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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야~ 음식 올려두엇으니,,눈욕이혀~^^
먹고 움직여야 힘이난단~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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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05
(월) 오후 3:56
[hiju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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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님의 맑고 향긋함이 흠뻑벤
차맛은 아직도 여전합니다.
5월의 신록아래 옛추억을 떠올리며
차 맛있게 마시고 갑니다.
언제나 밝고 싱그런 삶 가꾸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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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09
(금) 오후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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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야^^
앞으로는 야후에서 보자...다음 블로그는 없애려구..
잘 지내지...언제나 건강하구...!!
빨리 봤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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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2
(목) 오후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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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덕분에 팔공산 구경을 잘 했습니다.
오래 전에 팔공산에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님이 주신 차까지 마시고 나니 마음이 더욱 맑아졌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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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5
(일) 오전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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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친구야 너의음식보고 나도 지금 이시간에
먹을거 찾아 헤매고 있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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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9
(목) 오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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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록수님 잘계셨는지요 넘 반가워요~~
님도 싱그런 5월잘보내셨겠죠~~
이제는 자주 봽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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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9
(목) 오전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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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하야 ~내친구 헤라야~~
그래 잘왔다 안그래도 울친구들이 없어서리 쓸쓸한맘이 있었는데
우리 여기서 신나게 놀자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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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9
(목) 오전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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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살이님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팔공산지금음 님의생각과는 좀다르게 변했을겁니다
많이 변했지요 변한 팔공산 구경하러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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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9
(목) 오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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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야^^~~
(((((와~~락))))많이 보고 싶었다는~~ㅠㅠ
잘..있지?? 난 요즘..심적으로 많이 힘들다~
은희랑..올만에 많은 얘길 나누었다..많이 위로도 받구...
너와도 언제...같이 얘기 나눌수 있음 좋겠다..
건강..잘 챙기구...통화 한번 하자~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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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31
(토) 오후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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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팍 주고 갑니다
사연 많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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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1
(일) 오전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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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야~~이구 미워할거야~~
왜이렇게 이제야 연락햇니~~왜힘들었을까??
은희랑 통화햇다구~~나도쪽지봤다 조만간 내가 전화할께~~
우리도 목소리라도 들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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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2
(월) 오전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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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출장부페님 점수주셨어 감사하구요
글구 저 사연이 많지않은데 왜그렇게 생각했는지~~
담에 차한잔 하러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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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2
(월) 오전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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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님 방에 갔다가
잠시들렸네요
첨 뵙네요
좋은 휴일하루가 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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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8
(일) 오후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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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님 저도 닉은 자주봬었습니다~~
제가 답글이 너무늦어 죄송해요 제가있는곳이 쪼매 거시기해서리~~
비젼님도 즐건하루 보내시구요
자주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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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4
(토) 오전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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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6
(목) 오전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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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야^^
까~~~~~꿍!!!~~~~~~~ㅎㅎ
잠시 비오는 주말아침...
잘있는 지...흔적 남기고 사라진당...
건강 잘 챙기구...
무안 연꽃축제는 8월초에나 할것 같은 뎅...
오면 꼭 연락하기....알았지??
그람...바로 뛰어 나갈게~~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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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전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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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장미를 넘많이갔다주시어 감사하구요
님도 건강하고 알뜰한 나날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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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30
(월) 오후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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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야~~
우린 여기에 비오는 주말이아니라 돌풍의연속이었다
다행히 뱃살덕분에 날아가지않고 살아있구만~~ㅋㅋ
이번에는 정말 무안으로 갈겨~~그땐 꼭연락할께
우리이쁜 친구얼굴한번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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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30
(월) 오후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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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 다녀왔다..답사겸~~ㅎㅎ
아직 꽃은 피지 않았더구나...
7월20일 부터..축제라네~~
한적 할때 가니까....좋긴 하더만~ㅎㅎ
햇볕 쨍쨍한 날엔 그늘이 없어서...
좀 덥겠더라..모자나 양산은 필수당~~
알았쥐??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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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30
(월) 오후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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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야~~벌써답사갔다왔구나~~부러워라~~
7월20일부터만 무지하게 덥겠구나~~이번에는 걸림이 없어야 할텐데~~
여기도 하늘이라 가까워서리 태양을피하는방법을
터득했다 밀집모자가최고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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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1
(화) 오전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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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4
(금) 오후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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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야^^
무지 더운 날...태양은 잘 피하고 있는 지??ㅎㅎ
요기도 넘 덥다..내가 웬만해서는 더위는 잘 안타는 편인데...
어제 오늘은 그냥 덥다는 말이 절로 나온 다~
건강관리 잘하고...뭐든..잘 챙겨서 먹구...
아프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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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8
(화) 오후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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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60 님 넘 귀여운그림 웃음을 머금게 합니다
언제나 가내에 행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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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0
(일) 오후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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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야 ``여기는 무지하게 더웠지~~
나도 더위안타는데 이제는 늙었나벼~~ㅠㅠ
너도 몸관리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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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0
(일) 오후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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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님! 산속인가봐요!
더위는 여기나 거기나 똑같죠?
그러나 마음이란 놈이 언제나 문제죠?
"청하"님 마주 하는 것만으로도 맑고 시원해지네요!
감사합니다. 늘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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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2
(화) 오전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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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님~~
넘 반가워요~~저는 산속에 살면서 이렇게 집단장을
잘못하고 있습니다~~울 님들이 자주오신다면
자주자주 청소하겠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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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수) 오전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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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님 안녕하세요.
넘 오랜만이죠?
예전 같이 블로그를 많이 하지 않다보니 찾아 뵙지 못했네요.
오랜만에 열다보니 청하님 궁금해 산속을 헤메이다 이제야 도착했지요.
덥지만 늘 주시는 뜨거운 녹차 한잔에 숨을 돌려 봅니다.
시원한 산그늘에 마음 공부 많이 하시세요.
이제 더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입추도 일주일 남았구요.
내일이면 8월이군요.
8월엔 더 알차고 복된 달이 되세요.
잠시 스쳐가는 삶의 시간 늘 건강하심과
소중하고 보람된 나날속에
행복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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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31
(목) 오후 1:12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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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랫만에 방문합니다.
따듯한 차 맛은 그데로네요.
언제쯤 하산 하시는지!?
점점 푸르름을 더해가는 하늘이
가을의 서기를 느끼게 합니다.
멋진가을 아름다운 결실 맺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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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7
(일) 오후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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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야^^
무슨 말인지....
정말..아주 내려온거니??
핸펀 잊어버렸단 말..들었다...
에궁~~~ㅠㅠ
암튼..난 널 이제 자주 볼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좋지 않은 일만 아니었음 하고 바란다~
건강하고....
좋은 하루 보내!!~~
문자...넣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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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7
(수) 오전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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