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하고 변함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 합니다.
가진 것을 잃은 뒤에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 겠습니다.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 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좋/은/글/중/에/서]
■ 하늘 땅 별 땅 ■
http://kr.blog.yahoo.com/kong3982/trackback/293/54128
2009.03.07 09:12
지우님들 벌써 주말이네요....
늘 즐거운 날 되시고 항상 웃음 가득한 날 되세요
깨비짱 인사드립니다.....
답글쓰기
2009.03.07 10:09
http://kr.blog.yahoo.com/kkcs206/30400.html
변화하는 일기, 기온, 봄샘의 기후에도 봄은 오고있읍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주말을 즐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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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2 05:59
이웃님...........자주 인사드리지 못해서 넘 재송합니다
조금있서면 애들 학교에서 돌아 올 시간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애들 밥해서 먹이고 또 집청소하고 블로그 조금관리하고
그러다 보니 벌써 2시가 다데가네요 ~~ 하루가 이렇게 빠리 가네요 ㅋㅋㅋㅋㅋㅋ
애들 오면 간식해서 먹이고 저녁준비하고 루비 아줌마는 이렇게 또 바뿌게 보내요
오늘도 이웃님 즐거운 시간되세요..................루비 살짝 왔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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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2 12:35
깨비짱님! 많이 반갑고 감사한 마음드립니다.
내 마음 나도 몰라 합니다.마음을 다스려야 하는데~
오래 오래 눈을 맑게 지니려면 마음 단속부터 잘
해야지요.작지만 옹졸하진 않게,평범하지만 우둔
하진 않게 마음의 충고 순걀한 마음으로 욕심과
이기심 버리고 행복한 삶을 이어갑시다 .늘 건강과
행복의 축복이 머물기를 기원하는 둘기의 마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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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3 07:17
메마른 대지위에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군요,,,
애정은 모든 허물을 덮어 준다고 합니다
친절한 말 한 마디로
서로의 기쁨을 나누고
정다운 말 한 마디로
행복을 나누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고
사랑의 말 한 마디로
서로 다독여 주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행복한 웃음으로 시작하는 하루되세요^^*
답글쓰기
2009.03.13 08:39
,,,,,,,,,,,,,,,,,,,,[[img(http://cfs4.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jZBU3hAZnM0LnBsYW5ldC5kYXVtLm5ldDovMzkzMTIyLzEvMTIxLmdpZg==&filename=gif&viewonly=Y)]]
,
===== 비가 내려 날씨도 쌀쌀하고~ 경제도 안 좋지만..마음만은 웃으면서 살아야겠지요..^^~ =====
,
http://img.blog.yahoo.co.kr/ybi/1/87/37/goddns63/folder/791822/img_791822_1253319_18?1104520268.gif
↑ 요기 위에 福을 炅 錫이가 드립니다...^^*~
,
http://kr.blog.yahoo.com/sks520703 ◀ 바로 찾아가기
,
,
답글쓰기
2009.03.14 04:26
http://img.blog.yahoo.co.kr/ybi/1/86/f4/carat84/folder/1277023/img_1277023_389477_20?1218371320.jpg
안녕하세요 루비입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루비 블로그 손님방 ,,,당분간 휴식합니다....개인시간이 부족해서
주신방 덧글을 달지 못해서 넘 재송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컴터가 너무 약해서....넘 강한 플레쉬는 루비 컴터가 벅벅그립니다
이른 이유로 당분간 손님방을 휴식합니다 이해 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답글쓰기
2009.03.14 20:01
깨비짱님 안녕하세요.
이블록에 들어와 보니 예쁜 천국입니다.
좀 가져가 써도 용서해 주실런지요...
우와 우와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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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05:20
오래 오래 눈을 맑게 지니려면
마음 단속부터 잘 해야지요.
작지만 옹졸하진 않게,
평범하지만 우둔하진 않게... 그럴께요, 깨비짱님.
항상 건강하시고요..
