다가 죽어라 ㅋㅋ
니들이 가세요.. 괜히 어린 양들 보내지 말고.. 그리고 07/08/14 [12:45]
목사님들.. 모범 좀 보이시죠?? 가서 걸리면 맛사지사라고 거짓말 하고 자신의 주님 배반하고 살아 나오면 되죠??
제발좀 아가리 닥쳐라,,, 미친놈들 07/08/14 [12:48]
고딩때 세례 받았던 내 모습이 증오스러워진다... 썅~
좀 잠자코 반성의 모습은 보이지 못할망정 이 상황에 선교는 더 이루어져야 한다고 나불대는 황규학,, 병신아,,, 니가 솔선수범해서 아프간 다녀와라,,
순수하게 봉사활동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꼬득이지 말고,,,
니 몸 난자해서 널리 피뿌려라,, 썅놈의 새꺄
정말 묻고 싶은것 중에 하나가~ ㅡ,.ㅡ 07/08/14 [12:48]
모든 언론 매체에서 피랍자들이 모두 풀려나기 전에 선교를 하러 갔다는 기사를 배제하자는 것은 글쓴이도 알고 있을겁니다. 그런데 글 내용을 보고 있자니 '선교를 해야한다'는 '선교는 계속 되어야 한다'는 내용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나아가 지금 아프카니스탄에 피랍되어 있는 분들은 선교를 하러 갔으며 지금은 힘드니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선교를 하러 가야 한다고 적고 있네여.
그럼 하나만 물어볼께여.
왜? 가야 한다고 쓴건가여?
결국 남에게 미루는거 아닌가여?
본인이 갈 것이라는 말은 아닌거 같은데...
그렇게 중요하고 실천해애 하는 일이라면...
본인부터 시작하세여~
남에게 미루지 마시구요
그렇게 중요한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말한 거라면
본인이 먼저 행하고 남에게 '해보아라'라고 부탁을 하는게 순서이지
그저 하나님의 말이니 '이렇게 해라' 라고 부추기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안쓰럽네요... 안쓰럽네요.. 07/08/14 [12:49]
아.. 왠지 불쌍해지네요.. 아직도 이런 생각을 뇌속에다 박아놓고 사시는 분이 이렇게나 많아서야..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피를 당신들을 위해 흘려야겠습니까?
또 가겠다고? 참으시지 때려주자 07/08/14 [12:49]
그러다가 만약 이런일 또 생기면 정부나 국민 쳐다보지 말아줘.
제발.....니들은 이스라엘 민족 숭상하고 추종하는 기독교민족대로 살고
한민족은 한민족대로 살자. 제발 한국에서 떠나달라.
저자는 분명 drakeDog 07/08/14 [12:51]
지능형 안티 개독까!!!
박은조 당신은 아마 하나님의 불벼락이 떨어질것이요... 박은조 07/08/14 [12:51]
이 정신못차린 목사야...목사란 호칭도 붙여주기싫내...
이런놈 조폭들 뭐하냐 땅속에묻어 버리지않고..
가는건 뭐라 안할테니 아조 07/08/14 [12:52]
국가보다 도와달라 , 정부는 모했냐
그딴소리 하면 주댕이 찢어분다
주댕이 함부로 놀리지 마세요. 열받어.. 07/08/14 [12:52]
상황이 나아지지도 않았는데, 목사인지 개뼉따구는 어따대고 그딴소릴 찍찍 나불거립니까? 정신 똑바로 박힌 인간에게서 나올 말인가요? 먼저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봉사하십쇼..괜히 남의 나라까지 가서 민폐끼치지 마시구요.
선교아니라며.. qkqkq 07/08/14 [12:53]
선교아니라며..그냥 봉사활동이라며..거짓말쟁이들..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어... 너그미 07/08/14 [12:54]
너희들 말대로 세상의 종말이 온다면 그것은 바로 너희들 때문일 것이다.
정부는 기독교를 금지하라 adsf 07/08/14 [12:55]
국민을 피해주고 또 ?
은조이 썅알너마 은죠의개쟙소리 07/08/14 [12:56]
니가 1빠다!
니가 1빠다!
그리고 가족들 정말 가증스럽다.
국가 욕은 하면서 왜!! 은조 욕은 못해?
본인 책임이 가장 크지만 억지로라도 누군가를 끌어들일꺼면 1순위가 개은조 아냐?
오 마이 지저스! 지저스 07/08/14 [12:57]
젠장 작작해랴 먹사 종들아.
여긴 기독교 사이트입니다 지나가다 07/08/14 [12:57]
안티기독 인터넷 깡패들은 다른 사이트로 가서 욕질하시오. 귀하들이 여기서 이러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언제 기독교인이 불교 사이트에 가서 댓글로 깡패짓 하는 거 봤습니까? (다만 언어의 예의를 갖춘 비판은 환영입니다)
걍지나갈수없네요~ 라미나이트 07/08/14 [12:58]
우리집안도 기독교집안이고 기독교영향을많이받은나지만..저게뭡니까? 어이가 없군요~ 대단들하시네~~~ 그럼 다죽어도 괜챦다는얘긴가? 정신들좀차리시지요~~~하나님이 내려다보고게십니다....
이씨발 그래도 아씨 열받네 07/08/14 [12:58]
이 개자석들 그래도 정신 못차리네.
디져블라고 환장했냐...입닥치고 가만히 있기나 하쥐 그기사나 이기사나 ....
정말 열받네.야 박씨 를 비롯 한민족재단뭐시기까지 전부 아프간으로 가서 뒤져브러라 이건 뭔말인지 알것제 이 돌대가리야 니 머리는 아프간으로 벌써 시집갔냐
지나가다 / 깡패짓 하는거 -ㅁ- 07/08/14 [12:58]
많이 봤음.. 엄청많이..
정말 한심한 인간들 나 예수 07/08/14 [12:59]
정신좀 차리세요.. 신도여러분...이젠 더이상 날 믿지마세요.. 국민 여론좀 보시고 아가리좀 놀리세요..
이정도 발언이면 정신과 검증부터 받는것이 순서... 놀구 있다.. 07/08/14 [13:00]
이런글이 또 퍼저서 탈레반놈들에게 들어갈 수 도 있다는 생각 안해봤냐???
목사 당신이 정녕 그들이 살아 돌아오기를 바란다면 제발 입조심좀 하자...
당신 입으로 무얼 말하던 내 알바는 아니지만,,, 지발 사람부터 살린 다음에 하자..
깡패짓 하는거 많이 봤음, 그리고 지나가다 07/08/14 [13:00]
여기 뎃글 올린 사람들 안티 기독 인터넷 강패들 아니거든요.
이게 전국민 여론이요
예수를 망치는 인간들... 쯧쯧 07/08/14 [13:01]
정말 분통 터지네요. 뭐가 진정한 문제인지.... 진정한 신앙이 무엇인지 모르는.... 자기 오만의 극치로 보여집니다. 예수는 오늘도 그의 추종자들에 의해서 무너져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니가 최고다 누굴까 07/08/14 [13:01]
그래 니가 짱이다 ㅡ.ㅡ 지금껏 잘한당신 가드올려라 이악물고
미친 새끼들 아주 지랄을 하는구나! 뭐야 이건..ㅡㅡ 07/08/14 [13:01]
지금 이 상황에서 저런 글이 나와???
미치다 못해서 이젠 발광까지 하는 거냐?
정신머리 없지?
그러다가 제대로 얻어맞아야 정신들 차릴꺼야?
아주 정신없기로는 세계 제일이겠다.
한숨만 나온다 한숨만!
정신세계를 이해할수가... 모냐 07/08/14 [13:01]
배형규가 또 나와야 한단 말인가?
그럼 도와달라는 이야기를 하지 말아야지... 종교적 편협함에서 헤어나오질 못하네
불쌍하다...
지나가다? 헐 07/08/14 [13:01]
안티면 깡패요??하나님이 당신도 구원해줄지 의문이구만
개덕새끼들은 공산당하고 비슷해.. 씨벌넘아 07/08/14 [13:01]
편협하고 무개념에 타인은 절대 생각안하지? 늬들 개덕들만 중요하고..
기독교 사이트니까 예의를 차리라고? 그럼 그 개같은 선교질좀 길거리에서 하지마
공해자나...늬들이 단군목자르고 절간가서 찬송가 부르는건 퍽이나 예의있는 행동이다.
역시 사이비 집단이군 안티사이비 07/08/14 [13:01]
대단하다. 사이비집단을 우리나라가 너무 많이 키워줬어..
저거 이런 ;; 07/08/14 [13:02]
저거 봉사아니고 그냥 선교 아닌가요?
하나님이 있다면 나에게 천벌좀 내려봐 신은 개뿔 07/08/14 [13:03]
나 교회도 안다니고 예수라는사람 한테 "예수 선량한 사람 세뇌시켜서 좀비로 만들지 말고 엿이나 처먹으셔"라고 했으니 천벌좀 내려줘
많이 봤지..한두번이냐? 1234 07/08/14 [13:04]
불교에서 무슨행사 하면 방해하는 개독 깡패들이 얼마나 많은데..
전국에 하나있는 불교병원 문닫게 생긴게 누구 때문인데..
위에 사람들이 개독 느네들끼리만 아웅다웅 하면 아까운 시간 쪼개서
여기까지 와서 글 올리겠냐?
기독교는 스스로 반성하고 정화해야만 한다..
울나라는 2분류만 사라지면 살기좋은 세상 될거야..
종교인과 정치인
내릴걸 모르고 그런기사 올렸습니까? 아~~~쫌 07/08/14 [13:04]
지금 네티즌 여론이 어떤지 모르고 그런 기사 올렸습니까?
당연히 그런 글에 비판댓글 나올것도 몰랐습니까?
진짜 몰랐다면 할수없지만....어떻게 이렇게 지금 사태 파악을 못하십니까
개신교인들 문제는 개신교끼리 해결하기 바람 문진 07/08/14 [13:04]
하늘아래 하느님과 개신교인들 외에는 전부 이단에 사탄에 죄인들 밖에 없으니
나라도 무시하고 정부도 무시하고 헌법보다 성경과 십계명이 중요한 당신들은
단군의 후손도 아니고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이 아닙니다.
당신들의 국가, 천국인지 뭔지 거기서 당신끼리 살길 바람...
근데 웃긴게,,, 그 좋은 천국은 왜 다들 안가려고 구차하게 목숨을 구걸합니까?
당신들은 우리같이 죄인도 아니고 무지몽매한 사탄도 아닌
신의 자식들 아닙니까? 개신교 신자님들?
처음기사 왜 지웠나요? 처음기사왜 지운거야? 07/08/14 [13:06]
처음기사 왜 지웠어요?
위에 올려보면 그기사 올린거있던데...
인제 그기사지워버렷으니깐.
네티즌들이 쓰지도 않은 기사 허위유포한다고 할라고 그러죠?
사이비랑 뭐가다를게 있는지...
울나란 사이비 07/08/14 [13:06]
사이비종교 천국이군.
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
기독교 원맨쇼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러기독교 07/08/14 [13:07]
ㅋㅋ미치네
아 일라자마자 웃네
엔돌핀 조아라 ㅎㅎ
평생그리살다 뒤질래 열받는초딩 07/08/14 [13:07]
분명히 자기들이 순수봉사라고 그래놓고선 선교어쩌고 저쩌고 하네 이 위선자들
하나님을 이용해 모든사람들을 지옥의 구렁텅이로 밀어넣는구만..이제 악마의 탈들을 벗으시지...샘물교회 ..한민족 복지재단 주소좀 가르쳐주세요 아시는분..원푝을 투하해 버리게..
헐..... -_-;; 07/08/14 [13:07]
왜 악플이 필요한지 알겠다.....아니다 이글 자체가 악글이고. 나머지는 선플이군.
전 국민 여론 아닙니다. 연약한 한 사람입니다. 07/08/14 [13:07]
다만 하도 입들이 거세서 잠잠코 있을 뿐이죠..
참 사랑을 알면 이해가 되지만
일반 논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당신들은 순교해서 좋을지 몰라도... 놀구 있다.. 07/08/14 [13:08]
당신들을 거부 했어야 하는 입장도 좀 생각 해주는건 어떨까??.....
그것이 같은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에 대한 예의라는게 아닐까??? 응???
아니면 ..... 타인에 대한 배려가 아예 없는건가??
그동안 믿었으니.. 목숨구러? 07/08/14 [13:09]
천국갈거 아냐 근데 왜 목숨들을 구걸하냐 이 미친것들아....
전 국민 여론 아닙니다. 연약한 한 국민입니다. 07/08/14 [13:09]
일부 개독교인들 제외한 전 국민 여론입니다.
이젠 됐니?>
이지랄할줄 알랐다... 씨발넘들 07/08/14 [13:09]
쇼를하라~~~SHOW!!!!!!
정말 희안하다.. 참네 07/08/14 [13:10]
신도들이 더 신기하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너무 이해가 안가는 일들이 교회에서
목사와 신도 라는 이름으로 코미디가 연출되고 있어...
신도들이 저리 무지하니...
지나가다 ㅄ아ㅋㅋㅋㅋ ddddd 07/08/14 [13:10]
뭐 깔게있어야까지 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개념좀차려라ㅉㅉㅉ 지금저딴글쓸상황이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상황판단좀 하고 글쓰길?
이초딩들아??ㅋㅋ 어이없다 07/08/14 [13:11]
얼굴안보인다고 인터넷이서 지랄떨고 악플달지말고 앞에 찾아가서 지랄떨어
찌질이 새끼들아 한심한 새끼들
어쨌든 선교네....그리고 너희들의 하나님은 그 선교자들에게 신호를 보냈다.. 이재경 07/08/14 [13:11]
나라에서 가지말라고 할때...부모가 가지 말라고 할때...전용기를 보낸다고 할때....하나님은 다른 형상으로 성령의 힘을 보이셨지만, 너희가 저버렸다...
