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만인가 보다. 다시 왔다. 3번째 숙박이라. vip 후보로 올랐나 보다. 이번에는 호텔 서비스(?) 에 감동 먹다?오늘 저녁 전까지. 집에서 죽순이.. 방에서 본 밖.........들.... [그것보다도.. vip 후보에게는.. 이렇게 tv에 이름꺼정. 첨이다. 모. 지민도 이전에 그랬다지만.. ] [수욜날은 비가 엄청 오더라. 비오는 날 본 밖...] [죄금 그치고 나서.. ] [목욜 아침.. 날씨. 무슨 해긴.. 구름이 저런데..] [오전.오후 중간까지. 정말 방콕. 내 침대에서. 방에서 본 하늘.. 홍콩.. ] [해가 지려고한다..........] [점점. 멋져디더라...........] [아. 이제 사람들 잔뜩 기대하고 있겠다...싶더군. 여기까지 보고나갔다는.. ] [나의 수많은 호텔/아파트 역사에. 이런 대접은.. ..ㅋㅋㅋ 좋았더라는.. - 저 와인 어쩔까 지금도 고민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