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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보네 아카데미
내 동생은 넓은 들판에 산다네. 토끼를 쫓기도 하면서...... 내 사촌은 코요테라네. 하지만 내 신세 좀 봐. 바닥에 축 늘어져서 TV나 보면서 트루먼 카포테 한테나 으르렁 거리지. 주변엔 풀밭도 없고 잔디 몇 포기 뿐, 같이 놀 친구라곤 비둘기와 무겁게 드리워진 안개 뿐이라네. 아‥ 도시에 사는 개들은 너무 괴로워. 아‥ 도시에 사는 개들은 너무 괴로워. 안개속을 걸으며 목줄을 힘껏 당겨 보지만 조깅하는 사람들을 따라 가서도 안된다네. 노래를 부르니 마음이 더 슬퍼지네. 아‥ 도시에 사는 개들은 너무 괴로워. -'앨리스'라는 이름의 뉴욕 개를 위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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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28 12:59
  일상에 지친 깜보 2006/11/27 19:04
  사람처럼자는깜보 2006/11/27 18:56
  잘때도스마일~^^ 2006/11/25 13:00
  거울 2006/11/25 12:55
  하트거울띠볼펜 2006/11/25 12:52
  사진이 잘 안나왔지만;; 2006/11/2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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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족자 2006/11/25 12:26
  포프리 쿠션 2006/11/2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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