답글쓰기
석준특수방수 2009.03.15 15:57
석준특수방수
답글쓰기
2009.03.15 21:18
짱님, 주말 ~~ 가족들의 즐거움속에서~~
봄바람이 하늘 하늘 ~~
이젠 꽃들도 반겨 맞이 하겠죠~
잠시 들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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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세 2009.03.17 13:42
깨비짱님 ~반가워요~~
언제나 사랑해 주시고 잊지않고 찾아주시며
귀한선물 감사 드립니다
기온이 이제 봄이 가까이 다가와 있음을 느낍니다
건강과 더불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고운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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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09:29
·´″"`°³оΟ▶▶▶▶▶▶▶▶˚♥(⌒з^)ε⌒*)~쪽♥˚◀◀◀◀◀◀ Οо³°`"″´·
┌━┐┌━┐┌━┐┌━┐┌━┐┌━┐┌━┐┌━┐┌━┐┌━┐
│행││복││가││득││한││하││루││되││세││요│
└━┘└━┘└━┘└━┘└━┘└━┘└━┘└━┘└━┘└━┘
·´″"`°³оΟ▶▶▶▶▶▶▶▶˚♥(⌒з^)ε⌒*)~쪽♥˚◀◀◀◀◀◀ Οо³°`"″´·★+
흐린 수욜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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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10:20
여기에 들어오는데....ㅎㅎ 어떤 선글라스를 소녀가 인사를 않하면 (미워 할꼬야)
요런 말을 해서.............깨비짱님이 절 미워 할까봐....요렇게 인사하고 갑니다..ㅋㅋ
늘 건강하시고........언제나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ㅎㅎㅎ
신나는 음악이 나와 잠시 흔들기도 하였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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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16:28
안녕하세요..
인사 드리지 못함 죄송합니다.
요즘 하는것없이 너무 바쁘네요.
조금 한가해질때 자주 인사 드릴께염.
빈방 지켜주심에 항상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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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18:47
깨비짱님 참 오랫만입니다 그 동안 별고 없으셨죠 기쁜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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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16:08
바람은 많이 차갑지만...
햇살은 따사로운 봄날입니다..
봄향기처럼 화사하고 밝은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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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16:39
깨비님 루비 블로그 당분간 쟈료들을 모두 잠구엇습니다 여러사람 경찰서에 같다고하네요......지금 단속이 넘 심해서 겁이나서 그냥 문을 잠같습니다.재수 없서면,,걸리니까용
루비 살짝 인사드리고 갑니다.....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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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18:45
님 반갑습니다.
향상 따뜻한 글과 사랑으로 희망을 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향끗한 봄향기와 웃음꽃이 활짝핀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답글쓰기
2009.03.25 10:25
네.. 초록의향기를 느끼며..
초코렛생각이 나는건? 바탕색때문인가봅니다.ㅎ..
깨비짱님, 기쁜날들 되시고요.
답글쓰기
2009.03.25 15:08
http://img.blog.yahoo.co.kr/ybi/1/f5/c9/rubypark1995/folder/161/img_161_2576_1?1236150755.jpg
안녕하세용 루비 입니다 자주 인사 드리지 못하여 재송합니다
요 몇칠 인트넷이 연결이 안데고 있습니다 정말 답답해요 ㅋㅋㅋ
친구님.....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루비 사뿐히 인사드리고 갑니다....................................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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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11:33
인사드리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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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8 07:37
*** 잠시 "쉼표"가 주는 여유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 소리만 들릴 뿐 ';
***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
***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
*** 한주 동안 수고많으셧습니다';
♡。__▒▒▒__
♡。 .(*⌒⌒*)~♡
┏━○━♡━○━━━˚(¸·´″°³˚˚☆
♡...▥▥ ....///
┃┏┛┗┓./...☞=>>항상 건강하세요♣
┃┃피료┃../..
┃┃회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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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1 13:09
깨비님 인사드리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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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1 14:41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31675_0?1238404525.jpg
그대의 아름다운 처방에
세상이 무조건 아름다워 보이구요
사람들이 행복해 보이구요
입에서 콧노래가 떠나지 않구요
끊임없이 기대감이 생겨나요.
열등감이 사라지고 마음이 자유롭구요.
살아있음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도 생기고.
하고자하는 일들이 다 이루어질 것 같아요...