음.... 마이갓 07/08/14 [13:11]
불교 싸이트에서 활개 치시는 기독교인 분들 가끔 보이던데요?
확인은 불가 하지만 예수 천당 불신 지옥조의 댓글 보이던데...
위에 글은 민감하고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확산되는 시기에 신에대한 신념을 굽히지 않겠다는 말로 이해 되는데 그게 올바른 신념인지 잘못된 신념인지 다시 한번 자숙해봐야 하는거 아닌지.....
지금 샘물교회 목사의 일의 순서는 신념을 표방하는것이 아닌 2명의 피에 대한 자숙과 대국민 사과가 먼저가 아닌지 생각됩니다.
니가 인간이냐 --- 07/08/14 [13:12]
뚫린입이라고 지껄이는것 봐라 우리나라 교회 전부다 없애버리고 목사들 싸그리 쳐 모아서 탈레반한테 넘겨라
가서 얼마나 순교잘하는지 보게
기독교는 법으로 폐지시켜야 합니다 니미럴 07/08/14 [13:13]
기독교도들에게 타종교나 무교인들의 얘기는 들리지 않습니다.
순교의종교? 염병 07/08/14 [13:13]
그럼 왜 살려달라고 미국찾고 이슬람사원가고 난리였어요?
순교의종교면 하나님뜻에 따라 저분들 모두 죽어야죠.그래서 하늘가서 상급받고
편하게 영생하며 살텐데요? 말이 안맞잖아요.피랍자들 보니까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난리고 가족들또한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울고불고 난리던데.. 말이안맞잖아요..
순교의종교면..왜 살려달라고 빕니까??
저도 기독교믿습니다. 하지만 이번일로 교회안나가요 기독교안믿어요.
왜냐구요????
말이 안맞잖아요. 제주위에 기독교분중에 암말기인사람들 봤는데요 (철야에서)
그분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않았어요. 죽음을 기쁘게 받아드리면서
하나님께 기도했죠. 그래서 암말기인사람들이 암이 치료되었어요 지금은 잘먹구
잘살아요...
그런데 저분들은 죽음을 무서워했잖아요....
죽음앞에서도 담대하게 싸워나가는게 기독교의 교리중 하나아니예요?
그럼 살려달라는 말대신 죽어도 좋으니 하나님뜻에 감사하며. 죽는걸 기쁘게
여겼어야하지않나요???
순교의 종교고 순교의 상급이 무척이나 큰 기독교교리를 보면...
죽는걸 무서워해서 안되요 차라리 사는것보다 이렇게 죽게된걸 감사해야죠.
또 아프칸 가시겠다구요?
아프칸가서 또 피랍되고 또 죽을고비앞에서 살려달라고 징징대고 어린아이처럼
비굴하게 할건가요??
당신들은....왜 앞뒤가 안맞아요????
진정 하나님 자식이라면 죽는걸 무서워하지않아야하는데
왜 무서워하냐구요
대답좀 해보세요.......
네티즌들 마음 이해가요... 나라에서 열성적으로 가지말라했는데도 갔잖아요.
그래서 결국 이사태왔고 정부에서 책임지고 지금도 열심히 살릴려고 하고있는데..
또 아프칸가는 배형규목사같은사람이 많이 생겨야한다구요?
나참 너무 어이없어요.....
내가 지금껏 기독교믿으면서 낸 헌금들 너무 아깝구요
하나님아버지껜 죄송하지만 제무릎꿇고 눈물로 기도했던 시간들이
당신들때문에 너무 아까워져요.....
제발 그런말들좀 지껄이지 마세요
왜 그러세요.....
정신좀 차리세요........
그리고 순교의 종교라는거 너무 내세우지마세요
피랍자사건때문에 순교의종교라는거 아무도 안믿어요
순교는 정말 위대하고 귀한것인데......
저분들은 순교의 기회까지 버리고 살려달라고 발버둥쳤어요.
왠지아세요?
사람은 인간은 죽음앞에서 나약해지니까요.....
내가 죽는데 내죽음 앞에선 하나님도 예수님도 필요없으니까요
일단은 무섭고 두려우니 살아야한다는 인간의 나약한 심성이 하나님을 버리게
했으니까요......
순교 순교....정말 순교의 상급과 순교의 정의를 아신다면
살려달라는말 하지말고 마 혀깨물고 죽으세요
그게순교입니다.
하늘나라가서 영생하면서 잘먹구 잘사는거 그게 기독교목표 아닙니까????????
진짜...화난다 정말.
댓글이 사라저 다시 씁니다.(제발 생각 좀 하고 삽시다..) 놀구 있다.. 07/08/14 [13:14]
제발 입조심 합시다...
당신이 진정으로 인질들이 살아 돌아오길 바라는 사람입니까???
당신 입으로 무얼 말하던 사람부터 살리고 난다음에 합시다..
당신의 발언이 탈레반들에게 언제나 전해 질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고 사시나요??
장난하냐?? 개그 07/08/14 [13:14]
배형규목사,심성민씨 총맞아 죽을 때 과연 순교라고 생각하고 행복해하매 죽었을까? 사람이 죽은거다. 정신줄놓은 무뇌들아-_-
당신이 가세요 차라리 07/08/14 [13:15]
그리고 당신 딸, 아들 보내세요.. 제 2, 제 3? 죽으라는 건가?
어이~ 박목사 말만하지말고... 갈까마귀 07/08/14 [13:15]
내일이라도 당신이 직접 아프가니스탄에 들어가슈...
애매한 사람들 선동하지말고...
박은조 저 미친 새끼를 테러하자 박은좆 07/08/14 [13:15]
서론. 나는 왜 성경을 우롱하는가?
한국의 개신교는 카톨릭의 교황제도를 비난한다. 그러나 필자가 단언하건대 교황은 저 머나먼 땅 이탈리아의 바티칸에만 살아 숨쉬고 있는 게 아니다. 바로 대한민국 이 땅에서도 수많은 교황들이 서로 난립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교황들도 십자군을 선동하여 끊임없이 십자군 전쟁과 마녀사냥을 선동한다. 한국의 교황들도 면죄부를 팔아서 천국장사를 한다. 한국의 교황들도 성모 마리아상과 성화(=기복신앙과 미신행위)로 어리석은 우민들을 현혹한다. 한국의 교황들도 창조과학회를 조직하고 지원하여 갈릴레이의 후계자들을 어떻게 하든 종교재판소로 끌고 오고 싶어 한다. 한국의 교황들은 최고급 양복에 최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여신도와 유부녀를 능욕한다.
그리고 한국의 교황들은 마치 민법 몇 조 몇 항처럼 자신의 필요에 따라 성경구절을 요리조리 끄집어내어 쉴 새 없이 외친다.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요한계시록 2장 10절]
목사는 교인들에게 절대 복종, 절대순종을 강요하는데 문제는 복종해야 할 대상이 애매모호하다는 점이다. 예수도 여호와도 이 세상에 없다. 이 세상에 충성해야 할 대상이 사실상 목사와 교회밖에 없다. 이러한 충성심을 밑바탕으로 한국의 목사들은 스스로 교황이 되었다.
진보 기독교인들이 물러가라고 소리쳐도 교황은 성경구절로 맞받아친다! 한 가정, 아니 수많은 가정이 파탄 나도 교황은 성경구절을 끄집어내며 절대로 물러가지 않는다! 여자가 목사를 하겠다고 하니 이번에도 교황은 성경구절로 맞받아친다! 교황은 계속해서 성경구절을 요리조리 끄집어내어 십자군 전쟁과 마녀사냥을 선동하고 다닌다. 교황은 자신의 입맛에 따라 성경구절을 요리조리 끄집어내어 수많은 종류의 면죄부를 만들었다.
자신의 배를 불리기 위해, 자신의 권위에 도전하는 자들에게 대항하기 위해, 자신의 마음에 안 드는 자들을 공격하기 위해....목사들은 성경구절을 능수능란하게 끄집어내며 교인들을 능욕하고 있다.
성경이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다. 아가페적인 사랑을 실천하자고 성경을 찾아보면 그런 내용이 있으며, 이교도들을 싹쓸이 죽여 버리자고 성경을 찾아보면 그런 내용이 있으며, 귀신들림에 의해 병이 걸린다는 미신(베뢰아 귀신론)을 옹호하기 위해 성경을 찾아보면 그런 내용이 있다.
성경이 진리라고 성직자들은 귀가 아프게 말한다. 진리는 이렇게 구호 형이 아니어도 진리이다. 독재자가 민주주의를 더 크게 외치듯 성경도 외친다. 오직 성경만이 진리라고 말이다. 수 차례의 개정을 통해 수세기에 걸쳐 왜곡과 첨가와 누락과 변형이 가해져 오늘에 이른 성경이 우주를 창조한 자의 말씀이고 진리인가? 성경을 누가 만들었는가?
성경이 만들어진 역사를 보라. 그리고 성경에 속했다가 버려진 외경들을 찾아 비교해 보라. 가장 오래된 사본들과 오늘날의 성경을 비교해보라. 성경에 원본은 없다. 사본(寫本)들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수천 종류를 넘는 사본들은 역시 모사를 거듭한 모사본(模寫本)인데다가 내용 또한 똑같은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지금, 여러분의 손에 쥐어진 성경은 신학자들이 수많은 사본들을 비교하고 검토해서 만든 것이다. 어떤 사본을 토대로 번역을 했느냐에 따라서 성경의 내용이 약간 틀리기도 하는데, 일부 과격한 근본주의자들은 자신들이 보는 성경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사탄이 변개한 것이라고 주장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구약성경을 보라! 당신은 결코 구원이 아니라 율법으로 저주를 퍼붓는 중동지방의 한 종족의 신을 추종하고 있다는 사실을. 구약 속의 여호와는 이스라엘과 적대관계에 있는 이방인들에게 추잡하고 저질스러운 저주를 퍼붓는 고대 이스라엘의 추잡한 잡신일 뿐이다.
또한 성경 속의 신화는 철저히 주변국들의 신화를 모방한 것들뿐이다. 천지창조, 노아의 방주, 바벨탑, 아브라함, 모세의 출생, 욥기, 잠언, 등 모두다 바빌론의 유수 때 유대인들이 수메르 신화와 주변국들의 신화를 모방했을 뿐이다.
성경 속에서 바라보는 윤리는 어떠한가? 근친상간과, 여성비하, 장애인비하, 이방인들에 대한 저주등 온갖 추잡한 것들로 얼룩져 있다.
성경 속의 사건들은 전부 역사적으로 신빙성이 있는가? 아니다! 바빌론 유수이전에 존재했던 다윗과 솔로몬 왕국을 포함해서 그 이전의 사실은 모두 신화요 허구이다. 오히려 역사는 성경 속의 사실이 허구임을 증명하고 있다. 예수 역시 그와 너무도 비슷한 행적을 보이는, 또 다른 메시아들이 로마제국시대에 예수보다 먼저 등장했었다.
성경은 과학적인가? 아니다. 성경은 철저히 고대 관념적이다. 지구를 만들고 난 후에, 태양과 달, 별을 만들었다고 말하는 고대인의 관점을 조금도 벗어나지 못한 낡은 책일 뿐이다. 갈릴레이를 종교재판에서 무릎 꿇게 만든 것도 바로 성경이었다.
그리고도 성경이 진리라고 말하는 것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세뇌 당한 성경의 창세기를 과학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창조과학회까지 조직했다. 성경자체가 비과학적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거니와, 성경의 기초적 신학적 지식이 전무한 광신자들의 추태라고 할 수 있겠다.
목사들은 이 사람들에게 신학교에서 배운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지 못하고 오히려 부추기고 지원을 한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의 눈을 멀게 만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성경의 문자 속에서 자유로워져야 할 필요가 있다. 성경에는 분명히 오류가 있다. 여러분이 성경의 오류를 인정하지 못하고 성경의 문자 속에서 자유로워지지 못한다면, 성경구절을 끄집어내는 성직자들의 비합리적이고 몰상식한 짓에 언제까지고 질질 끌려 다닐 수 밖에 없는 가련한 영적 노예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우리 나라의 기독교인들은 서구인들이 버린 중세기적인 기독교 근본주의에서 허우적거리며 빠져나올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사실상 오늘날의 한국의 개신교인들이 야기 시키는 배타성은 목사들이 솔직하게 신학교에서 배운 진실을 신자들에게 털어놓지 못하는 데에 있다. 따라서 자신의 종교가 완벽하고, 성경이 무오 하다고 철썩 같이 세뇌 당한 기독교인들에게 다른 종교는 전부 우상숭배요, 미신으로 비춰지는 것이다.
법이 무서운지도 모르고, 단군상을 파괴하고, 불상을 때려 부수고, 절에 불을 지르고, 지하철에서 고성방가를 하는 기독교인들이 끊임없이 사회문제를 야기 시킨다.
물리적인 배타행위뿐만이 아니라 마귀, 사단, 사탄, 이단, 가라지 등의 아름다운(?) 용어들을 사용해서 끊임없이 타 종교와 사상을 짓밟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런 기독교인들에게 대의명분으로 주어지는 것은 다름 아닌 성경이다. 이방신의 우상을 불살라 버리고, 낫으로 찍어버리고, 제단을 파괴하라고 성경에 나와 있기 때문이다. 즉, 기독교의 배타성은 바로 성경과 기독교의 교리에서 비롯된 것이다.
구약 속에서의 이방인들에 대한 저주는 도를 벗어난다. 이방인들은 갓난아기까지 죽이고 임산부의 배까지 갈라 씨를 말려 버리라고 여호와가 명령하며, 이방인 남자들은 칼날로 쳐 죽이고, 이방인 여자들은 강간하고, 이방인들에게 평화를 약속하고 쳐들어가서 노예로 삼으라는 구절까지 나온다. 구약속의 여호와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과는 거리가 멀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비 기독교인들을 잔혹하게 죽인다 하더라도 성경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다.
