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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짓 없어서 잠깐 끄적여 보다가 우연의 일치로 나와 버린 녀석입니다. 낙서 치고는 너무 과장됐나? 뭐... 어차피 만화로 나올 녀석도 아닌데. 누구 동생하든 말든 누구 캐릭터 하든 말든 누가 데려가든 상관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저거 그렸다고 절대로 로리는 아닙니다. 저런 말 한다고 캐릭터 팔아 먹는 빌어먹을(?) 만화가도 아닙니다. 나에겐 필요가 없는 그림이라서 누가 가져가든 상관이 없는 겁니다.
凸^ㅋ^)
△보너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덤으로...>
 ....뭐....희망사항으로는... 딸내미가 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런데 '만들기만 했지 낳진 않았다'가 그게그거 아닌가?
※참고: 페이지 중간지점에 드래그를 한 번 해보싶시오.(특수장치를 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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