[ 무리 도/ 일할 로(노)/ 없을 무/ 더할 익 ]
=== 徒 勞 無 益 = 한갓 애만 쓰고 이로움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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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19:35
루비 블로그 목록에 보시면 이벤트 선물 폴더가 있습니다
꼬리배너 선물 올렀습니다 학인하시고 담어 가세용......................루비 인사 드리고 갑니다
답글쓰기
2009.04.03 06:55
루비 블로그에 방문 이벤트 선물
작은 꼬리배너 검정 꽃 칼라 만들어서 올렀습니다 학인하시고 담어 가세요
루비 인사 드리고 갑니다.오늘도 행복한 시간 즐거운 시간 되세요 ..................루비
답글쓰기
**** 2009.04.03 18:01
[귓속말 입니다.]
**** 2009.04.03 18:14
[귓속말 입니다.]
**** 2009.04.07 10:30
[귓속말 입니다.]
2009.04.07 10:32
네 루비님 감사합니다....이쁘게 사용할게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즐거운 시간 되세요
답글쓰기
2009.04.08 06:09
깨비짱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
오늘도 좋은날 보내세요!
답글쓰기
2009.04.15 14:49
http://img.blog.yahoo.co.kr/ybi/1/9a/a3/azuka999@ymail.com/folder/56/img_56_5271_0?1236352669.jpg
2009.04.15
그대가 어떤 것을 사랑한다면
그것을 내버려 두어라.
그것이 다시 돌아오면
그것은 그대에게 속한 것이다.
오지 않는 다면 처음부터
이것은 결코 그대의 것이 아니었다.
.
.늘감사한님 해피한 수요일입니다.
_()_살롬
답글쓰기
2009.04.15 23:31
모처럼 목마름을 가시게하는 단비가 내리네요.
아름다운 계절 단비처럼 소중한4월 이어 지시길 빕니다.!!
찾아주신 발걸음 늘 감사 드림니다.
내내 강건하시길 빌며..^^&
답글쓰기
2009.04.17 08:45
http://kr.img.blog.yahoo.com/ybi/1/7b/32/k123j123w123/folder/29/img_29_6495_2?1165698930.gif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향기가득한 꽃피는봄 활기찬 하루 행복으로 가득하세요.
고맙다는 말은 마음의 위로를 주고 미안하다는 말은
우리의 마음을 따스하게 해준다.따스한 악수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삶에 기쁨이며 희망과 용기와 신념을
주는 향기를 선물하나이다.감사드립니다...*^*
답글쓰기
2009.04.20 13:56
http://img.blog.yahoo.co.kr/ybi/1/9a/a3/azuka999@ymail.com/folder/58/img_58_7806_2?1239131509.jpg
2009.04.20
백자대호Ⅰ白磁大壺Ⅰ조선시대Ⅰ
38×41cm
작자 미상
6억원Ⅰ2006년 2월 서울옥션
.
.
.늘감사한님 해피한 월요일 입니다. 봄비가 촉촉히 내리내여..단비가
활기찬 한주를 열어가셔요...
_()_살롬
답글쓰기
2009.04.20 18:27
http://img.blog.yahoo.co.kr/ybi/1/11/16/eboso50/folder/233/img_233_6917_2?1240213129.jpg
비를 반기며
함빡 비에 젖은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좋은시간을 가지십시요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답글쓰기
2009.04.21 07:53
♪★【 _▒-▒_ ♡˚☆
♪★【 -(^-^)ノ。
˚【 ┌─ㅇ────┒ /\ŀ已δ과 행복이 피어나는 알찬 하루 보내세요 ';;
만일 우리인생이 단지 5분밖에 남지 안았다면 ;
우리는 모두
공중전화 박스로 달려가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 것이다.';;;;
그리고 더듬거리며 그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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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22:42
http://img.blog.yahoo.co.kr/ybi/1/c1/b6/seojh0606/folder/3456129/img_3456129_990638_0?124057707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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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5 09:07
http://kr.blog.yahoo.com/kkcs206/32902.html?p=1&pm=l&tc=1034&tt=1241474850
立夏 절기와 어린이날인 오늘 가족과 함께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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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7 16:53
안녕..비가 내린후 야간 춥군요 옷을 든든히 입여셔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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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19:50
깨비짱님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답글쓰기
**** 2009.06.12 19:52
[귓속말 입니다.]
2009.06.23 21:31
께비짱님 더운 날씨에 잘 지내시고 계시죠?