단군에 대해서 그의 역사적 실체를 부정하는 교수들 역시 기독교인들이다. 그러나, 이미 서구에서는 예수 자체가 허구의 인물이라는 학설이 힘을 얻고 있는 마당이다. 구약의 역사는 말할 필요도 없다. 단군의 실체를 부정하면서, 정작 서구에서는 예수가 신화적 허구의 인물이라는 설이 힘을 얻어간다는 것은 어찌 모르는가?
성경을 맹신하고 오류라고는 전혀 없는 신의 영감을 받아 쓰여진 책이라고 철썩 같이 믿도록 세뇌 당한 한국의 개신교도들은 성경속의 배타적 교리를 그대로 받아들여 광신도화 되어 버렸다.
즉, 성경이 개신교인들의 배타적 교리를 형성하고 있는 근원적인 뿌리인 셈인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단순한 종교경전으로 취급하지 않고, 오류라고는 전혀 없는 무오함의 책이라는 착각 속에 빠져있는 한 그들의 배타성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는 무엇을 위해 그렇게 여기저기 칼을 휘둘러 대는 것일까? 기독교는 어쩌다가 이다지도 악착같은 전투자세로 이웃종교를 맞아야만 하게 되었는가?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가? 무엇 때문에 시선을 돌려 넓은 세상을 보려 하지 않고 그 좁은 성경과 인색한 여호와라는 울타리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려고 하는 것인가?
의심하는 정신, 그것은 인간으로써, 그리고 민주시민으로써 당연히 거쳐가야 할 과정이다. 그 과정을 무시하고 억제시킨 결과는 우매한 광신자를 만들뿐이며, 민주주의의 다원성도 인정하지 않는 꽉 막힌 배타적 인간만을 양산할 뿐이다.
더욱이 과학마저도 부정하면서 인간이 걸어가야 할 발전을 퇴보시킨다. 의문을 갖는 것은 본능적인 인간의 본성이지만 기독교에서는 그 본성을 억압한다. 사단이니 마귀니 시험에 든다느니 죄악시 한다. 어째서 기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지적 호기심을 원천 봉쇄하는 것인가? 왜 기독교의 신은 자신을 의심하지 말라고 하는지 한 번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오히려 어떤 종교는 끊임없이 회의하고 물음을 찾으라고도 한다. 기독교의 신은 무지몽매한 인간들만 좋아하는 것은 아닌가? 기독교의 출발부터 오류에서 비롯된 때문은 아닌가?
기독교는 결코 보이고 싶지 많은 비밀을 숨겨두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기독교 내에서 믿음과 의심은 정녕 병립할 수 없는 것인가? 특히 한국 개신교의 문제는 무조건적인 믿음의 강요와, 믿지 않는 자에 대한 무시와 비난, 의심과 회의를 원천 봉쇄함으로써 인간을 바보로 만들어 버린다는 점이다.
이런 것들의 폐해는 필연적으로 무지한 기독교와, 허약한 신앙과, 배타적 신앙을 낳게 된다.
회유와 협박, 불안과 공포, 물질적 축복의 갈구 등을 통해 기독교에 입문한 사람들은(어쩌면 거의 대다수이지만), 진리에 대한 접근에 있어서 자신의 부족분을 채우는 것으로만 만족하기 쉽다.
불안한 사람은 평화로우면 그만이고, 몸이 아픈 사람은 마음의 위안을 얻으면 그만이고, 빈궁한 자신의 신에게 부를 가져다 달라고 기도를 드리며 위안을 얻으면서 더 이상 진전이 없는 상태로 거기에서 안주하고 마는 것이다. 안주하고 만족하는 순간, 치열한 과정을 통해 진리를 깨달음으로 인해 의심이 해소된 것이 아니라, 의심 자체가 불필요한 상태에 머물게 되어버린다. 이건 상당한 차이가 있다.
의심하지 않는 신앙, 의심 없는 믿음! 언뜻 강고한 신앙인의 자세로 착각하기 쉽지만, 실은 그것은 믿음이 아니다. 복제품일 따름이다. 상식적으로 논리적으로 따져보아도 도대체 의심 없이 믿음이 있을 수가 있다는 말인가?
그것은 믿음이 아니고 맹신이 아니지 않는가! 한참 지적인 활동이 왕성할 청소년들에게 반복적인 찬양을 시키면서, 사고하고 의심할 능력을 마비시키는 것이 한국 기독교의 교회교육이다.
사회를 개혁하고 이웃을 섬기는 복잡하고 불편한 과정으로 나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에게 묻고 회의해야 할 성인들에게, 단순하기 짝이 없는 교회 포스터 쪼가리 따위로 "그대는 구원받았다!"며 마취시키는 것이 한국 기독교의 기본 패턴인 것이다.
신학대학의 많은 학생들뿐 아니라 일반 교회의 많은 신자들도 조금만 자의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처음 기독교를 접하고 당연히 회의를 갖지 않는가? 그런데 그들이 종래 어떻게 변해가는가?
기독교가 지난 2천년 동안 회의하는 지성과 자의식을 잠재웠다. 그래서 의구심, 회의, 지적 호기심을 죄악시 하기 위해 "성령을 의심하지 마라"라고 주장하지 않았던가?
자신들이 믿는 신의 전지 전능이 부족해 결국 마귀나 사탄까지 동원하면서 말이다. 이것은 거의 세뇌의 기술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다. 반복적인 행위와 반복적인 억압, 동류의식 그리고 죄의식의 주입해서 말이다.
기독교인들은 흔히 "신의 뜻은 인간의 머리로 이해할 수 없으니 그냥 믿어 버려라"라는 주장을 흔히 한다. 정녕 믿음이 그런 것인가? 답이 나오지 않은 것을 일단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인 것인가?
그것이 확신인가? 그것이 신앙인가? 믿음으로 얻는 진리, 그것이 무슨 구구단인가? 그렇다면, 무당이 섬기는 신도 인간의 머리로 이해할 수 없으니 그냥 믿어버리라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과연 치열하고 처절한 의심의 터널에서 헤매보지 않고서 쉽사리 얻을 수 있는 진리 따위가 있겠는가? 있다 한들, 혹시 광신자의 싸구려 진리가 아니겠는가? 종교와 학문을 착각하는 것 아니냐고 물으실 분께서도 계시겠지만, 철저하게 믿음의 복종만 강요하는 한국 기독교는 비난 받아야만 한다. 기독교에 뭐 대단한 것을 바라지도 않는다. 사기만 치지 말라는 거다.
목사들 자신 역시 신학교에서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것과는 딴판인 신학을 배웠다. 기독교에 대해서 의심하는 것이 죄악이라면, 신학 따위 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왜 신학생들은 목사가 되기 위해서 신학교에서 신학을 배워야 하는가?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눈으로 기독교라는 종교를 보기 위함이다.
만약 목사의 조건으로 믿음이 우선이라면 광신자를 목사로 세우는 것이 낫다. 그러나, 그런 광신자의 관점으로는 신자들을 올바르게 이끌어 낼 수가 없다. 그런데, 목사들은 신학교에서 제대로 된 신학을 배우고서는, 주일날 강단에 서서는 신도들에게 엉뚱한 설교를 하는 것이다. 한국의 목사들은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신학을 배우고서도 신자들에게 맹신과 광신을 요구하고 있다.
제발 거짓을 가르치지 말자. 믿기지 않아도 믿으면 알 수 있다고 사기 치면서 사람 바보 만들지 말라. 그리고 의심하는 자에게 질문을 허락하라! 손 붙잡고 시험에 들었다는 둥, 기도하자는 둥, 의심을 가지게 된 사람을 자신과 똑같은 바보로 끌어내리지 마라.
기독교인 되기 쉽다고 한다. 일단 믿으면 된다고 한다. 그러나 무조건 믿는 자세, 즉 맹신하는 믿음은 어린이들의 태도에 불과 할 뿐이다. 하기야 기독교인들은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최고로 평가한다. 이러니 말이 통하는가?
어쨌든, 그 믿음, 혹은 믿는다는 착각, 혹은 진실에 대한 외면 속에서 스스로 도취되어가고 자기방어 집단 합리화와 끊임없는 동어반복! 신은 인간을 로봇으로 만든 적이 없다.
상식과 지식과 몸과 영혼을 모두 내던져 부딪히면서 치열하게 자연에게 도전하면서 삶의 난제들에 대한 숨은 해답을 찾아가는, 그런 의심 많은 진정한 인간으로 다시 거듭나길 기대한다. 필자는 그러한 점에서 객관적인 입장에서 성경을 재조명해 보도록 자료를 올린 것 이다. 여러분의 마음에서 조금의 의구심이라도 생긴다면 필자는 그것으로 만족하겠다.
그러나 성경의 모순을 이야기 하고자 하면 읽기 전부터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끝까지 읽지 못하고 중도에서 내팽개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관념은 그 벽이 두터워 깨뜨리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관념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꽁꽁 얽어 메어 버리기 때문에 꼼짝달싹 도 못하게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관념을 깨뜨리고 나면 우물 속에서만 살던 개구리가 지상으로 뛰어 나오듯이 지금까지 살아온 틈 바구니에서 빠져 나와 새로운 세상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세상은 지혜로운 세계이며 무지에서 해방되어 인간 본연의 권위를 되찾는 세계이다. 관념을 헐고 타성에서 벗어나 자유로움을 누리도록 하라. 만약 지금까지 지녀온 관념을 소중하게 여기어 관념을 깨뜨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글을 끝까지 독파하고 난 후에도 여전히 그 관념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독파하지 못하고 중도에서 내 팽개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필시 패배자 이거나 낙오자일 뿐이지 결코 승리자라고는 말할 수 없다.
그것은 왜냐하면 합리적인 이성 앞에 무릎을 꿇은 맹신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흔히 감성(느낌 또는 영감)으로 읽어야 한다고 기독교인들은 말하고 있다. 그러나 진리는 만인이 공유할 수 있어야만 진리일수 있는 것이다. 성경이 진리이기 위해서는 성경은 더욱 더 감성으로 읽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런데도 성경을 감성으로 읽어야 한다고 한다면 그것은 이미 진리이기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기독교는 2천년간이나 기반을 닦은 종교라고 한다. 그러나, 2천년간 철학과 사색을 통해 기반이 닦인 종교가 기독교라고는 하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기독교 치하에서 정상적인 비판이 용인되기 시작한 것이 언제부터인가? 긴 탄압의 터널을 지난 기독교 역사는 서구에서부터 무너지고 있다. 짧은 역사를 가진 한국에서만 판을 칠뿐이다.
물론, 성경에는 고린도 전서13장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같이 훌륭한 구절도 있음은 사실이다. 그러나 고린도 전서의 한쪽 편에는 여성을 비하하는 구절도 함께 공존한다. 성경에는 훌륭한 말씀과 함께, 한쪽 구석에는 배타성과 인종차별, 성차별등과 수많은 사악한 것들이 함께 공존한다. 목사들은 그 중에서 그럴듯한 구절들만을 끄집어내서 설교를 할 뿐이다.
기독교인들의 배타성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성경을 파헤치지 않는 한 그들의 광신행위는 고쳐지지 않을 것이다. 광신자들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서 성경이 어떠한 것인가를 알려주지 않으면 안 된다.
교회에서는 아직까지도 모세오경이 모세에 의해 쓰여졌다고 가르쳐주는 마당이니, 우리가 그들의 눈을 뜨게 해주어야만 한다. 이제, 기독교인들에게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 함께 손잡고 공존할 수 있는 여유, 오류를 개선할 용기, 진실을 구별할 줄 아는 지식과, 진실 아님을 고발할 배짱이 요구되고 있다.
이제부터 언급할 사실들은 기독교인들을 시험하는 악마의 속삭임도 아니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성경을 보라. 객관적인 시각에서 여러분의 신을 보라. 그리고 기독교와 성경이 형성되었던 역사적 사실을 냉담히 보라. 여러분의 마음속에 의심이 생겼다면, 그것은 한 명의 진정한 인간으로 가기 위한 위대한 첫걸음이다.
성직자들은 성경으로 교인들을 우롱한다. 자신의 노예로 삼기 위해......
그러나 이제부터 필자는 성경을 우롱할 것이다. 여러분들을 성경의 문자 속에서 해방시키기 위해서......
여러분은 성경의 문자에서 자유로워져라!
1장. 근본주의 교리에 대한 고찰
필자는 우선 성경의 내용비판 보다는 우리나라에서 판을 치고 있는 기독교 근본주의 교리에 대해 지적하고 넘어갈까 한다. 이점을 가장 먼저 다루는 이유는 기독교의 가장 큰 문제점이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근본주의자들의 유치 찬란한 교리가 기독교가 보여주는 모든 문제의 출발점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또한 기독교는 의심 없는 믿음, 즉 맹신을 신자들에게 강요하면서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 "내가 지혜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있는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고린도전서 1장 19절]
"그리스도 주 예수를 아는 지식 이외의 모든 지식은 배설물과 같다." [빌립보서 3장 8절]
지식에 대해 무지한 자만이 용감할 수 있다. 성경의 정체를 모르는 사람만이 더욱 독실한 신앙을 가질 수 있고 고집을 부린다. 기독교, 그리고 성경자체가 여러분께 맹신을 강요하고 있으며 합리성을 철저히 배격하고 있다. 그것이 과연 올바른 삶일까?
▶ 참을 수 없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가벼움
인류가 지구상에 등장한 이래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자식을 낳고 죽어갔다. 기독교가, 그리고 여호와가 모든 인류와 대 우주를 창조한 절대신이라면 이 존재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절대 없어야 한다. 그래야만 믿음의 기회가 공평해지는 것이다.
