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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짱 (kong3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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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9/06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2009.03.07 09:06 | ★┃ 짱의대문 | 깨비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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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하고 변함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 합니다.

가진 것을 잃은 뒤에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 겠습니다.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 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좋/은/글/중/에/서]

■ 하늘 땅 별 땅 ■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오광수

2009.02.06 09:24 | ★┃ 짱의대문 | 깨비짱

http://kr.blog.yahoo.com/kong3982/53057 주소복사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오광수

길가에 피어있는 들꽃도

그냥 피었다 지는 것이 아닐진대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그저 아무런 의미 없이 대하기보다는

따뜻한 미소에 정겹게 말 한마디라도 나누는 일은

소중한 인연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람 사는 게 아무리

제 잘난 멋에 산다고는 하지만

그 잘난 멋도 보아주는 이가 있어야 하질 않겠습니까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인연과 인연으로 서로 더불어 사는 것이기에

소홀히 대한 인연으로 후일 아쉬운 때가 온다면

그때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의미 없는 만남과

소홀히 대할 인연이란 없기 때문입니다.

만남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그것은 어떠한 삶이든 첫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이정희........그대생각


깨비짱

-= IMAGE 2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어두운 하늘을 보며

저녁 버스에 몸을 싣고 돌아오는 길

생각해 보니

오늘 하루 얻은것보다 잃은 것이 더 많았다

이것저것 짧은 지식들을 많이 접하였지만

그것으로 생각은 깊어지지 않았고

책 한 권 며칠씩 손에서 놓지 않고

깊이 묻혀 읽지 못한 나날이 너무도 오래되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지냈지만

만나서 오래 기쁜 사람보다는

실망한 사람이 많았다

나는 또 내가 만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실망시켰을 것인가

미워하는 마음은 많았으나

사랑하는 마음은 갈수록 작아지고

분노하는 말들은 많았지만

이해하는 말들은 줄어들었다

소중히 여겨야 할

가까운 사람들을 오히려 미워하며

모르게 거칠어지는 내 언어만큼

거칠어져 있는 마음이

골목을 돌아설 때마다 덜컹거렸다

단 하루를 사람답게 살지 못하면서

오늘도 혁명의 미래를



Chilly Cha Cha / Jessica 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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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어느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수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것 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싶어'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위해

저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싶은 나의

마음이지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얄밉기만 합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