언제나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09.07.14 16:06
안녕하세요
깨비 짱님 올만이네요
초복이래요 어느새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복날 되세요
답글쓰기
2009.08.01 13:04
좋은 글에 잠시 머물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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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12:00
http://img.blog.yahoo.co.kr/ybi/1/55/12/eho7078@ymail.com/folder/13/img_13_3041_1?1249354337.gif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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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2 08:17
잘 보며 다녀갑니다.
깨비짱님!
어젯밤 서울은 물 폭탄을 안기듯
쉼 없는 비가 내렸습니다.
그 비는 지금도 내리고 있는데
피해가 없으면 좋으련만...
이럴 때 일수록 즐겁게 생활하시고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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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2 19:08
참 오랫만에 인사 드림니다. 오랫만이지요 깨비짱님!
어제오늘 비가 제법 마니 내리네요 .
강건하시지요 늘 아름답고 멋진 나날 행복한 생활 되소서..^^&
답글쓰기
2009.09.01 15:04
http://img.blog.yahoo.co.kr/ybi/1/c1/b6/seojh0606/folder/3456129/img_3456129_990920_0?125177346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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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18:42
깨비짱님~!
정말 오랫만이네요 ..
내가 블로그 처음만들때 짱님을 본기억이 나는것 같은데.
맞는지 모르겟네요 ..?.
그동안 건강하시고 행복했으리라 믿고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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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12:24
깨비짱님 안녕하셧나요
겨울이 오려나 봐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운의 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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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오광수
길가에 피어있는 들꽃도
그냥 피었다 지는 것이 아닐진대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그저 아무런 의미 없이 대하기보다는
따뜻한 미소에 정겹게 말 한마디라도 나누는 일은
소중한 인연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람 사는 게 아무리
제 잘난 멋에 산다고는 하지만
그 잘난 멋도 보아주는 이가 있어야 하질 않겠습니까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인연과 인연으로 서로 더불어 사는 것이기에
소홀히 대한 인연으로 후일 아쉬운 때가 온다면
그때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의미 없는 만남과
소홀히 대할 인연이란 없기 때문입니다.
만남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그것은 어떠한 삶이든 첫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이정희........그대생각
http://kr.blog.yahoo.com/kong3982/trackback/293/53057
2009.02.06 09:26
오늘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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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13:34
깨비짱님
고마운 마음으로 한참동안 머물다 갑니다~
음악이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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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16:18
감사합니다
오늘도 웃음 가득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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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05:33
깨비짱님 상쾌한 주말 활기차고
아름다운 미소로 신명나는 주말 힘차게 시작하세요
인생은 뒤로 물러설 수가 없답니다
무조건 가야하는 것이 인생이지요
그래서 가는 길에 장애물도 만나고 시련도 겪습니다
그럴 땐 잠시 멈춰 숨을 고르기도 하고
돌아가는 지혜도 필요하지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주저앉기 보다는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비록 힘들더라도 힘내시고
즐겁고 좋은일만 가득 채워지고
행복한 웃음이 묻어나는 여유로움으로
향기로운 주말 보람찬 시간이 되시길 기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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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06:04
깨비짱님 상쾌한 주말 활기차고
아름다운 미소로 신명나는 주말 힘차게 시작하세요
인생은 뒤로 물러설 수가 없답니다
무조건 가야하는 것이 인생이지요
그래서 가는 길에 장애물도 만나고 시련도 겪습니다
그럴 땐 잠시 멈춰 숨을 고르기도 하고
돌아가는 지혜도 필요하지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주저앉기 보다는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비록 힘들더라도 힘내시고
즐겁고 좋은일만 가득 채워지고
행복한 웃음이 묻어나는 여유로움으로
향기로운 주말 보람찬 시간이 되시길 기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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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08:12
네 천사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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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18:45
항상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주말 보내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는
행복한시간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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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09:16
http://img.blog.yahoo.co.kr/ybi/1/f5/c9/rubypark1995/folder/159/img_159_1872_11?1233726295.jpg
안녕하세요 자주인사드리지 못하여 재송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되세요...살포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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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22:00
깨비님 잘 지내시나요?
잠시 다녀갑니다
좋은 시간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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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0 13:14
짱님, 안녕하시죠~
바쁘다는핑게로 ~
좀 게을른 것같읍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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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0 17:40
좋은 글들 잘보고 갑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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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10:22
깨비짱님, 졸은선물 감사드립니다.