아주 쉽게 예를 들어서, 예수가 뭔지도 모르고 살다가 죽은 고려시대의 사람이 최후의 심판 때 예수 안 믿었다고 지옥에 간다면 이것은 과연 타당한 말일까?
이 말대로 라면, 우리의 조상들은 모두 다 지옥에 가있을 것이다. 그리고 성경을 보라! 여호와(야훼)라는 신은 오로지 유대인만이 믿는 민족신일 뿐이었고, 여호와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주변국 사람들 밖에는 없을 것이다. 더욱이 신명기에는 모압사람과 암몬사람의 자손들의 십대는 물론, 영원히 여호와의 성전에 올 수 없다고 규정해 놓았다.
이래가지고서야 모든 인류를 권장하는 세계신 이라고나 할 수가 있을까? 여호와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 지구상에 태반이었으니 믿음의 기회는 오로지 유대인들에게만 있었던 것이다. 도대체 나머지 사람들은 무엇이란 말인가? 그리고, 구약을 보라! 이방인들에게 추악한 저주를 내뿜는 추악한 이스라엘의 고대잡신 여호와의 모습을!
그 문제 때문에 예수가 이 땅에 왔었다고 말할 것인가? 그러나 예수가 등장한 이후, 기독교가 전세계 곳곳에 전파된 역사는 얼마나 되는가? 기껏해야 100년남짓? 그렇다면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중국인들은, 인도인들은 ,우리나라의 조상들은..........이들은 예수가 뭔지도 십자가가 뭔지도 모르고 한평생을 살다 갔다. 역시 믿음의 기회라고는 털끝만큼도 없었다는 이야기다.
물론 카톨릭 신자들은 예수를 알기 이전에 세상을 등진 과거인들은 양심의 행사 정도에 따라서 여호와가 심판한다고 주장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개신교에서는 예정설(豫定說) 내지는 소명설(召命說)에 의해서 예수를 몰랐다는 자체가 신의 선택에서 벗어나 있었다는 교리해석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단테의 신곡을 보면 소크라테스가 여호와를 몰랐다는 이유만으로 지옥에서 고통 받는 대목이 나오는데 이는 중세 1000년동안 카톨릭의 기본교리였고 개신교 근본주의자 대부분이 받아들이는 입장이기도 하다. 즉, 여호와를 몰랐거나 알면서도 받아들이지 안은 것은 전적으로 인간 개인의 의지 때문이라기보다는 신의 생득(生得)적인 의지가 작용해서라는 것이다.
그리고 의인이라고 불리는 노아는 대 홍수 때 자기 가족들만 홍수에서 구했다. 그가 다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대목은 아무리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가 없다. 2차대전당시 나치의 유대인 학살 때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전 재산을 모두 쏟아 부은 쉰들러를 떠올리지 안을 수 없다. 영화 쉰들러 리스트의 감독이 원래 처음 생각한 제목은 '쉰들러의 방주'였다고 한다. 쉰들러에 비해 노아가 참으로 초라해 보이는 것은 왜일까? 노아가 과연 의인이라고 불릴만한 인물일까?
현재 자신들만의 신이 유일신이고 다른 신은 모두 거짓이라서 믿어봤자 모두 지옥이라는 종교는 기독교 계열밖에 없다 (물론 최근에 등장한 일부 사이비 신흥종교가 비슷한 주장을 한다). 이슬람교, 불교, 천도교...등등 다른 종교는 기독교와 같은 주장을 하고 있지 않으며, 타 종교에게도 구원, 영생, 좋은 환생 등을 받는다고 했지만 오로지 기독교 계열만이 자신들의 신을 안 믿으면 지옥이라고 규정해 놓았다.
개신교도들이 말하는 지옥이라는 곳에는 단군부터 시작해서, 이순신, 세종대왕, 최영, 율곡, 등등등....예수가 뭔지도 몰랐던 우리의 조상들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지옥에 계실 것이다. 따라서 기독교는 자신들의 주장을 주장하려면 위의 모순점을 반드시 해명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필자는 이러한 질문을 목사에게 던진 적이 있었는데 그는 내 질문을 초보적인 것이라고 말하며 회피 해버렸다. 초보적? 하지만, 동시에 이 질문은 인간으로서 기독교에 던지는 가장 원초적인 질문인 것이다.
기독교가 스스로 주장하듯이, 기독교만이 오직 유일한 진리이고, 인간이 모두 죄인이라서 예수 믿지 않으면 모두 지옥이라고 주장하려면 위의 의문을 풀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지 않다면 여태껏 기독교가 주장하는 모든 주장은 거짓이고, 기독교의 교리는 수 천년 동안 사람들을 괴롭히던 궤변(詭辯)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예수와 기독교를 알고는 있었지만 다른 종교를 믿거나 아무 종교도 믿지 않는 무 종교인중에도 정말로 착하고 살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기독교에서는 무신론자나 이교도는 모조리 지옥 행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한치의 오류도 있을 수 없으며 신이 미리 예정하여 둔 일이라고 주장한다. 도덕주의자, 철학자, 자선사업가 등등을 막론하고 어떤 선행으로도 지옥행은 피할 수가 없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원죄(原罪)를 짊어지고 태어났으므로 어떠한 선행으로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을 면할 길이 없다고 개신교인들은 주장한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장 12절]
그러나 필자는 진심으로 여러분께 묻고 싶다. 지하철로에서 쓰려져 있는 취객을 구하려고 머나먼 이국 땅 일본에서 살신성인의 덕을 보여준 불교도 고 이수현 청년, 그리고 힌두교를 믿으며 기독교를 믿는 영국에 대항하여 인도의 독립을 이루어낸 마하트마 간디 같은 분들도 정녕 지옥에 가야만 하는가? 그러나 한국의 개신교인들이 추앙해 마지않는 대형교회 목사들을 보라. 그들은 지키지도 못할 구약의 율법 중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십일조 조항이나 끄집어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십일조나 걷어가고 있다. 이들 중에 과연 누가 신의 뜻에 가깝게 사는 걸까?
더욱 웃기는 일은 유대인도 예수를 안 믿는다는 점이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이 모두 유대인들인데, 오늘날의 유대인들은 아직도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 하지 않는다.
개신교인들의 싸구려 교리 대로 라면 예수를 부정하는 유대인들이야말로 지옥에 가야 할 판국이다. 여호와에게 선택 받았다는 유대 민족이 예수 안 믿었다는 이유로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점에 모순을 느끼지 않는가? "샬롬" 이라는 유대인의 인사를 남발하는 기독교인들은 이 점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개신교의 천국에는 누가 가는가? 물론 손양원 목사님이나 주기철 목사님 같으신 존경할 만한 분들도 당연히 천국가시겠지만, 단순히 살아생전 예수 믿었다는 그 단 한가지 이유만으로 속물근성의 지저분한 마음으로 가득 찬 기독교인들과,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가 마지막에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도 함께 천국 행이 될 것이다.
교도소에서 제일 인기 있는 종교가 기독교라고 한다. 불교는 윤회설과 후생에 전생의 업을 이어간다는 믿음 때문에 인기가 별로 없다. 그러나 기독교는 교리가 워낙 단순 한데다, 무슨 죄를 져도 예수만 믿으면 무조건 천국이 보장된다는 논리로 최고의 인기를 차지한다. 따라서 사형수가 사형 당하기 전에 가장 많이 개종하는 종교 역시 기독교라고 한다.
필자는 인터넷의 안티기독교 사이트에서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만났다. 그 중엔, 다른 기독교인이 저지른 배타행위를 대신 사죄하면서 자신에게 대신 욕을 하라는 높은 인격을 지니고 있는 참 기독교인도 있었지만, 그것보다 더 많은 수를 차지한 건 욕설과 반말지껄이에다
"너희는 지옥에 가서 이를 갈게 된다"는 등의 온갖 저주를 퍼붓는 기독교인들이었다. 예수만 믿었지 인간성의 됨됨이는 돼먹지 못한 이런 인간들이 살아생전 단순히 예수 믿었다는 이유만으로 천국 간다면, 나는 차라리 지옥에 가서 세종대왕님이나 이순신 장군님들을 만나 뵙고 불장난 이나 하련다.
그런 인간들의 영혼이 잔뜩 모여있는 곳이 과연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도대체 여호와라는 신은 사람이 이승에서 한 짓은 보지 않고, 오직 자기를 어떻게 떠받들었는지 만으로 평가하는 편협한 쓰레기 잡신이란 말인가? 필자는 기독교인 여러분에게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상식 이하의 싸구려 교리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기를 권한다.
▶ 믿음이 우선인가? 사랑이 우선인가?
기독교 근본주의의 가장 큰 문제점은 믿음과 사랑 중에서 믿음에 치중한다는 점이다. 기독교인들은 불신자들을 개종시키기 위해 기독교를 사랑의 종교라고 주장하며 다가온다. 그리고 그 증거로서 고린도전서의 사랑 장을 내세운다. 그러나 성경전반에서 중요시하고 있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믿음이다! 그것도 무시무시한 맹신(盲信)을 요구하고 있다.
목사들이 믿음의 시험에 대해서 설교할 때 가장 많이 거론되는 성경이 아브라함과 이삭의 시험과, 욥의 시험이다. 두 가지 시험 모두 여호와는 믿음의 대가로 피를 원하고 있다. 구약시대에 유대인들은 자신의 죄를 속죄하는 방법으로 양이나 닭, 염소, 소 등의 가축을 잡아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는 것이었다. 그들은 어떤 형태이든 생물의 피와 육을 드림으로써 자신의 죄가 사해진다고 생각했다.
아브라함에게 여호와는 노경에 간신히 얻은 자식인 이삭을 손수 죽여서 제물로 바치라고 명령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라는 자는 여호와의 명령에 아들을 제단위에 올려놓고 칼로 찔러 죽이려고 했다. 참으로 끔직한 일이다.
결국, 여호와는 그만두라는 말과 함께 모든 것이 믿음의 시험이었음을 알려주지만, 이미 아브라함의 마음은 여호와의 명령이라면 자식까지 죽여버릴 수 있는 독한 마음을 품고 있었다 (사사기의 입다는 자신의 딸을 여호와에게 제물로 바치기도 한다). 믿음에 대해서 설교할 때 항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시험에 대해서 설교하는 한국의 목사들이여! 그대들은 여호와의 명령이라면 자식까지도 죽여버릴 수 있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제대로 된 신이라면 그런 요구 따위는 하지도 말아야 한다. 그런 요구를 하는 것 자체가 아주 유치한 짓이다. 이 세상의 어느 독재자도 자신에 대한 충성심을 확인하기 위해 자기 손으로 직접 자식을 죽이라는 시험을 내리지 않는다.
만약 어떤 신이 당신에게 나타나 그런 요구를 한다면 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자신이 숭배했던 신이 사탄 이었음을 알고는 숭배행위를 그만 두었을 것이다. 따라서 여호와의 충격적인 명령을 들은 아브라함은 "그런 명령은 따를 수 없습니다."라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었어야 했다.
그것이 바로 올바른 믿음이고 제대로 된 믿음이다. 그렇지 않고 명령대로 실행하려는 것은 광신자의 미친 짓이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명령대로 자식을 죽이려고 했다. 사사기의 입다는 자기 딸을 죽여서 여호와의 제물로 바쳤다. 성경은 그들을 칭찬한다. 목사들도 그들의 믿음이 본받을 만한 믿음이라고 추켜세운다. 성경에서는 인륜과 도덕을 가차없이 내 동댕이친 패륜마저도 거룩한 믿음으로 칭송되고 있다.
고린도전서 13장에는 믿음, 소망, 사랑 중에서 제일은 사랑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상, 고린도 전서의 그 구절을 제외하고 보면 성경 전반에서 강요하는 신앙자가 제일로 우선해야 할 사항은 신에 대한 맹목적 믿음이다. 우리나라 목사들의 설교 역시 사랑 보다는 믿음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나라의 개신교가 근본주의에 찌들어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잘 나타내는 것이다. 그들은 일단 불신자들에게 사랑이라는 단어로 다가가서 교인으로 만들고 나면 사랑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목사들은 아브라함의 일화를 들어 믿음의 신앙을 강요하는 설교를 자주 한다. 그 성경구절을 내세우는 이유는 아주 당연하다. 소중한 아들까지도 여호와에게 바칠 준비가 되어있는 아브라함처럼, 기독교 신자들도 전 재산까지도 바칠 수 있는 강한 믿음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목사들이여! 이제 믿음이 아니라 사랑에 대해서 설교해야 하지 옳지 않을까? 한국의 목사들이 하는 설교의 주제는 대부분 믿음에 대한 것뿐이다. 그래서야 기독교를 사랑의 종교라고 할 수 있겠는가? 계속해서 믿음을 강조하는 설교만을 앞세운다면 한국의 목사들은 교인들에게 헌금만을 강요한다고 밖에는 볼 수 없다.
▶ 기독교는 불가지론을 주장할 자격이 없다
사도행전17장에서 바울은 알 수 없는 신의 제단앞에 서서 불가지론(不可知論)을 설명한다. 불가지론이라는 것은 인간은 진리를 알 수 없다는 교설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불가지론을 내세우면서 기독교를 전파하려는 것부터가 모순일 수밖에 없다. 불가지론이라고 한다면 사물의 본질이나 실재(實在)를 비롯하여 인간의 경험을 초월하는 문제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알 수 없다는 불가지론을 내세우면서 신(神)이 어떤 존재인지 다 알고 있다는 듯이 기독교를 전파 하려고 한다. 진정 불가지론을 내세울 수 밖에 없는 것은 이 세상에 무신론자(無神論者)뿐일 것이다. 인간의 경험을 초월하는 알지 못하기에 무신론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불가지론으로 종교를 설파하려는 것 자체가 모순된 행동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게다가 신에게 이름까지 붙여놓은 종교가 불가지론을 내세우는 것은 더욱 어처구니 없다.
