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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사무실에서 인터뷰하는 모습. 제가 근 보름 그녀 이야기를 메모하면서 느낀
감정은 여성이기 때문에 무리한 욕심과 야망을 품지 않고 가정을 지키며 성공할 수
있었음을...그리고 남성이면 간과하기 쉬운 그녀의 원칙을 지켜 성공한 것 같습니다.
특히, '기본'과 '열린문'에 대해선 저도 매일 스스로 습관화 하려 애씁니다.
계속 같이 배워 나갔으면 합니다. 깨비짱님! 좋은 설날 연휴 맞이 하시길... 火石拜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