오늘하루 기쁨 가득하시고
남은 2월,풍성한 열매맺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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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06:49
짱님, 아름다운음악 잘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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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08:17
네 감사합니다 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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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08:18
루비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비가오네요...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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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08:18
스마일님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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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08:19
터프가이님 방문 감사합니다...
오늘은 비가오네요...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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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08:19
네 감사합니다 빈터님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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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08:20
네 미소님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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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13:17
깨비짱님 오랜만에 인사드리죠..잘 지내시죠??
행여 조은하루 벌써 잊으신건 아닌지요..ㅋㅋㅋ
가끔 마실올께요..건강하시고요 즐건 나날만 쭈욱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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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17:54
모처럼 단비가 내립니다.
창문밖으로 내리는 단비를
바라보는 여유로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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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4 00:53
어서오세요 조은하루님 ...
반가워요...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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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4 00:54
네 솔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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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5 00:07
촉촉한 봄비가 우리들 마음에 살며시 다가와
고은 노래를 하고가는 날은
너무나 기분좋은 날이였습니다.
너무나도 메마른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는 단비가
얼마나 고맙구 사랑스러운지,,,,
그 어찌 말로 표현하리오리까~
요즘 많이 힘들구 조금은 지치는 일들이 많겠지만
좋게 생각하시면
위기가 곧 희망으로 바꿈하지 않을까 싶네요~
모두가 힘내시라구 낭아 촉촉한 단비의 반가운 소식처럼
늘 희망찬 나날되시라구
두손모아 빌어드려요~
주말 알차고 행복가득 담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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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5 18:49
http://img.blog.yahoo.co.kr/ybi/1/f5/c9/rubypark1995/folder/159/img_159_1964_3?1234302528.jpg
안녕하세요 루비입니다 자주인사드리지 못하여 넘 재송해요
늘 루비 블로그 지켜주시고 넘 고마워서 우짠데요 감사드리는 마음
이곳에 살포시 두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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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17:09
깨비짱님 부시시한 얼굴
맑끔하게 씻어 내고
해 맑은 하루를 거울에 비춰 보며
맑고 밝은 미소띤 모습에서
행복을 발견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동감과 활력이 넘치는 마움으로
가족을 위해 사랑이 듬뿍 담은 요리들로
아침을 준비 하는 것
그것이 주부로써의 행복이겠지요
한 주간도 행복한 웃음으로 향기로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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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17:14
와우..이곳에 이렇게도 많은 친구분들이 오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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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17:20
http://img.blog.yahoo.co.kr/ybi/1/f5/c9/rubypark1995/folder/210/img_210_2239_0?1235162184.gif
인사드리고 갑니다 주소 큭릭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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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05:24
깨비짱님, 좋은선물 감사드립니다.
남은 2월 한주 기쁜날들로 채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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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07:35
낭아님 다녀가셨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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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07:36
감사합니다 루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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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07:37
희망 천사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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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07:38
안녕하세요 등불님 방문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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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07:39
감사합니다 루비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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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07:39
네 감사합니다 빈터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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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03:34
http://visa0718.com.ne.kr/r4.gif
[[img(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XFLcUh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M2Mjg2LzAvOC5naWY=&filename= 로바.gif&viewonly=Y)]]
☞ 요기 옆에 향기가 진한 따끈한 커피 한잔 살짝 놓구 갑니다..^^~ ,,,,,,,,,,,,,,,,,,,,,[[img(http://kr.img.blog.yahoo.com/ybi/1/87/37/goddns63/folder/2422213/img_2422213_1305066_49?1164745067.gif)]]
...........http://nboard.chol.com/images/editorimg/plaza_old_1/2004/67bcf677f6.g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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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07:48
http://img.blog.yahoo.co.kr/ybi/1/f5/c9/rubypark1995/folder/210/img_210_2275_0?1235291746.gif
인사 드리고 갑니다.....♡ 위에 주소 꾹욱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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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21:03
2월의 마지막 날 화창한 날씨와 더불어 꽃 피고 ?/
산새 울어에는 3월이 소리없이 찾아드네요...
따사로운 햇살에 싱그러운 봄 내음의 바람,
참으로 멋진 주말의 날씨이네요...