어처구니 없게도 오늘날의 기독교인들도 자신의 종교를 전파하기 위해 사도행전의 바울과 같이 불가지론을 내세우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이 우주의 만물이 우연히 존재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유명한 과학자들의 말을 근거로 제시하거나, "인간의 생각으론 절대자의 위대한 뜻을 알지 못한다"라고 주장한다.
그 기독교인들은 학교에서 논리공부나 제대로 했는지 의심이 간다. 이 우주의 만물이 우연히 존재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과학자의 말은 상당히 타당할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유신론을 직접적으로 증명하지를 못한다.
또한, 유신론을 완벽하게 증거한다고 가정하더라도 우주만물의 법칙을 조정하는 절대자 즉 신이 기독교의 여호와라는 점에도 절대 근거가 될 수가 없다.
이것은 기독교인들이 아주 흔하게 저지르고 있는 순환논리의 오류이다. 순환논리의 오류라는 것은 논증되어야 하거나, 논증되지 못한 것을 논증의 근거로 하였을 때 뒤따르는 모순이다. 그것을 주장하려면 창조신이 어떻게 기독교의 신, 여호와로 귀결되느냐는 것을 논증하거나 검증해야만 한다.
만약 필자가, "이 세상은 우연히 존재할 확률이 낮습니다. 따라서 이 세상은 옥황상제께서 창조하셨습니다."라고 주장한다면 뭐라고 대꾸하겠는가?
성경이란 책 이외에 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근거를 가정도 아닌 진실인양 받아드리고 난 후, 그 위에 모든 사물의 원리를 펴 나가는 것은 치명적인 순환논리의 오류를 발생시킨다. (제발, 우리나라의 밝은 앞날을 위해 교회에서는 학생들에게 이런 엉터리 논증을 교육시키지 말라. 한창 생각하고 사고하면서 머리를 회전시켜야 할 학생들의 머리를 굳어버리게 만들까 겁난다) 어느 민족을 보나, 그 나름대로 절대주의 이름이 있고, 그 나름대로 체계적 이론이 있다.
그 절대자가 조물주 는 안 되는가? 천지신명은 어떻고? 또 서아프리카의 우남보테 는 왜 안 되는가? 기독교인들은 그 수많은 세계의 창조주들 중에 하나에 지나지 않는 여호와를 안 믿으면 모조리 지옥이라고 생떼를 쓰고 있다.
따라서, 기독교는 "절대주는 기독교의 여호와다" 라고 주장을 하려면, 그것을 보조할 객관적인 이론이 성립되어야 할 것이며, 기독교를 믿을 믿음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고 죽어버린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지 해명해내야만 할 것이다. "기독교에 들어가 보았더니 그곳에 절대주가 있더라","기독교의 여호와를 믿지 않으면 모두 지옥에 가야만 한다" 라고 주장하려면 위의 모순점에 대해서 반드시 해명해야만 하는 것이다.
구한말, 마태오 리치의 '천주실의'가 우리나라의 유학자들에 의해 번역된 적이 있다. 그 책의 서문에는 "천주(天主)가 전세계에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파하려면 얼마나 바쁘겠는가? 또, 복음이 들어오기 전의 우리민족에게는 하나님이 없었겠는가?" 라고 유학자들이 언급했다고 한다.
그렇다. 그 말이 바로 정답인 것이다. 하나님, 또는 진리는 어느 민족, 어느 종교에게나 있다고 생각한다. 오로지 기독교의 신만이 진리이고, 다른 종교는 우상숭배요, 기독교를 안 믿으면 모조리 지옥이라는 여러분의 사고방식은 오늘날 한국의 기독교를 싸구려 종교집단으로 타락시켜 버렸다
▶ 죄를 포맷(Format) 하기를 반복하는 기독교인
인간에 대해서 생각할 때 인간의 본성은 선하다는 성선설과, 인간의 본성은 악하다는 성악설로 대표되는 논리가 있다. 기독교는 철저히 성악설에 근거한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한복음 8장 44절]
위의 구절에서 예수는 인간 자체가 마귀의 후손 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구약에서는 여자가 잉태를 하는 것 자체를 죄라고 규정하고 있다. 레위기 12장에서는 여성의 임신 자체를 부정하다고 선포하고 있다. 이것은 다윗이 자신의 출생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다."[시편 51장 5절]라고 탄식하는 구절에서 아주 잘 나타난다. 그렇다면 그 원죄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가?
"동산 중앙에 있는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창세기 3장 3절~5절]
선악과에 대한 부분에서 여호와는 분명 거짓말을 하고 있다. 여호와는 선억과를 먹으면 죽게 된다고 말했으나 뱀은 진실되게 선악과를 먹어도 안 죽는다고 가르쳐 주었다. 만약 뱀의 말을 안 들었으면 인간은 지금도 축생과 같은 미물처럼 살고 있을 것이다.
여호와가 인간을 만든 원래 목적은 바로 아무것도 모르는 짐승을 만들었던 것인가?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은 것에 대한 여호와의 신경질적 반응은 지식과 신앙은 결코 양립할 수 없음을 보여주는 것인가? 그냥 여호와를 맹신만 하라는 것인가? 어쨌든 간에 피조물인 인간이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고 사탄(뱀)의 말을 믿고 따랐으므로 죄를 지은 것이 되었고, 대대손손으로 유전되는 이 죄를 기독교인들은 원죄(original sin)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원죄는 인간이 아니라 신에게 있는 것이 아닐까? 여호와야 말로 쓸데없이 금기를 만들어 놓고 그걸 깼다고 가혹한 연좌제(緣坐制)의 형벌을 내린 죄의식을 느껴야 한다.
애초에 선악과를 만들 때 인간이 그걸 따먹을 수밖에 없으리라는 걸 전능한 신이 몰랐을까? 전통적인 신학의 대답으로는,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고 자유의지를 악용한 인간은 벌을 받아 마땅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리드리히 니체는 이렇게 주장한다.
"책임을 찾는 모든 곳엔 복수의 본능이 있었다. 이 복수본능이 수 천년 동안 인간의 주인이 됐다....(중략)....의지에 관한 이론, 이 치명적인 거짓말은 처벌을 위해 발명된 것이다." [우상의 황혼 / 반그리스도(니체전집 9) / 송무 역 / 청하]
자유의지론은 열등한 복수본능이 만들어낸 허구라는 이야기다. 또한 사람이 따먹을 것을 미리 알지 못하고 그것을 만들었다면 그것은 전지(全知)에 문제가 있고, 또 따먹는 것을 따먹지 못하도록 하지 못한 것은 전능(全能)에 문제가 있다. 반대로 이것을 다 알고 있으면서 선악과를 만들고 따먹도록 내버려두었다면 위에서 니체가 주장한 것처럼 여호와의 도덕성에 크나큰 문제가 있다고 할 수가 있다.
더욱이 따먹는 것에 대한 대가가 보통의 것이 대대손손 원죄로 이어진다고 한다면 선악과를 만들지 말거나 그러한 명령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가정에서도 칼을 아무데나 놓아서 아이들이 손을 베었다면 아이들이 야단을 맞기도 하지만 그렇게 칼을 조심 없이 놓아둔 어머니에게도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물며 전지전능하다는 신이라는 작자가 사람이 따먹을 것을 다 알고 있으면서 선악과를 만들었다는 것은 여호와는 사랑의 하나님일수가 없고, 흉폭한 우주의 절대 독재자 밖에 될 수 없다.
그런데 사실, 기독교가 등장하기 전의 유대교에서는 원죄라는 개념이 제대로 정립된 적이 없었다. 예를 들어 욥기를 보면 그것을 알 수가 있다. 여호와는 '동방에서 가장 큰 자'라는 욥에게 믿음의 시험을 내린다. 욥은 모든 재산을 빼앗기고, 모든 종들을 죽어버리고, 그의 자녀 10남매(아들7, 딸3)까지도 일시에 몰살시키는 비극을 당한다.
게다가 그의 몸까지 옴으로 썩어든다. (믿음의 시험치고는 정말 대단하다. 아들딸 종들까지 죽여버렸으니.....) 그를 위로하러 온 친구들은 그러한 욥을 꾸짖으며 죄를 지었기에 벌은 받은 것이라며 여호와에게 용서를 빌라고 간곡히 충고한다.
그러나 욥기 31절에서 욥은 내가 무슨 죄가 있다고 무엇을 자복하며 무슨 용서를 빌라는 말이냐고 항변한다.
"욥이 스스로 의롭게 여기므로 그 세 사람의 대답이 그치매." [욥기 32장 1절]
개역한글판의 구절이 애매모호하여 공동번역판의 동 구절을 다시 올린다.
"이렇듯이 욥이 자기의 무죄를 주장하자 세 친구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 [욥기 32장 1절 / 공동번역판]
욥은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지었을 수 있는 죄는 고사하고 원죄 따위까지도 인정하지도 않는 것이다. 요새 교인이나 목사들은 그를 교만하며 불순종한자라고 힐난하며 저주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욥의 친구들과 엘리후는 욥에게 죄를 사죄하고 용서를 빌라고 계속해서 다그친다. 그런데 여호와는 욥을 의롭다 하고 여호와에게 죄를 자복하고 용서를 빌라고 충고한 그의 친구들에게는 위선자라 엄하게 꾸짖으며 속죄제를 바치라고 요구한다.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노하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그런즉 너희는 수송아지 일곱과 수양 일곱을 취하여 내 종 욥에게 가서 너희를 위하여 번제를 드리라 내 종 욥이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것인즉 내가 그를 기쁘게 받으리니 너희의 우매한대로 너희에게 갚지 아니하리라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욥기 42장 7~8절 ]
원죄론을 처음 주장한 사람은 터툴리안(terturian AD 155~230)이라는 카르타고 태생의 사람이다. 원래 그의 양친은 이교도였고 그 또한 법률가로서 40세에 기독교로 개종한 로마인 이었다.
터툴리안이 사제였다는 주장도 있기는 하나 객관적인 사료들 중 어느 무엇도 그 사람이 사제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나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그 당시에 그의 주장은 곧 잊혀졌고, 다시 원죄론이 나오게 된 것은 고백록(Confessions: 참회록이라고도 함)으로 알려진 어거스틴(Augustinus)에 의해서이다.
그는 354년 북아프리카의 누미디아의 도읍에서 태어났으며 모친은 기독교인이었으나 그의 부친은 이교도인으로 알려져 있다. 어거스틴 이전의 교부들은 인간 밖에서 악(惡)을 찾으려고 했지만, 어거스틴은 인간의 내면에서 찾으려고 했다.
즉 인간의 의지의 왜곡을 악으로 본 것이다. 또한 어거스틴은 젊었을 때 방종의 삶을 살고 사생아까지 가졌던 경험을 통해 성(SEX)을 지극히 죄악시했으며, 인간이 가진 성욕이 '원죄'라고 규정했다.
그는 자신과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던 펠라기우스(Pelagius)라는 성직자를 논쟁 끝에 이단의 죄를 씌워, 결국 430년경 에베소 교회에서 정죄 당하게 만들었다.
어거스틴은 "인간의 원죄는 자손에게도 이어지고 세례 등을 통해 구원 받을 수 있으며 그리스도의 구속만이 유일한 ‘죄 씻음’ 이고, 아담은 원죄로 인해 죽었다"는 논리를 편 반면, 펠라기우스는 "아담은 처음부터 죽을 사람이었고 새로 출생한 인간은 죄를 짓기 이전의 아담과 같다. 또 율법(10계명)을 지키는 것으로도 구원 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논리는 많은 지지자들을 등에 업은 어거스틴에게 밀릴 수 밖에 없었고 그 결과 그는 단죄 당했다. 결국 이런 배경 속에서 등장한 원죄론은 신에 대한 의문 없는 믿음을 강요했고, 그 결과 피지배 계층에게는 절대적인 굴레인 원죄를 씌워 그들의 삶과 의지를 구속해버렸다.
그리고, 원죄론을 믿는 기독교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은 참으로 절망적이고 비관적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이미, 노아의 방주에서 죄로 인해 타락한 인간들이 전부 멸망해 버렸다고 하면서도, 성경의 마지막 요한계시록은 종말론으로 결론을 맺는다.
그러면 기독교인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원죄란 도대체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자.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창세기 8장 21절]
사람이 어려서부터 악하다니 이게 무슨 말인가? 공동번역판에는 "사람은 어려서부터 악한 마음을 품게 마련"이라고 되어 있는데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악하게 태어난다는 이야기 인가?
노아의 홍수로 다 쓸어 버리고 의인이라는 노아의 가족만 살려줘 놓고서는 한다는 말이 어려서부터 악하다? 그래서 노아의 홍수에서나 아말렉족 대학살에서처럼 죄도 짓지 않은 갓난 아이들까지도 가리지 않고 다 죽이는 것인가?
또한, 성경의 마지막 요한계시록에는 종말이 예언되어 있지만, 정작 노아의 홍수 이후에 여호와는 다시는 생물을 멸하지 않겠다고 창세기에 분명히 말해놓았다. 여호와는 변덕장이 신 인가?
선택 받은 노아의 자손인 우리도 타락하여 또 다시 종말을 피할 수 없다는 논리는 무엇인가? 또,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 때도 여호와에게 선택 받은 의인 롯과 그의 두 딸만 구하고 성 안에 있던 나머지 사람들은 타락했다는 이유로 불로 심판을 내린다.
그런데 정작 의인이라며 선택 받은 롯과 두 딸이 동침해서 자손을 낳는 엽기적인 짓을 저지른 것은 뭐라고 말해야 하나? 선택 받은 의인인 노아와 롯이 그러할 진데, 인류의 종말에서 구원받을 기독교인이 언제 또 타락을 저지르게 될지 모르는 일 아닌가?
