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우리 님, 환영합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나나♣Nana (koko5514kr)
프로필     
전체 글보기(851)
나나방 ♣
나나의향기♠
나나♣요리방
건강하세요.
예뻐지기 ♥
이웃님글쓰기방
나나♣ 여행[국내]
나나♣ 여행
나나♣사진첩
나나♣공부방,
동영상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개설일 : 2006/11/08
 

 앙코르 왓.
12세기 초에 수리아 바르만 2세가 건립한 앙코르 왓은 "도시의 사원,,이란 뜻입니다.
앙코르왓은 여러 앙코르 유적 중 최고의 예술성을 가진 대표적인 건출물 중 하나에요.
이 사원은 채양과 달의 움직임을 반영했고 천문대 역활을 했다는 사실도 함께 밝혀졌다고 해요.
앙코르 왓의 사원을 이 강이 감싸고 있다고 하더군요.
예전에는 악어도 있었다고 해요.  다리를 건너야만 사원으로 들어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보이시는 저 강은 "해자..라고 해요.
외세의 침략을 막기도 하고 인간과 신의 경계를 나타내기도 한데요.


 앙코르 돔에 100만명이 살았는데 바라마바라 7세때 문둥병에 걸려서 사람들이 죽기 시작하다가
결국엔 버려진 도시가 되었데요.
이 유적지에 뽕나무가 많았던 까닭도 문둥병을 고치기 위해 약재로 쓰기 위해서 였다고 합니다.
1170년경 11~12세기 초에 걸쳐 건립된 사원이에요.
검색 결과는 떠오는 달과 지는 달 팀으로 나누워서 지었다고 하네요.
처음 발견한 분은 앙리무어[1860년]라는 분이 아니시구요 ~~
캄보디아 농부가 최초로 발견 했지만  프랑스 신민지였기에 발굴 작업을 한 프랑스인인 이분으로 되어 있다고 하네요.
직접 가서 현지 가이드님의 말을 듣지 않았다면 책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믿었을거에요.
그래서 직접 보고 알아야 한다는 말의 의미도 깨닫습니다.
















 동남아에서 제일 큰 호수래요. 길이 - 160cm 너비 - 36 km .
토질이 황토이기 때문에 물 빛이 탁한 황토색을 띄고 있으며  이 호수에는 베트남 난민들이 호수에 의지해 살고 있다고 해요.







 부족한 자료는 관주님이 보내 주셨던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감사!!  


 앙코르 왓에 있는 호수의 클로버에요.  ㅎㅎ 아마도 여기서는 세잎의 클로버가 행운을 가져다 줄 것 같죠?  


 코코넛 껍질입니다.  그 맛이 어떤지,  표현을 구지 하라면 ~  케토레이를 마실때 느꼈던 맛 같았어요.


아줌마 ~ 이뻐, 소리와 함께 내밀던 팔찌 5개와 사슴같은 눈망울.. 잊을수 없네요. 참고로 팔찌 정말 예쁘답니다.  


 바로 제 손목에 찬 팔찌랍니다.


그들의 삶이나 옷차림만 보지 마세요.  그냥 소녀로만 ~  그래야 마음이 덜 아프거든요. 



 어렸을때 제일 먹고 싶었던 파인애플과 바나나 그밖에 열대과일이 많았답니다.




 보통의 서민들은 이렇게 사시는 분들이 많은 듯 했어요.
나라가 가난하면 부녀자랑 어린아이들이 고생한다는 말이 새삼 떠 오르더군요. 예전에 부모님들도 고생 많으셨을텐데..




 어느 절에 큰스님께서 입적하셨다는데 이 지역 주민은 다 행렬에 동참하신것 같았어요.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인 광경은 처음 봤다고 현지 가이드님이 그러시던데....
손에 꽃을 든 분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낮설었는데 이 분들은 죽음에 대한 생각이 우리네랑 다르다는군요.


 전통수상가옥이랍니다.  아릅답지요?


