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멀긴 멀다. 헉헉.. 정아블로그 찾아오는데 엄청 버벅댔네. 한글학교 선생님인가 봐? 그런데, 다음 주면 해방이라니..... 좀 더 우리 말과 글, 역사에 대해 알려줄 수있다면 좋으련만.. 아뭏든 정아가 해방이라니 동안의 마음 고생이 전해오네. 홀가분하게 생각했던 다음을 향해 힘차게 용진 또 용진!!!
여러모로 복잡 단아한 날 될것 같은데 잠시 휴식을 안겨주는 시간 입니다
벗꽃길 처럼 제 책상 옆에는 향긋한 커피향이 진동.. ㅎㅎ
그리고 달콤한 쿠키 몇조각이 있습니다 쿠키와 함께 차한잔 고소한 것이 땡겨서여 ~~~
쿠키는 에이스 입니다 새우깡이 아닙니다 ^^
반가워요 짱" 신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