인간은 신의 인형이 아니다. 스스로의 자유 의지를 지닌 존재이기 때문이다.
또, 십계명의 제2계명에 의하면 아비의 죄는 아들 3~4대까지만 이른다고 한다. 아무리 무거운 죄도 3~4대만 지나면 그 후에는 아버지의 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아담의 원죄가 셀 수도 없는 후손에게도 이어지는 것은 무엇으로 설명을 해야 할까? 그리고, 또 다시 타락한 인간의 죄를 씻기 위해 보내어진 자가 예수라고 한다. 그러나 그가 무슨 증거로 우리의 죄를 대속 했는가?
인간은 완벽하지 못하기에 도덕적 결함들을 안고 산다. 그걸 원죄라 부른다면 좋다. 그런데, 불완전한 우리가 그러한 한계점을 갖고 살아가는 것과 그걸 용서 하는게 여호와이고 예수라는 것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기독교인들의 논거는 이러하다. "인간은 도덕적으로 불완전한 존재이다 - (중간 생략) - 그러므로 예수를 믿어야 구원받는다."
과연 예수가 무엇이길래 우리의 죄를 사하여 준다는 것인가? 그가 신의 아들이라는 증거는 있는가? 그리고 그의 죽음이 인간의 죄를 대속했다는 것은 무엇으로 증거한단 말인가?
자그마한 유대 땅에서 나타난 어느 종교가의 탄생과 죽음에 우리민족이 혹은 아메리카의 인디언이, 중국인들이 무슨 상관이 있는가? 기독교인의 삼단논법에서는 중간부분이 빠져있다.
그대들은 가운데를 채워 볼 자신이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함부로 원죄론을 떠들고 다니라 마라!
기독교는 오로지 이분법적인 흑백논리에 치우쳐져 있다. 예수 믿으면 천국이요 안 믿으면 지옥이고, 성악설이 진리요 성선설은 잘못되었다고 보는 이분법적인 흑백논리다.
그 이분법적인 흑백논리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학살을 당하고, 마녀와 이단으로 몰려 처참하게 죽음을 당했는가? 기독교는 인간을 죄인 이라고 하는 흑백논리에 빠져 있다. 어찌 인간의 마음속에 선, 또는 악만이 자리잡고 있는 것인가?
기독교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죄책감을 적나라하게 자극한다. 그리고는 예수가 우리의 죄를 사해준다고 한다. 마치 병주고 약 주듯이, 사람들은 이런 쳇바퀴에서 심적으로 점점 매이게 된다.
자신의 죄책감을 포맷(format) 해준다는 믿음에서 떠날래야 떠날 수가 없다. 계속적인 범죄함과 포맷함(회계) 속에 익숙해져 버려서 때론 죄를 짓는 다는 것에 대해서 둔감해지게 된다. 그렇다! 범죄함에 대해서 둔감해지게 만든다.
불교에서는 그 모든 것을 업으로 돌린다. 현생에 악덕한 업을 쌓았으면 후생에 그것이 업이 되어 그를 괴롭힌다고 한다.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그러한 것이 전혀 없다. (필자는 예를 든 것일 뿐, 불교신자가 절대 아니니 오해 마시길.)
예수가 말한 포도 나무밭 일꾼 우화(마태 20:1~16)에서 늦게 온 일꾼도 같은 보상을 받듯이, 어떠한 죄를 짓더라도 예수를 믿기만 하면 모든 죄가 사해 진다고 한다.
교도소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종교는 단연코 기독교이다.온갖 짐승 같은 짓을 저지르고 사형을 선고 받은 사람도 사형당하기 전에 기독교로 개종하면 모든 죄가 씻기어 천국을 보장받는다.
그러나 생각해 보라! 짐승 같은 짓을 저지른 사람이 회개해봤자 그의 마음이 어떤 수준이라는 것인가는 뻔한 것이다. 말하자면 죽음에 직면한 인간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라고나 할까? 잘못을 저질러도 교회가서 기도하면 그만이다.
기도라는 것은 참으로 값싼 것이다. 노력도 안 드는 것일뿐더러, 그저 입으로만 중얼거리면 된다. 기독교인들이 타종교인에 비해 인격적으로 신뢰받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자신이 잘못된 마음을 품었다는 걸 깨달았으면 피해입 은 사람에게 사죄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마음을 고쳐먹는 것이 중요하지, 예수에게 백 번 천 번 죄를 사해 달라고 기도해도 그 사람의 기본적인 마음이 틀이 변화하지 않으면 다 헛된 일이 아닌가?
그 사람의 기본적인 마음 자체는 조금도 변화하지 않았는데 예수에게 죄를 사함을 받았다고 착각 속에 빠져 사는 기독교인들을 보면 정말 어처구니 없다. 예수에게 죄를 사해 달라고 기도해보기 전에 스스로의 마음이 과연 변화했는지에 대해 한번 뒤돌아 보도록 권한다.
기독교를 믿게 되면 인간이 죄인으로 밖에는 안 보인다. 기독교의 전도방식은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따뜻하고 선 한 마음을 끄집어 내는 것이 아니라, 인간자체를 죄인으로 몰아붙이며 신에 의지하게끔 만든다. 그리고 끝없이 범죄하고 회개하는 현상을 계속 거듭하게 만든다.
기독교는 원죄론을 들먹이며 인간을 죄인으로 몰아붙이며 전도하기 보다,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아름답고 선한 마음을 끄집어 내는 것으로 전도방법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성악설이라는 흑백논리가 아닌, 인간의 마음에는 두 가지가 함께 공존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라"가 아니라, "선한 마음을 품어라"라고 전도해야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2장. 지옥에서 올라온 여호와
기독교의 신 여호와는 도대체 어떤 신인가? 여호와는 세계의 모든 종교의 어떤 신보다도 더 넓은 포용력과 자비로운, 고등종교의 신으로서 과연 자격이 있을까?
여호와는 하나님이라는 칭호를 받기에 합당한 수준의 신인가? 필자는 여호와를 가리켜 하나님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여호와는 하나님이라는 칭호를 듣기에는 수준 미달의 저질잡신이다.
목사들의 설교나 칼럼을 읽으면 '공의로우신 분'이니, '자비로우신분'이니 하는 것만으로도 모자라, 온갖 철학용어들까지 동원되어 여호와를 칭찬하기에 급급하다.
목사들의 말을 듣고 있노라면 마치 '히틀러'(Hitler)의 '나치즘'(Nazism)에 대해 입에 침을 발라가며 찬양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히틀러는 타민족에 대해 배타성이 강했는데, 특히 히틀러 집권 전 독일경제를 장악했던 유대인을 극단적으로 증오하며 대학살로 그들의 씨를 말려놓으려고 했다.
그런 그가 전쟁을 일으킨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여호와도 이방민족에 대한 배타성이 강했는데, 이집트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갓난아기들을 싹쓸이 죽여서 그들의 씨를 말려놓으려고 했다.
특히 아말렉과 모압 족, 암몬족을 가장 경멸했고 전쟁을 일으켜 대 학살시킨다. 히틀러는 우수한 인종의 씨를 후대에 전달하기 위해 장애인들과 병원에 수용되어 있는 환자들을 학살했다. 여호와도 신체에 흠이 있는 장애인들을 부정한 존재로 여기고 성전 근처에 얼씬거리지 말라고 말한다.
히틀러는 성도착 증세가 있었는데 육체적으로 건강한 젊은 남녀에게 조혼을 강요하며 우수한 인종을 이어가도록 명령했다. 그리고 타민족과 피가 섞이는 것을 히스테릭할 정도로 두려워했다.
여호와도 성도착 증세가 있었는데 성불구자에 대해 극단적인 혐오감과 함께, 형수를 물려 받아서라도 대를 이어가라고 명령한다. 마찬가지로 이방인과 피가 섞이는것을 히스테릭할 정도로 두려워했다.
히틀러와 여호와는 결코 다른 존재가 아니다. 하나는 독일민족의 파시즘(fascism)이고 또 하나는 유대민족의 파시즘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뿐이다. 그래도 히틀러는 여자를 차별했던 것 같지는 않은데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여호와는 히틀러만도 못한 것 같다.
꿈보다 해몽이 좋다는 말이 있다. 피 비린내 나는 고대 유대민족의 민족신에게 범신론(汎神論)이니 무소부재(無所不在)니 하는 온갖 용어로 치장해 놓는 것은, 돼지의 목에 진주목걸이를 걸어 놓는 것처럼 어울리지 않는 처사이다. 이런 낡아빠진 유대 파시즘을 가지고 오늘날 입에 침을 발라가며 찬양한다면 그것은 거짓이요 위선이 아니겠는가?
한국의 기독교는 자기네들끼리 피터지게 싸우는 것도 모자라, 기독교와는 아무 관계도 없는 종교와 사상에 까지 욕설을 퍼붓는다.
'마귀', '사단', '사탄', '가라지', '가증', '이단' 등 등 등..........온갖 아름다운(?) 단어를 동원하여 기독교가 가진 악마 성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무슨 음악이 사탄의 음악이라느니, 미국의 모기업이 사탄교에 거금을 기부했다느니 하는 루머를 퍼트리고 다니며 사탄의 존재에 대해 두려워하며 공포에 떨고 있다.
그러나 사탄과 사탄을 숭배하는 사탄교는 다른 곳에 있지 않다. 여러분이 그토록 숭배하고 있는 여호와의 존재를 직시하라! 이제 필자는 목사들이 설교시간에 끄집어 내기를 두려워하는, 어두침침한 성경의 한쪽 구석에 파묻혀진 성경구절들을 보여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필자는 여호와가 사탄이라는 결론을 내리고자 이 글을 쓰는 것이 결코 아니다. 다만 여러분을 성경의 문자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함이다.
성경이 인간의 손에 의해 씌어진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여러분은 목회자의 노예상태로부터 해방될 것이며, 하나님을 들먹이는 목회자의 정치집회에 따라가지도 않을 것이다.
또한, '마귀','사단', '사탄', '가라지', '가증', '이단' 등이니 하는 악성 루머를 퍼트리는 광신자들의 추태에도 동참하지 않게 될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하지만, 성경의 문자로부터 해방되라!
▶ 여호와 산신령의 어원과 기원
기독교의 여호와(야훼)라는 신은 어디서부터 유래되었는가? 구약을 보면 아브라함에게 신이 스스로의 이름을 야훼라고 자칭하며 나타난다. 기독교인들은 흔히 그렇게 알고들 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사실상 허구의 인물이다. 역사에 따르면 이집트와 가나안지방에서 아피루라고 불렸던 셈족계열의 유목민들이 유대민족의 시조로 알려져 있다 (이 점은 4장에서 소개하기로 하겠다).
최근 발견된 아마르나 문서등에 의하면 아피루들은 부족적, 가족적 유대가 없고, 국가 조직에 군인으로 고용되어 얽매이거나 제 스스로 행동하는, 다양한 기원을 가진 비정착인들로 등장한다.
즉, 다양한 씨족출신이면서, 이주 시기 또한 제 각각인 셈족 이주민 부족들이 유일신을 섬기고 있었다는 것은 전혀 타당치 않은 이야기다.
그렇다면 히브리민족의 시조인 아피루들은 언제부터 여호와(야훼)를 숭배하게 되었는가? 출애굽 이전의 이야기를 제외해 본다면, 모세는 이집트인에게 학대 받고 있는 동족에 대한 분풀이로 이집트인을 죽이고 탈출한다.
그리고 미디안 땅으로 도망가서 사제의 집에 의탁했는데, 그때 모세는 '하나님의 산(山)' 호렙에서 여호와를 만나고 동포들을 구출하라는 사명을 받는다. 이것을 시나이 계약이라고 부른다.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출애굽기 6장 3절]
여호와는 아브라함과 야곱에게 이름을 알려준 적은 없다고 말하고 있으나 이것은 오류이다. 창세기 12장 8절과 창세기 21장 33절에는 아브라함이 산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를 드렸고, 창세기 22장 14절에는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라는 뜻으로 '여호와 이레'라는 지명(地名)을 짓는다.
어쨋든 그런 사소한(?) 오류는 넘어가고, 위에서 인용한 출애굽기 6장 3절에 나온 '전능의 하느님'이라는 단어의 원문은 '엘 샤다이'(El Shaddai)이다. 기독교인들도 많이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엘'은 신(神)을 뜻한다. '샤다이'라는 말은 산(山)을 뜻하는 아카드어(Akkadian)의 shad(um)에서 유래되었다고 대부분의 학자들은 동의한다.
따라서 산신(山神)또는 산신령(山神靈)이라고 번역을 해야 하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기독교 성경에서는 '전능의 하나님'이라고 번역하고 있다.
산신(山神)이 어째서 '전능의 신(神)'이라고 번역되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보수 기독교 학자들에 따르면 높은곳(=山)에 있으니 전능의 신이라고 번역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짜 이유는 산신(山神)이라고 하면 기독교에서 미신으로 취급하는 애미니즘(Animism)이 연상되기 때문일 것이다.
어원학적으로나 여러 가지 정황상으로 엘 샤다이는 산신령(山神靈)이 맞다. 예컨대, 창세기 12장 8절에는 아브라함이 산(山)에서 여호와를 부르며 예배하고, 창세기 22장 2절에는 여호와가 "산(山)에 올라가 이삭을 제물로 바쳐라."라는 명령을 내린다,
창세기 22장 14절에는 "여호와의 산(山)에서 준비되리라"라는 뜻의 '여호와 이레'라는 지명을 명명한다. 출애굽기 3장 1절에서는 모세가 '하나님의 산(山) 호렙'에 올라간다.