다가오는 봄날에는 행복이 가득하고 거운일만 있기를 소망하며,
2월의 마지막 주말 보람있고 ';뜻있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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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17:17
http://img.blog.yahoo.co.kr/ybi/1/f5/c9/rubypark1995/folder/161/img_161_2496_5?1235934103.jpg
인사드리고 갑니다 위에 주소 큭릭하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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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22:23
어둠이 내린 밤에
조용히 다녀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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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23:14
께비짱님 잘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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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08:56
오늘은 살포시 눈이 내리네요..
혹시 운전하시면 눈길 조심하시구요
새로운 한주 힘차게 즐겁게 시작하세요 깨비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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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13:08
http://img.blog.yahoo.co.kr/ybi/1/c1/b6/seojh0606/folder/3456129/img_3456129_990425_0?123604808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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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02:30
ㅈ;ㅂ에가서답굴올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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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09:48
깨비짱님 반갑습니다.
봄은 어렵게 우리겉을 찿아오나 봅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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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5 10:27
친구는 자유라는 말에서 유래됐다구 해
쉴만한 공간과 자유로움을 허락하는 사람이 친구라면..
숲속에 빈터 만들어두고 님을기다리는.. 지는 어떤감유? 깨비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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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00:37
깨비짱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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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01:33
초상중이옵니다~
5일장이끝나면 인사올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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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19:38
금실(슬?)좋은 부부가 나누는 사랑의 대화같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깨비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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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02:36
http://img.blog.yahoo.co.kr/ybi/1/f5/c9/rubypark1995/folder/86/img_86_2576_1?1236150755.jpg
안녕하세요 루비입니다....인사드리고 갑니다.....위에 주소 큭릭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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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08:17
감사합니다 경석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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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08:18
감사합니다 루비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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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08:18
감사합니다 스마일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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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08:19
감사합니다 진주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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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08:20
네 가을이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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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08:20
네 감사합니다 조은하루님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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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08:22
네 우당님 미소님 반석님 빈터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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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08:23
훈이대사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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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08:23
루비님 감사합니다 ....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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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2 13:00
오랫만에 듣는 좋은음악과.. 글이 참, 좋아요..
날이 많이 쌀살합니다..
건강유의하시고.. 좋은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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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20:36
http://img.blog.yahoo.co.kr/ybi/1/9a/a3/azuka999@ymail.com/folder/3/img_3_9300_1_thumb?1240920882.jpg
뜰안채냉장한우선물세트(특1호)
2009.05.19
늘 감사한 님~
싱그러운 5월 어느덧 절반이 지났습니다...참 빠릅니다..
가시적 현실은 비가시적 생각이 자란 열매입니다.
어떤 생각을 ... 심는 가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인격이 나오고행복한 인격을 심으면 행복한 인생이 나옵니다
해피한 한주이셔요.....
_()_살롬. 아주카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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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하늘을 보며
저녁 버스에 몸을 싣고 돌아오는 길
생각해 보니
오늘 하루 얻은것보다 잃은 것이 더 많았다
이것저것 짧은 지식들을 많이 접하였지만
그것으로 생각은 깊어지지 않았고
책 한 권 며칠씩 손에서 놓지 않고
깊이 묻혀 읽지 못한 나날이 너무도 오래되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지냈지만
만나서 오래 기쁜 사람보다는
실망한 사람이 많았다
나는 또 내가 만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실망시켰을 것인가
미워하는 마음은 많았으나
사랑하는 마음은 갈수록 작아지고
분노하는 말들은 많았지만
이해하는 말들은 줄어들었다
소중히 여겨야 할
가까운 사람들을 오히려 미워하며
모르게 거칠어지는 내 언어만큼
거칠어져 있는 마음이
골목을 돌아설 때마다 덜컹거렸다
단 하루를 사람답게 살지 못하면서
오늘도 혁명의 미래를
Chilly Cha Cha / Jessica Jay
http://kr.blog.yahoo.com/kong3982/trackback/293/52454
2009.01.23 22:23
안녕하세요 지우님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깨비짱 인사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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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12:12
진짜 우리 설날 복 많이 받으시고 가내에도 두루 평안하시길... 올해 만남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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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12:13
영감(靈感)은 어떻게 얻나? "난 15세소녀들과 엉켰을땐 15세라 생각, 대화에 몰입한다.
