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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 life를 만든 감독 영화인지 몰랐다. 그 영화 좋은데..
잔잔한 영화... 배우들이 다 연기를 잘함. GV를 통해서 감독의 이야기를 들어서 더 좋았던 영화.
歩いても 歩いても...
삐쁘 day1의 마지막 영화. 이날 영화는 다 성공! ^.^ (단, 아베가 오지 않을까. 했는데 감독만 와서 약!간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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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다시 봐도 너무 맘에 든다.
정말 기다렸던 영화. 왜? 난 아주 김기덕이 싫지도 않고 팬도 아니지만. 그의 영화는 그냥 관심이 좀 간다. 근데. 이 영화는 무엇보다도.. 알지?
오다기리죠!!!!!
화면을 초반에 이쁘게 잡았다. 둘의 분위기가 너무 어울린다. 그리고 내용도 모.. 나중에 김기덕 방법으로 풀어가는게 맘에 드는지 아닌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나름 특이한거? 평범하지 않은거..? 그런것이 그의 특성이라... 그런것이 없음 김.기.덕이 아닌 듯한 느낌?
오다기리죠!!! 너무 잘생기셨다.
나중에 김기덕 방식으로 풀기 시작하면서.. 역쉬. 그리고 한편으로는 잠안오는 약등. 여러 방법이 있을 텐데. 재경말대로 "행복한 방법"이 있을 텐데.... 싶다.
김기덕식의 방식에 너무 어울리는 배우 둘을 잘 모아 놨다.
그림도 좋고. 포스터도 좋고 연기도 좋고..
아. 오다기리죠. 성산대교까지 왔었단 말이지.. 올해는 쮸리짱 본거로 만족해야 하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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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용 신데렐라 이야기. 현실적으로 되는 영화가 아닐까 했는데.. 결국 디즈니가 되고 말았다.
그래도 재미났다.
가끔은. 동화스러운 이야기가. 디즈니스러운 해피 엔딩이 필요한 듯 하다...
그나 저나. 난 페티그루를 연기한 저 배우가 좋다. Fargo때 연기가 참 인상적이었다는.. ^^ 그래서. 그때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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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방콕맨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mrz1974/90035157298) ]
14세의 어머니를 봤기 때문에 이 영화는 어떤 관점에서 다루었을 까... 요새 이런 드라마/영화 많네.. 하면서 선택하고 운좋게 표 구하고 그리고 본 영화다. 역시. GV였던 영화.
14세의 어머니는 중학생이 아이를 낳기로 결심하고 낳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바라 봤다고 할 수 있다. 주변의 시선.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 남자쪽 부모의 반대.. 여자쪽 가족이 겪어야 하는 문제 들. 짧은 횟수 (11회)에 그 모든 문제가 표현되기는 힘들었겠지만. 나름 그런 쪽에 포인트가 맞춰져 있었다면..
아이가 아이를 낳다는. 국민학교 5학년이 아이를 갖고 낳게되고.. 하는 그런 사회적인 이슈를 다루었다기 보다는.. 어린이들의 세계 얼마나 우리가.. 본인들이 관심이 있는 것들만 보고 느끼고 판단하고 살고 있는지.. 아이들의 관점에서 본.. 어른들이란.. 아이들만의 힘?... ? 몬가 두 집단에 대한 이야기. 같았다. 특히 아이들 쪽으로 촛점이 맞춰진..
따라서, 두 작품은 비슷한 제목에 상당히 다른 내용의 작품이었던 것 같다.
단! 내가 정말 궁금했던. 두 어머니가 된 아이들의 작품 속에서의 어머니가 같은 배우였다는 것. 정말 궁금했는데. 우연인지. 의도한건지.. 그걸 GV에 물어보고 싶었는데 못물어 봤다는 거.. 지금도 약간 아쉽다.
만화가 원작이었다고 하고 감독왈. 만화와는 다른 결론으로 갔다고 하던데...
볼만한 영화고.... 잘 생각해보면. 생각할 것이 많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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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PIFF에서 가장 처음으로 보고 쮸리짱 때문에 최고로 멋졌진 영화.. ㅋㅋ GV 때문이지.. 아주 심도있는 질문은 이루어지지 못했던 거 같긴 한데. (다른 GV에 비하면.) 그래도 나름 괘안았다.
잔잔하면서 재미나면서. 무엇보다도 키치죠지를 구석구석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영화.
그러나, 영어 나레이션의 방식은.. 약간.. 요새 일드에서 자주 나오는 방식이어서.. 그닦 새롭지는 않더라는....
그래도 재미났다. 고양이가 귀엽고.. 쥬리짱이 이쁘고. 내가 좋게 생각하던 아줌마가 나오고.. 연기 다들. 무난하게 좋고.
잔잔하면서 재미난. 일본식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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