특히 산(山)에서 예배나 제사를 지냈다는 일화는 물론, '여호와 이레'의 뜻이 '여호와의 산(山)에서 준비되리라'는데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을 받던 호렙이 '하나님의 산(山)'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으며, 그가 십계명을 받은 곳도 산(山)이다. 어원학적으로나 여러가지 정황상으로 여호와의 정체는 산신령(山神靈)이 맞지 않는가? 어째서 '산신령'(山神靈)이 '전능의 하나님'으로 번역되었는가?
그런데, 일부 페미니스트 신학자들은 '엘 샤다이'(El Shaddai)를 '젖가슴이 달린 하나님'으로 번역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샤다이'라는 단어가 '유방'(乳房)을 뜻하는 히브리어와 비슷 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필자가 위에서 언급했듯이 여러가지 정황상 '샤다이'는 산(山)이 맞다.
여호와는 복(福)의 형태로 젖가슴을 언급한적은 있어도 자기자신을 유방과 동일시하지 않았다. 게다가 부계사회(父系社會)를 기반으로 유목 생활을 하는 유대인들에게 '젖가슴 달린 신(神)'은, 곧 여신(女神)으로 오해 받아 거부되었을 것이다.
또한 구약성경(유대교 경전)에서 여자를 어떻게 취급하는지 최소한 신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이미 알고 있을 것이 아닌가? 페미니스트 운동은 반드시 필요한 좋은 일이다.
그러나 성경을 토대로 페미니스트 운동을 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이다. 성경을 쓰레기통에 던져 넣고 나서야, 여러분들은 제대로 된 페미니스트 운동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젖 달린 신'도 그리 나빠 보이지는 않는다. 필자에게는 고추(男根)가 덜렁덜렁 달린 신(神)만큼이나 우습게 들리기 때문이다.
그럼 '산신령'인지 '유방 달린 신'인가 하는 여호와의 이름을 살펴 보도록 하자. 이스라엘 민족의 신 여호와는 헤브라이 글자 4자음 YHWH(모두 자음이고 모음이 없다)로 표기되어 있다 (구약성경에서는 이 이름이 약 7,000번 이상 나온다.
반면에 신약성경에는 여호와의 이름이 전혀 나오질 않는다). 이스라엘의 신인 고유명사 '야훼'(Yahweh)의 본래의 뜻은 분명하지 않으나, 있다를 뜻하는 동사 '하야'(hayah. 어두의 h를 강하게 발음하면 hayah가 되어 산다를 의미한다)가 변화한 말이며 '있게 하는 자, 살리는 자'라는 뜻으로도 해석되고 있다. 한편, 학계에선 모세의 장인이 미디안인 이었다는 점에 착안하여, 여호와 신앙은 미디안인들로부터 전해 받은 것이라는 가설이 대두되기도 했다.
구약성경에는 미디안인들과 겐족속이 서로 동일하게 쓰이고 있는 점으로 미루어 이 것을 가리켜 '겐족속 가설'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어느 학자는 여호와를 남쪽 네게브 지방과 아카바만 사이 지방에서 알려져 있던 신의 이름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어쨌든 여호와는 분명히 사막과 산악지방의 신이었다고 할 수 있다.
'야훼'가 '여호와'로 바뀌게 된 것은 마소라의 유대인 학자들이 자음으로만 구성된 히브리어에 모음표를 붙이기 시작하면서부터이다. 유대인들은 출애굽기나 레위기 24장 11절의 계명에 따라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고, 이것을 읽어야 할 때는 아도나이(Adonai 나의 주라는 뜻)라는 말로 대용해 왔다. 후에 '야훼'를 나타내는 자음과 '아도나이'를 표시하는 모음이 합해서 '여호와'라고 발음되었다. 즉 아도나이의 모음을 YHWH에 붙인 것이다.
단, 제1모음은 제1자음, 아래서는 a로 읽지만 y 아래서는 e로 읽는다. 따라서 그것이 16세기의 기독교 학자들에 의해서 '여호와'(Yehowah)라고 잘못 읽히고,
이 독법이 기독교에 전해져서 기독교인들이 구약성경을 읽을 때에 이것을 여호와라고 읽게 된 것이다. 근년의 여러 연구에서는 여호와(Yehowah)는 야훼(Yahweh)로 읽는 것이 바르다고 알게 되었다.
그러나 필자는 본서에서 여호와라는 명칭을 주로 사용하겠다. 개신교인을 주요대상으로 삼은 본서는 개역한글판 성경에 의거해서 여호와라는 명칭으로 지칭하겠다.
그러나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야훼'를 '하나님'이라고는 하지 않겠다. 야훼신은 하나님이라는 우리민족의 숭고한 명칭을 들을 자격이 없는 고대의 편협한 신이다.
유대민족의 야훼는 결코 인류문명사에서 보편성을 가질 수 없다. (사실, 전지전능한 신에게 이름이 붙어있다는 것부터 어이없는 일이다. 이름이란 사람이 붙여 놓는 것이 아닌가?)
▶ 복수와 저주의 신 여호와
여호와는 기독교인들로부터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라는 칭호를 받기에 합당한 신인가? 그러나 구약 속의 여호와에 대해서 고찰해 보면, 현대인들이 봐도 도저히 신의 행동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화들이 등장한다. 협박의 하나님(God of intimidation)이라는 신학교에서 가르쳐주는 용어처럼, 구약의 여호와는 가히 폭군이라고 평가 할만하다. 구약 속의 사무엘 상을 찾아보면, 여호와는 사울 왕에게 아말렉 족과 전쟁을 선포하면서 다음과 같이 명령한다.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어린이)와, 젓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낙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사무엘상 15장 3절]
여호와는 어린이와 젖 먹는 갓난아기까지 죽여버리라는 참혹한 저주의 명령을 내린 셈이다.
사울 왕은 아말렉의 왕 ‘아각’을 끌어왔고 대승을 거두었지만, 아말렉 사람을 죽이는데 보다 약탈하는데 치중하여, 사울은 소와 양을 죽이지 않고 가져왔다. 이것이 여호와를 화나게 했으며 명령에 순종치 않은 사울에게 여언자 사무엘을 통해 그가 왕위에서 물러남을 예언한다.
"사마리아가 그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므로 형벌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그 어린 아이는 부숴뜨리우며 그 아이 밴 여인은 배가 갈리우리라" [호세아 13장16절]
사마리아 지방의 사람들이 배신을 했다고, 어린이들을 죽이고 한술 더 떠서 임신한 여자의 배까지 가르겠다는 것은 또 무엇이란 말인가? 갓난아기를 죽이는 대목은 또 있다.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시는 유명한 모세의 출애굽기의 일화이다. 출애굽기 11장~14장에는 이집트의 파라오가 유대민족을 풀어주지 않자 여호와는 분노한다.
여러 재앙을 이집트에 내려도 파라오의 마음이 변하지 않자, 최후의 방법으로 파라오나 이집트의 어른들이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는 이집트의 천진난만한 갓난아이들을 죽음의 역병을 풀어 모두 죽여버렸다고 한다. 전 이집트의 집집마다 죽어버린 아이를 부둥켜 안고 곡성이 끊이지 않았다.
마침내 눈물을 흘린 파라오는 유대인에게 굴복하여 그들을 떠나라고 말하게 된다. 어른들은 그렇다고 치자. 어째서 아무것도 모르는 갓난아기들이 희생되어야 하는가? 그저 적대적인 이방인들의 씨를 말려 놓겠다는 저질스러운 저주에 지나지 않는가? 어째서 아기들까지 죽여야 하는지는 출애굽기 20장의 여호와가 모세에게 내린 계율을 보면 더욱 확연히 드러난다.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 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출애굽기 20장 5절]
오늘날에는 아기도 하나의 인간으로 취급하지만, 고대인의 관습 중 연좌제(緣坐制)라는 것이 있어서 죄인의 가족은 그 당사자뿐만 아니라 자식까지 죽여서 대를 끊어 놓겠다는 실정법이 있었다.
성경 속의 여호와 역시 그 당시 고대인의 사람들의 생각을 전혀 벗어나지 못한, 매우 시대 착오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방인들의 갓난아기까지 죽이라는 저주는 새발의 피일 뿐이다. 이방인들에 대한 여호와의 저주는 끝이 없다.
"너희 중 어떤 잡류가 일어나서 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 하거든, 너는 자세히 묻고 살펴보아서 이런 가증한 일이 참 사실로 너희 중에 있으면, 너는 마땅히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중에 거하는 모든 것과 그 생축을 칼날로 진멸하고, 또 그 속에서 빼앗아 얻은 물건을 다 거리에 모아 놓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지니 그 성읍은 영영히 무더기가 되어 다시는 건축됨이 없을 것이니라" [신명기13장 13절~16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 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네가 네게서 멀리 떠난 성읍들 곧 이 민족들에게 속하지 아니한 성읍들에게는 이같이 행하려니와,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하신 대로 하라" [신명기20장 13절~17절]
이방인 남자는 전부 죽이고, 여자와 재물은 약탈하라는 여호와의 거룩한(?) 말씀이다. 하지만 신명기13장에 있는 약탈한 물건은 전부 태워버리라는 구절과는 어긋난다. 이방인들을 죽여버리고 약탈한 물건은 태워버리든지 소유 하든지 는 마음대로 해석해도 된다.
"어떤 성에 접근하여 치고자 할 때에는 먼저 화평하자고 외쳐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하기로 하고 성문을 열거든 너희는 안에 있는 백성을 모두 노무자로 삼아 부려라.....(중략).....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그 성을 너희 손에 붙이실 터이니, 거기에 있는 남자를 모두 칼로 쳐죽여라....(중략)....그러나 너희 하느님 야훼께 유산으로 받은 이민족들의 성읍들에서는 숨쉬는 것을 하나도 살려 두지 말라. 그러니 헷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브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명령하신 대로 전멸시켜야 한다. 살려 두었다가는 그들이 자기 신들에게 해 올리는 발칙한 일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어 너희가 너희 하느님 야훼께 죄를 짓게 될 것이다." [신명기 20장 10~17절 / 공동번역판]
이 구절은 '공동번역판'에 의거했다. '개역한글판'이 이상하게 번역을 해놓았기 때문이다. '개역한글판'을 제외하고 'KJV','공동번역판','표준새번역'은 모두 같은 내용이다.
"곧 네 사방에 둘러 있는 민족 혹 네게서 가깝든지 네게서 멀든지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있는 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 그는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 한 자니 너는 돌로 쳐죽이라." [신명기 13장 7~10절]
다른 종교를 믿자고 하는 자들은 전부 돌로 쳐죽이라는 내용이다. 위에서 제시한 '개역한글판'에서는 비교적 온건하게 번역해 놓았지만,'KJV','공동번역판','표준새번역'을 보면 더욱 노골적으로 잔인하게 나온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사 네가 가서 얻을 땅으로 들이시고 네 앞에서 여러 민족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곧 너보다 많고 힘이 있는 일곱 족속을 쫓아내실 때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붙여 너로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무슨 언약도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 또 그들과 혼인하지 말지니 네 딸을 그 아들에게 주지 말 것이요 그 딸로 네 며느리를 삼지 말 것은, 그가 네 아들을 유혹하여 그로 여호와를 떠나고 다른 신들을 섬기게 하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사 갑자기 너희를 멸하실 것임이니라. 오직 너희가 그들에게 행할 것은 이러하니 그들의 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조각한 우상들을 불사를 것이니라." [신명기 7장 1절~5절]
서론에서 언급했듯이 단군상을 파괴하고 절에다 불을 지르는 목사들과 광신자들은 위의 구절로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 시킬 수 있다. 이방신의 기드온이 바알상을 파괴한 아래대목에도 나와있다.
"......... 바알의 단을 헐며 단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사사기6장 25절]
"단들을 훼파하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모든 태양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역대하 34장 7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붙이신 모든 민족을 네 눈이 긍휼히 보지 말고 진멸하고 그 신을 섬기지 말라 그것이 네게 올무가 되리라." [신명기 7장 16절]
위 구절은 그다지 잔인해 보이지 않지만,'공동번역판'과 '표준새번역','KJV'를 보면 원문에 충실하게 아래와 같이 번역되어 있다.
"너희는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넘겨 주는 민족을 전멸시켜야 한다. 그들을 가엽게 보지 말고 그들의 신을 섬기지 말아라. 그것이 너희에게 올가미가 되리라." [신명기 7장 16절 / 공동번역판]
이처럼, '개역한글판'은 상당히 노골적으로 잔인한 부분을 순화시켜서 조작을 한 흔적이 드러난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붙여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그 병거를 사르라. 이에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함께 메롬 물가로 가서 졸지에 습격할 때에.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고로 그들을 격파하고 큰 시돈과 미스르봇 마임까지 쫓고 동편에서는 미스바 골짜기까지 쫓아가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쳐죽이고,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행하여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그 병거를 살랐더라.하솔은 본래 그 모든 나라의 머리였더니 그때에 여호수아가 돌아와서 하솔을 취하고 그 왕을 칼날로 쳐 죽이고.그 가운데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고 또 불로 하솔을 살랐으며,여호수아가 그 왕들의 모든 성읍과 그 모든 왕을 취하여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명한 것과 같이 하였으되,여호수아가 하솔만 불살랐고 산 위에 건축된 성읍들은 이스라엘이 불사르지 아니하였으며,이 성읍들의 모든 재물과 가축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탈취하고 모든 사람은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수아 11장 6~14절]
여호와가 여호수아에게 명령을 내려 가나안 땅으로 들어 가기 위해서 타 민족을 멸망시키는 내용이다.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않고 죽이라는 말이 정말 압권이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열국을 멸절하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땅을 네게 주시므로 네가 필경 그것을 얻고 그들의 각 성읍과 각 가옥에 거할 때에."[신명기19장 1절]
"그들이 그 대적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에게 둘러싸여 곤핍을 당할 때에 내가 그들로 그 아들의 고기, 딸의 고기를 먹게 하고 또 각기 친구의 고기를 먹게 하리라 하셨다 하고." [예레미아 19장 9절]
예레미아서의 18장, 19장에 보면 예레미아가 여호와에게 원한을 갚아달라는 저주의 기도를 드렸는데, 그의 기도를 들은 여호와는 원한을 갚아 주겠다고 하면서 이스라엘과 적대관계에 있는 그들 일족의 고기를 먹게 하겠다는 끔찍한 저주를 선고한다.
