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식구들이 잠실야구경기장으로 향했다. 운동경기를 즐겨보는 스타일이 아닌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일명 경험이라는 타이틀로 종종 축구장에~야구장에 가곤 하는데.. 오늘은 마지막 한국야구...SK와 기아 경기를 관람하러 잠실야구경기장에 온가족이 나섰답니다. 초반부터 두아이들이 지난번과 달리... "집에 가자~ 언제 집에가~" 라는 말에 은근히 긴장을 했는데... 아이들도 마지막까지...즐겁게~보내고 왔네요. 2시 경기가 ....집에 돌아오니...음메~9시가 되었네요. 오늘 날씨도 넘 좋았고~ 경기도 정말 이게 바로 스포츠가 주는 재미구나 싶을 정도로... 와~~~직접 경기보신다면...느낄 수 있는 열정의 응원과 긴장감으로 이끌어가는 선수들의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