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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 Catering for Tracey
미국 뉴욕의 경기가 아주 안 좋다. 원래 프라이빗 셰핑 비지네스는 1,2월에 잠잠한 편이나 올해는 불경기가 체감으로 느껴질 정도이다. 그래도 사랑하는 부인의 40세 생일잔치는 프렌치 셰프가 해 주었으면 한다는 한 고객의 연락을 받았다. 부인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 6명만 모아 총 8명을 위한 파티라고 했다. 작은 파티다. 대식을 하지 않으므로 메뉴는 전부 작은 양의 테이스팅 메뉴로 해 달라는 주문을 받았고 Le Chef Bleu와 고객이 수일 간 이메일 교신과 면담을 통해 직접 메뉴를 정했다. 메뉴에 맞는 와인 페어링은 전적으로 Le Chef Bleu가 책임지고 결정했다. 지난 주 토요일에 있었던 써비스라 나도 함께 "sous-chef"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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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vate Catering... |
09/03/27 (금) 오후 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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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경기가 아주 안 좋다. 원래 프라이빗 셰핑 비지네스는 1,2월에 잠잠한 편이나 올해는 불경기가 체감으로 느껴질 정도이다. 그래도 사랑하는 부인의 40세 생일잔치는 프렌치 셰프가 해 주었으면 한다는 한 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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