30세와 이야기할 땐 30세. 트렌드는 주변에 있고 그걸 읽어내 '이상품이 통할까 안 통할까'
궁금하면 친구나 주변사람께 묻죠. 그들이'좋다'면 틀림없이 딴사람도 좋아한다.
뭣보다 영감은 기대하지 않는 순간 벼락처럼 온다.
스키장에서 발그레해진 아들 볼의 홍조(紅潮)에서 새 화장품의 아이디어를 얻는다."
깨비짱님! 이 분 열정이 가슴에서 우러 나옵니다. 우리도 진정한 열정을... 火石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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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6 04:50
오늘 설입니다. 전 맏이니 집에서 친척들 기다립니다만, 이번 귀성길 엄청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어제 설차림 준비하느라 5분대기조로 집사람 오더만 기다리며 줄곧 긴장(?)한
하루였습니다. 덕분에 평소는 못먹던 음식들 중 못생긴 것만 많이 먹었습니다.
늦둥이 딸 "아빠가 맏이라 이런 음식도 맛보고..." 집사람 曰, "절대 맏이한테 시집가지 말거라"
ㅎㅎㅎ 오늘은 간단히 인사만 드리며 설날에 건강, 돈, 화목이란 이름의 福은 모두 받으시길...
己丑年 正月 초하루 火石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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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6 05:37
드디어 오늘이 (1월26일2009년)...한국엔 설날이겠네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설날이라도 1월1일 처럼 떡꾹을 먹나요?..ㅎㅎ 잘 생각이 나질 않아서 *^^
행복하고 즐거운 설이 되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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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08:02
"'자연스런 아름다움'이란 '당신에게 정말로 적절한 메이크업'을 뜻한다.
당신을 건강하고 신선하게 빛나게 하지요. 바꿔 말해 당신 스타일에 맞는다면
엄청나게 화려한 립스틱으로도 당신은 자연스러울 수 있다. 그래서 전통적
미인은 아니더라도, 자연스러움과 스타일을 통해 믿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워지는
경우를 매우 흔히 본다."
진정한 새해는 이제부터... 牛步千里의 심정으로 승부사의 기질을 발휘. 혹시
어렵더라도 오늘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깨비짱님이 되시길... 火石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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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2009.01.28 11:40
깨비짱님~~
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볼수 없는 장소 이지만 서로의 마음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블로그로 인연이 되였으면 합니다^^*
새해 건강 하시고,
주님 안에서 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뤄지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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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17:33
같이 커피를 마시고 싶은 사람
좋은글과 함께 따뜻한 마음의 글
주고가심 감사 드립니다.
항상 행복 하시고 건강 하시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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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9 08:14
바비는 유명인을 광고 모델로 쓰지 않는 것도 자연스러움이 이유인가요?
"예, 전 유명인이나 배우는 여성들 대표가 아니라 생각해요. 왜 당신과 전혀 닮지 않은
사람을 모델로 합니까? 그들 당신과 너무 다르죠. 당신과 닮은 모델, 당신이 조금만 가꾸면
비슷해지는 사람을 모델로 합니다. 그게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철학과도 부합하죠"
오늘도 블로그 새로움을 추구하려고 많은 생각을 합니다. 매일 방문시 이웃님께
더 많은 도움되는 방법이 없을까? 火石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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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9 12:03
깨비님 인사들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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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03:06
↖♥↗‡.날씨가많이 누그러 졌네요....‡↖♥↗
↖♥↗‡.오늘도해피한금요일되시고요‡↖♥↗
↖♥↗‡.건강과행복사랑많이나뉘세요‡↖♥↗
↖♥↗‡.항상아름다운글 감사합니다..‡↖♥↗
↖♥↗‡.↖♥↗↖♥↗딘.㈜...댕겨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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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07:31
http://img.blog.yahoo.co.kr/ybi/1/f5/c9/rubypark1995/folder/159/img_159_1775_2?1233264517.jpg
뉴욕에서 아주버님 가족분이 모래 우리집에 방문하신다구 하네요
내일 아침부터 우리집 대청소해야 겠서요
우리집과 가까운거리에 카시노가 많아요 그래서 늘 시집가족분들이
1년에 몇번씩 우리집에 방문 한답니다 루비 음식장만 열심히 해야겠네요
친구님 주인사드리지 못하여 재송합니다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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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15:24
깨비짱님! 반갑습니다 고운마음의 아름다운 선물 감사드립니다.
