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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2009.06.2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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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신부님들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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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6.2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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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몸이 불편하신데도 밝은 표정으로 기뻐하시는 모습과
그렇게 다정해 보일수가 없었어요. 부부사이가요 ~~
저는 이분들에 비해 가진것이 너무 많지만 마음은 더 가난하지 않았을까 !?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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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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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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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6.25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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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칭찬이 과 ~ 했어요.
저보다 오히려 정이 많으시잖아요 다정다감하시구요..
이웃 할머니의 사랑을 혼자 받으셨잖아요.
찐 옥수수와 고구마 ~ 맛있으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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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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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남겨주신 답글에서 조치원에서의 저 식성을 다 파악하셨더군요...ㅎ
나중에 조치원에서 수원으로 이동하는데...
그때 또 수원에서 좋아했던 음식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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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5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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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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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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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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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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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합동결혼식에 다녀온적 있는데
분위기 훈훈하지요.
모두가 싱글벙글 내일처럼 축하해주는 그모습 정겹지요.
사진이 예술입니다.
겨울로 접어드는 요즘 행복 만킥하세요 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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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사진을 선택해 올리면서
지하철역에서 노신사분과 그 나이의 할머니께서 서로 말씀을 나누시는데, 흥분된 어투라서 거칠고 큰 음성이시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대화를 엿듣게 되었답니다. 또 사실 다~ 들 들으라고 하시는 말씀이기도 하셨어요.
요즘 젊은애들이 문제라고 하시네요. ㅎㅎ 버릇이 없고 예의 따위는 찾아 볼 수도 없다라는 말씀이 아니구요 ~~ 왜 들 ~ 노무현님 영정에서 우냐구요. 10년 동안에 북한에 퍼 준 돈이 원자탄이 되어 날아 오게 생겼다면서 무척 걱정하셨어요. 전쟁이 어떤 것인지 도통 모르는 것들이 데모를 하고 이 정권의 발목을 잡고 있고.... 기타등등. 몹시 흥분을 하셔서 거친 말씀이 오고 가더군요.
이 말씀이 옳고 그르다는 것을 논하고 싶어서 글을 쓰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두 귀가 있는 것은 양쪽으로 들으라는 의미이기도 하잖아요. 자신에 논리에 빠지면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아랑곳 안 하게 되어지더군요.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게 되고, 내가 알고 싶은 내용의 글만 보이고요.
갈등. * 세대 간에 갈등까지....
사진처럼 한 방향을 보면서 함께 그 길을 향해 가는 길동무가 될 수는 없을까?! 하는 바램에서 이 사진을 올리며 제 생각과 마음을 담으려 하였었어요. ㅎㅎ 그런데 서두가 너무 길 ~~ 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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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2009.05.2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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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일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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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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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슬픈날이였어요.
고운 걸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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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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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고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노무현 =멋진 사나이 사랑합니다
들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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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4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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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님 ~~
저도 노무현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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觀主 2009.05.2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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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한 삶은 살다가 가신, 나와 동갑인 전직 대통령....
아침 집에서 나오기 직전 긴급뉴스로 소식을 접한후
거의 종일 라디오 이어폰으로 실시간 소식을 접하고 있었답니다.
나나님과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빌며 극락왕생 하시길 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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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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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주님 ~~~
이렇게 하루가 지났네요.
함께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노무현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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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05.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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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우울한 일요일이지만
마음은 행복한 하루를 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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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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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나나미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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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 2009.05.2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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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하늘만 우러러 봅니다.
뜨거운 속눈물만 흘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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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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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그 마음을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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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술동네 2009.05.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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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그 분은 정말 아름다운 사람 이었습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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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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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봉화마을 다녀왔어요 ~ 많은조문객님들이 애통해 합니다
이나라 앞날이 캄캄해지더군요 삼가 노대통령님 좋은곳에서 편히 쉬길바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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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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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오셨어요 ~~ 맥가이버님도 마음 많이 아프고 슬프셨지요 !!!
망각의 강을 건너~ 편안한 곳으로 가셨을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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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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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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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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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그러셨군요.
많이 바쁜듯 하였어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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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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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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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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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님 ~~ 반갑습니다.
그리고 함께 할 마음이 있어서 고맙구요 . 잘 다녀오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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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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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진입이안되도 많은조문객들이 걸어걸어 1시간을걸어 또한 기다림은2~3시간은기다려조문해도 불평하는사람하나 보이지안는 엄숙하고 숙연한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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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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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을거라 생각했어요.