특히 끔찍한 저주는 신명기 28장이 가장 걸작이라고 생각된다. 신명기 28장에서는 여호와가 자신에게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저주를 퍼붓는 데 지면관계상 일부만 요약해서 쓰기로 하겠다.
신명기 28장 15~69절에서 여호와가 자신에게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내리는 저주는 다음과 같다.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고 들에서도 저주를 받고,
치질과 옴과 습진에 폐병과 열병과 염병에 걸리고, 무더위와 열풍을 몰아오고 깜부기 병을 받고, 장님이 되고,
약혼녀가 다른 사내에게 강간당하고, 악질 종기가 무릎과 허벅지에 나서 발바닥에서 정수리에까지 퍼지고,
전염병이 퍼지고, 원수에게 노예로 팔려가려고 해도 사주는 사람도 없고,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고,
자식과 곡식과 소 새끼와 양 새끼도 저주를 받고,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고, 너의 시체를 짐승들이 뜯어먹고,
씨를 뿌려도 메뚜기 떼가 먹어 치우고, 곡식을 거두어도 다른 사람이 다 먹어 치우고, 자식을 낳아도 포로로 끌려가고,
자기 아들딸을 잡아먹고, 자식의 고기를 아무에게도 나누어주려고 하지 않고, 자식이 태어나자 마자 태째 몰래 먹어치우고.......
마침내 미쳐버리고.........
내용이 너무 길어서 요약을 해서 올리는 점을 양해 바란다.
특히 '종기','메뚜기', '망한다'등의 똑같은 단어와 내용이 계속 반복되어서 엄청나게 길다. 여호와의 욕 잔치를 제대로 음미해보고 싶으신 분은 어서 빨리 성경책을 펴고 신명기 28장 15~69절을 탐독하기 바란다. 여호와는 이렇게 욕을 퍼붓고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망하게 하시며 멸하시기를 기뻐하시리니" [신명기 28장 63절]
신명기 28장에 나오는 여호와의 욕 잔치는 걸쭉한 판소리로 한마당으로 구성해서 올리면 최고의 명작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스라엘 자손이 올라가서 여호와 앞에서 저물도록 울며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내가 다시 나아가서 나의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올라가서 치라 하시더니." [사사기 20장 23절]
자신의 형제와 싸우라고 오히려 신이 시킨다. 화해와 용서가 아닌 자신에게 거역하면 전쟁으로 모두 휩쓸어버리라는 것이 구약 속의 여호와인 것이다. 이방인들을 가리켜 죽여야 할 대상, 전멸시켜야 할 대상, 갓난아기까지 죽여서 씨를 말려야 할 대상으로 명령을 내리는 여호와는 기독교인들이 그토록 흉을 보는 바알 신만도 못한 고대의 잡신이다. 이 대목들을 읽으면서 과연 이것이 현대인의 관점에서 보면,과연 신이 할만한 말씀과 행위들인가?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데운 것은 데움으로, 상하게 한 것은 상함으로, 때린 것은 때림으로 갚을지니라." [출애굽기 21장 24~25절]
구약에서 보여주는 여호와의 말과 행동들은,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마저 돌려대라"[마태복음 5장 39~40절]는 예수의 말과 너무나 차이가 난다. 이번엔 율법과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은 자에 대한 무시무시한 저주를 살펴보자.
"남자나 여자가 신접하거나 박수가 되거든 반드시 죽일지니 곧 돌로 그를 치라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레위기 20장 27절]
웃기게도 박수무당이라고 번역을 해놓았는데 어쨌든 무속인을 죽이라고 말한다.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그 나무하는 자를 발견한 자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의 앞으로 끌어 왔으나 , 어떻게 처치할는지 지시하심을 받지 못한 고로 가두었더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찌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찌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 [민수기 15장 32절~36절]
율법을 지키지 않고 안식일에 나무를 했다는 이유로 돌로 쳐죽이라고 여호와가 명령했다고 한다. 이런 사소한 일로 사형을 선고 하다니 너무 어이없다.
"엘리사가 거기서 벧엘로 올라가더니 길에 행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사십 이 명을 찢었더라." [열왕기 하 2장 23~24절]
철없는 아이들이 엘리사를 대머리라고 놀려 대자 엘리사는 야훼의 이름으로 저주를 했고 그러자 암곰 두 마리가 숲에서 나와 그 아이들 42명을 찢어 죽였다는 이야기다.
"벧세메스 사람들이 여호와의 궤를 들여다 본 고로 그들을 치사 오만 칠십 인을 죽이신지라 여호와께서 백성을 쳐서 크게 살륙하셨으므로 백성이 애곡하였더라." [사무엘상 6장 19절]
전쟁에서 승리한 블레셋인들은 언약궤를 손에 넣었지만 여호와의 재앙에 못 이겨 다시 유대인들에게 돌려주었다. 언약궤를 처음 발견한 벧세메스 지방의 사람들은 크게 기뻐하며 여호와께 번제를 올리는 등 온갖 정성을 다했지만, 언약궤 안을 보았다는 이유로 여호와는 5만 70명을 죽였다고 한다.
"기돈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었더니,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듦을 인하여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웃사가 거기 하나님 앞에서 죽으니라." [역대상 13장 9~10절]
다윗이 수레로 언약궤를 운반할 때 갑자기 소들이 뛰게 되었다. 그때 언약궤가 떨어질까바 손으로 붙잡은 ‘웃사’는 언약궤를 손으로 만졌다는 이유로 여호와가 그를 죽였다고 한다.
열왕기 하 에서는 아합 왕의 후계자인 아하시야가 병에 들어 점을 보게 되었는데, 왕이 선지자 엘리야가 아닌 다른 신에게 묻게 하자 분노한 여호와가 왕이 죽게 되것이라고 협박한다.
그러자 겁이 난 아하시야왕은 엘리야를 만나고 싶어서 오십부장(五十夫長)에게 엘리야를 만나 보도록 명한다.
"엘리야가 오십부장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너와 너의 오십인을 사를찌로다 하매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서 저와 그 오십인을 살랐더라." [열왕기 하 1장 10절]
결국 이런 짓이 두 번 반복되어 순식간에 100여명의 사람이 여호와의
여기도 댓글 지우는구나... 이재경 07/08/14 [13:15]
저위에 "어이없다"가 홈피 권한이 있는듯 하다....내 댓글이 바로 없어졌으니...ㅎㅎㅎ잘 놀아라 자신만의 세상에서...난 내 천국으로 deep 버러우하러간다....
예수의 불신지옥 콤보엔 자비심이 없다. ㅋㅋㅋ 07/08/14 [13:16]
평생을 착하게 살아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넌 끝장이지. 반면에 목사질하면 비리를 저지르고, 캐강간하고, 사기횡령질을 적당히 해도 (주)예수의 보호 아래 천국간다. 참 젓같은 논리의 종교.
정신이 있습니까? 보세요~ 07/08/14 [13:16]
기독교인 여러분 제발 정신 차리세요. 지금이 19세기 제국주의 사회가 아닌 이상 선교라는 이름으로 종교룰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19세기의 선교라는건 우월주의에 빠진 서양의 기준에서의 선교입니다. 이것을 21세기에 적용한다는것은 자신과는 다른 의식을 가진 이민족을 미개민족이라 우습게 보는 집단 이기주의에 지나지 않습니다.
진정한 종교인이라면 자신의 종교를 주변에 강요하지 않습니다. 원하는데로 끌리는데로 믿어야 하는것이 믿음입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말하는 순교라는 것이 이 시대에 가능하다 생각하십니까? 순교란 단어를 그렇게 적용하지 마십시요 이미 21세기의 다종교 사회에서는 이미 의미 없어진 단어라는걸 왜 모릅니까? 정말 봉사를 하고싶다면 국내에 있는 수많은 아이들이나 구하세요. 주변도 못챙기는 주제에 뭐 남의 나라까지 가서 말도 안통하는 애들 돌본답니까? 그 애들에게서 사탕하나 주고 십일조 받아내면 맘이 편합니까?
예수님도.. 너무들 하시네.. 07/08/14 [13:16]
십자가 지시기전 다가올 죽음을 두려워했죠..
마땅히 해야하고 그후에 결과를 알아도 과정의 두려움은 두려움이죠..
니가 가라 아프카니스탄 음 07/08/14 [13:18]
제목 그대로...니가 가라 아프카니스탄...
어이없다 ㅋㅋㅋ 07/08/14 [13:19]
좆까개독교ㅡㅡ
기사가 악용되어서 내린다고 해놓고선.. 예수지옥불신천국 07/08/14 [13:19]
그 글에도 욕쳐먹을 소리만 짖어대고 있네.
계속 배형규같은 인간 쳐 만들어라.
대신 다음엔 그냥 뒤지는 말든 느그들 손에서 해결해.
세금 내지도 않은 것들이 혈세빨아먹고 나와서 하나님덕에 살았다고 지껄여서 국민들 스트레스 받게하지말고.
믜친예수 나한테 대려와봣 싀팔려나 니가 가던가 미친놈이 야이시발죶같은색년아ㅡㅡ장난하냐시발려나 07/08/14 [13:20]
또라이내 쳐죽지 왜 다시와서 지1라이냐 평신아?
천국은 죽어야 간다던데.. 어째.. 07/08/14 [13:20]
이렇게 욕많이 먹어서 박목사 언제 돌아가시나..ㅋㅋ
듣자듣자 너무들 하누만... ㅅㅂㅈㄷ 07/08/14 [13:20]
난 사심없이 울 애 교회에 보냈다..
좋은 말씀과 나누는 종교의 밝은면을 보여주겠지...
믿지 않지만 애가 원해서..
하지만 내가 크나큰 실수를 했다고 생각한다..
이런 개념없는 목사들이 하는 설교에 세뇌되어 가족도 뒤로하는 종교인이라면
가족없이 홀홀 혼자 나서 자라서 살아야지..
에이...즘말...조금의 여유도 없이 싫어지게 만드는구나..
고맙다 차라리...일찌감치 이 종교에서 손 떼게 해 줘서.,..
당신들 말대로 참다운 종교인들도 있겠지..하지만....
역시 그런사람 찾기 어려우니 관둘란다..
유학보낸 당신들 자식이나 보내시지...오지.사지로..
그리고 필립핀이 아니고 필리핀이다..
올린기사 부랴부랴 수정하려면 차라리 올리지나 말던가..
자신의 행동에 자신조차도 자신없는 사람들이 누굴 세뇌하려 드는가...
돌쟁이도 웃을일 아닌가....
뭐하러 저것들을 구해와서..에휴 뭐라고 07/08/14 [13:20]
아프간에 있지 뭐하러 왔니?.. 저런것들 구해준다고 세금을 얼마나 퍼부었을까?
기독교인분들... 타종교인 07/08/14 [13:20]
험한데 갈 필요없이 일단 여기 리플다신분들부터 선교를 해 보시죠.
너희 같은 개독종교를 믿으면 안티개독 07/08/14 [13:20]
앞으로 삼대가 종교라는 이름으로 개 씹창 날 저주를 감뇌해라.
너희들에게 신의 저주가 내릴것이니 이 모든게 무지몽매한 너희들의 행동과 혀놀림이 신을 분노케 함이라.
지나가다 아이디 병신 새끼야! 지나가다? 병신 07/08/14 [13:20]
여긴 기독교 사이트입니다 지나가다 07/08/14 [12:57]
안티기독 인터넷 깡패들은 다른 사이트로 가서 욕질하시오. 귀하들이 여기서 이러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언제 기독교인이 불교 사이트에 가서 댓글로 깡패짓 하는 거 봤습니까? (다만 언어의 예의를 갖춘 비판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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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쓴 글인데,,, 왜 불교 욕하고 지랄이야 병신아,,
아주 조낸 고상한 척 꼴값떠지마! 아주 아가리 불을 질러 버리게,,
언어의 예의를 갖춘?
그럼 지금 이 긴박한 상황에서 좀 더 겸손하고 자성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못할 망정 수천 수만의 배형규가 나와야 한다는게 그럼 언어의 예의를 갖춘 모습이냐?
아주 지랄들을 해라,,, 병신 기독교~!
제발좀 자정해라~ 씨발넘들아... 너무하네 07/08/14 [13:21]
야이 씨발넘들아.. 욕을 안할려고해도 안할수가 없네...
완전 똘아이 집단 아니가?... 에이씨발넘들...
그래 다 싸잡가 가서 뒤져라... 그리고 말해라 순교 했다고..
제발 순교하고 정부탓하지마라 미친넘들아...
개독교들... 완전 똘아이 집들 씨발넘들..
당신이나 순교하러 가시오. 십일조 07/08/14 [13:21]
기독교인들때문에 창피하오, 같은 민족인것이 정말 창피하오. 하긴 단군상 목을 자르고 뻘건 페인트 부어버리는것 보면 같은 민족이길 포기한것 같긴하오. 경남지역 사찰없애기 운동과 헌금으로 천원은 주님이 싫어한다는 찬송, 등등 그만좀 하시오!!! 아님 이민가시오!!!
이거쓴기자글읽어보니깐 기자 07/08/14 [13:22]
다른기자글도 읽어보니 전부다 사견이들어가있는 기사들뿐이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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