작은것에 큰 기쁨되는 소중한 주말 즐겁고 행복으로 가득 채우세요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새롭게 열어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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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10:09
행복한단에 얼마예유?
장사익의 노랫말이 생각나서요..깨비짱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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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1 03:41
http://img.blog.yahoo.co.kr/ybi/1/f5/c9/rubypark1995/folder/60/img_60_1767_2?1233187410.jpg
우리집 고양이 알렉스 입니다 요즘 고양이 때문에 재미 있네요
오늘 뉴욕에서 시집식구 아주버님 가족분들이 방문 하신답니다
어제 우리집 대청소하고 음식재료 구입하고 바뿐하루 보냈습니다
우리집에 도착하려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ㅋㅋㅋ
친구님 오늘도 즐거운시간 행복한 시간되세요..............루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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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05:57
오우~~~예! 예!
요렇게 좀 흔들다가 갑니다요...ㅎㅎ
오늘도...깨비짱님에게 이쁜일들만 일어나시기를...*^^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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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08:22
◆바비 브라운은… 영화배우 등 스타들에게 화장을 해주다가 화장품을 개발해
세계 정상의 메이크업 경영인이 됐다. 1957년 4월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에머슨
대에서무대 화장을 전공했다. 보그 등 여러 잡지사에서 브룩 실즈, 롤링 스톤스,
나오미 캠벨,수잔 서랜던, 앤디 맥도웰을 비롯한 유명 배우와 모델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며 이름을 알렸다.
깨비짱님! 오늘 2월 첫주 월요일 잘 시작하시어 새해에 결심한 기본에 충실한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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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11:16
커피향같은 그대... 감사합니다.
◆바비 브라운은...평소 기존 화장품 색조에 불만이 많아 직접 화장품 창조에 나서 1990년 직접
혼합한 10가지 색상을 화학회사에 가 립스틱을 만들었고,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내걸고 회사를
세워 '버그도프 굿맨' 백화점에 입점, 립스틱의 공급이 수요를 따르지 못할 정도로 판매에 성공.
1994년 '투데이 쇼' 등 방송에 출연하면서 유명인사 반열에 본격 올랐고 매출이 급상승했다.
깨비짱님! 벌써 음력 대보름이 6일 앞으로 다가와... 옛것을 챙겨보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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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11:45
깨비짱님 참 오랫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별고 없으셨는지요
기분좋은 오늘 되셔요 깨비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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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17:10
저는 오늘 산행을 다녀 왔는데 산골짝의 두릅나무에는 벌써 생기가 돌고 있어요 만물의 생장약동의 계절에도달한 겠지요 참 세월은 빠르구나 생각한 하루였답니다 햇살도 완연한 봄날씨구요 이제는 우리사회도 생기가도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음하고 생각해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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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4 11:29
깨비짱님, 좋은글 선물 감사드립니다.
늘 기쁜날 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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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8 19:55
http://img.blog.yahoo.co.kr/ybi/1/9a/a3/azuka999@ymail.com/folder/28/img_28_9237_0?1240853391.jpg
2009.04.28
오랑우탄 모녀의 망중한
늘 감사한 님.
맑은 날씨만큼이나 기분좋은 화요일 이셔요...~
_()_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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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6 21:39
http://img.blog.yahoo.co.kr/ybi/1/9a/a3/azuka999@ymail.com/folder/3/img_3_9911_0?1242176605.jpg
찔레꽃
2009.05.16
깨비님~
싱그러운 5월 어느덧 절반이 지나가고 있내여..참 빠릅니다..
삶이란그림을 그릴 때 투명하고 맑은 수채화가 아닌 탁하고
아름답지 않은 그런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으랴만은
수채화를 그리다가 그 그림이 조금은 둔탁한 유화가 된다면 또 어떠하랴..
행복한 주말이셔요.....
_()_살롬. 아주카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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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어느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수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것 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싶어'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위해
저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싶은 나의
마음이지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얄밉기만 합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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