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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짱 (kong3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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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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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어느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수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것 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싶어'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위해

저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싶은 나의

마음이지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얄밉기만 합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벗에게 - 이해인님


마주 앉아 말없이 흐르는 시간이

결코 아깝지 않은 친구이고 싶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했을 때

유치해 하지 않을 친구이고 싶다.

울고 싶다고 했을 때 충분히 거두어 줄 수 있고

네가 기뻐할 때 진심으로

기뻐해 줄 수 있는 친구이고 싶다.

비록 외모가 초라해도 눈부신 내면을

아껴줄 수 있는 친구이고 싶다.

별이 쏟아지는 밤거리를 걸어도

싫증내지 않을 너의 친구이고 싶다.

'안녕'이란 말 한마디가 너와 나에게는

섭섭하지 않을 그런 친구이고 싶다.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가

눈물겹도록 소중한 친구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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