제가 살고 있는 일산에도 아담한 분향소가 있는데 사진조차 찍으려 하지 않더군요.
저 역시도 그랬구요 ~ 가끔 핸드 폰이나 외국인만...
작은 신도시인데도 늦은 밤까지 사람들로 긴 ~ 줄이 줄어 들지를 않았습니다.
잘 다녀오셨어요. 맥가이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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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프로 작가를 지향하는 사람도 아니며 체계적으로 사진에 대해 공부 한 적도 없어서요. 황금비율이라는 구도도 막 ~ 무시 ㅎㅎ 해 가며 제가 찍고 싶은 사진이 있습니다. 윗에 사진은 잘 찍지 못했어요. 햇빛의 광선을 표현하고픈 마음이였는데 ㅋㅋ 의도만 좋았다 생각합니다. 비록 디지털카메라로 찍지만 포토샵에서 보정 처리는 안 하려 애 ~ 쓰는 ... 원본 그대로 올리고 싶다는 고집도 부려 보지만, 그래도 가끔은 명암조절이나 색보정을 슬쩍 할 때도 있어요. 이렇게 액자에 넣기도 하구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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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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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대해서 잘 알지 못압니다만, 기본만 알고서 그것을 지키며
그 일에 대해 참여하고 해보고... 그리고 즐거운 마음이 생기고
그러다 그 일을 즐기는 수준이 바로 최고라 생각하며...
나나님은 사진에 대해 벌써 즐기는 수준까지 와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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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3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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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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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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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안녕하세요,,,방갑습니다.
나나님께선 색보정도 하시고 액자 처리도 하시는군요.
멋진 분이세요,,,나나님
촌놈이 소금장사, 우산장사, 조리장사. 돈 빌려서
서울 구경 한다고
KTX 올라타고 무작정 상경하니 눈알은 뱅글뱅글
사람들은 왜 그리도 많은지 콩시루 콩나물처럼
여기도 사람천지 저기도 사람천지
기름 한방울도 귀한데 차들은 왜 이리도 많은지 빵빵 뿡뿡
뭐니뭐니해도 내집 안방이 천국같은 기분 좋은오늘
님과 함께 오늘도 씽~긋 미소지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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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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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어느 여자분의 다리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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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0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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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님 ,
네 ~ 즐기고 싶어서요. 수준까지는 도달해서가 아니라 무엇인가 잘 찍겠다는
생각 때문에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나 ~ 해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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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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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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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02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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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님 ~~ 서울 나들이에 지치셨겠어요.
우리 님이 내집 안방이 천국이란 그 말씀 이해해요. ㅎㅎ
저도 우리 님께 씽 ~ 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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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02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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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친구의 다리입니다.
건강하시지요? 두릅나물이 먹고 싶어요 ~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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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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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오늘 석탄일... 급한일로 간단히 인사.
빅뉴스..저작권법 소송 기각! 나중 연락!
■'다니엘 핑크'... 예전과 완전히 달라지는 것은 또 뭐가 있나?
"이번 위기로 전 세계가 얼마나 꽁꽁 서로 묶여 있는지 알게 됐다.
10년전 세계와는 완전히 다른 양상이다.
10년전에는 서울의 위기가 미국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고,
미국의 상황도 한국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이제 그런 시대는 끝.
아주 즉각적으로 서로 영향을 미친다. 증시 보라.
미국민 아침 일어나 아시아 증시결과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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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0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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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 석가 탄신일에 비가 내리고 있네요. 연등행사도 있는 줄 아는데..
반가운 뉴스네요. 그래도 조심 ~
세계화가 되어 간다 여깁니다. 그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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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0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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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 호주여행은 일행이 다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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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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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를...
자주 가시나 봅니다...
ㅎㅎㅎ
아이들과 몇번 가보았는데
왜 그리 표값이 비싼지...ㅎㅎㅎ
요즘은 캣츠이후로는 못가봤네요
ㅎㅎㅎ
좋은 월요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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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12.1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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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친구님 ~~ ㅎㅎ 자주? 절대 아닙니다.
백년전에 한번 봤을까 ~ 요. 기억에도 없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뮤지컬이 좋더라구요. 특히 캣츠.
바쁘실텐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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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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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시죠...?
머물다 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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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2.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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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맥아더님.
건강 하시지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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