 하지만 슬프게도 관광지에 있는 수상가옥과는 달리 이런 집들이 대다수였어요.
나는 이분들에 비하면 너무 가진 것이 많은데 왜? 늘 빈손 빈가슴인거 같은지....  이렇게도 살아 지는데 ~  



 캄보디아는 수도가 프놈펜이구요. 
대한민국의 2배 면적인 캄보디아는 동남쪽으로 베트남, 북서쪽으로 태국, 북동쪽으로는 라오스와 국경을 이루고 있어요.
한국보다 2시간 늦고 열대지역이라서 그런지 3월 초 였는데도 많이 더웠답니다.
불교국가라는 것은 다 아실거에요. 
앙코르 유적지가 있는 이 나라는 킬링필드라는 영화의 내용처럼 직접 가서 보고는 사진조차 찍기가 싫었어요.
사람이 사람에게 저런 고문까지 할 수 있다면 참으로 인간처럼 사악한 존재도 없다라는 생각까지 ㅠㅠ
휼륭한 조상이 이룬 아름다운 캄보디아~   아이들의 눈동자가 한 동안 마음을 아프게 했답니다.
물론 제 시선으로 바라 본 그들의 모습일 뿐입니다.
행복지수는  물질의 풍요에 있는것만은 아니니까요.
킬링 필드에 대한 글과 사진은 올리지 않을게요. 정확하고 확실한 정보을  제공해 드릴수 없어서요.
그밖에 다른 사진이나 글은  간단하게 올려요.
좀 더 상세한 정보나   캄보디아나 베트남 쪽으로 여행을 하시고자 하시는 분께서는  관주님의 블로그를 소개해 드립니다.

觀主 金光鎰 

E-mail01 : afakim@kbs.co.kr 

http://blog.daum.net/afakim

하롱베이.
베트남 최고의 절경인 하롱베이는 비취색의 고요한 수면에 크고 작은 3.000개 이상의 기암괴석이 솟아 있어서
환상적인 이 곳은 1994년 베트남의 두번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전설에 의하면 옛날 외적의 침입으로 고통 받을때 용 부자가 하늘에서  내려와 적에게 여의주를 쏴서 침략을 막았으며,
그 여의주가 크고 작은 기암괴석으로 변해 그 뒤에서 적의 침입을 막아주었다는 얘기가 있어요.
영화 007시리즈 킻 인도차이나 등의 영화촬영지로 널 ~리 알려져 있는 하롱베이입니다.










 3월달 초에 갔었던 하롱베이의 날씨는 제법 쌀쌀한 우리나라의 초가을과 같아서 얇은 잠바가 필요한 계절이였어요.
비가 오고 안개가 자욱한 하롱베이는 4월부터 우기철이라 하더군요.
날씨가 좋아야만 아름다운 풍광을 볼 수 있다는 생각을 바꾸게 된 계기도 되었는데  ...
크고 작은 기암괴석과 주위에 크고 작은 섬들이 안개에 점점히 어우러져 있는 이곳은  세계문화유산다운 아름다운 곳이였어요.




 함께 여행한 일행 중에 닉네임이 관주라는 분의 사진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웠어요.
다음에 관주님의 블로그가 있는데  제 정보보다 더 정확하고 많은 자료가 충실히 기록된 곳입니다.
우리 님들께 이분을 소개 합니다.

觀主 金光鎰 

E-mail01 : afakim@kbs.co.kr 

http://blog.daum.net/afakim



 3모작의 벼농사를 짓고 살아요.  단어가 맞는지 모르지만  알랑미 ~ 라고 어른들이 그러시던데... ㅎㅎ




 베트남의 하노이인데 이상하게 바로 옆집 담에 붙쳐서 집을 짓고 사시면서 작은 공간에도 화분을 놓는 것을 잊지 않으셨어요.


 자동차보다 오토바이가 더 많은 나라 ~ 신호등과 행단보도는 무시 ~ 
모든 타고 다니는 것들이 교차로에서 만나 흐터져도 아무렇지도 않는 나라 ~  나름대로의 질서가 있나봐요.






어디서 살든지 삶은 고달프죠 ~ 둘만 낳아 잘 기르자.  우리도 그랬었는데 요즘은 힘 닿는데로 낳아 잘 기르자로 ~

[ 1 | 2 | 3 ] 다음 페이지
 
최근 글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나나님, 참으로 오랜만..
최근 댓글 전체보기
즐거운일 아님 짜증나는..
어제 올리려다 바빠 못..
일(日)서 '김..
박희동 장군과 명재고택..
오랜만에 기억 나셨나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불변의흙
- Good아스
- 나에게로
- cn9093
- 나나미
오늘 전체
방문자 114 130776
구독자 0 40
댓글 0 2457
참조글 0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