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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1/08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15) 창(創)...(2)

2009.11.25 07:08 | 이웃님글쓰기방 | 화석

http://kr.blog.yahoo.com/koko5514kr/3135 주소복사

남들이 연기에 치중할 때 점프에 목숨 건 역발상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  "다르게 행동하라(Act different!)"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15) 창(創)...(2)

    보통 여자 선수들은 점프를 하기 전에 스피드를 줄인다.

    반면 김연아는 남자 선수처럼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점프하기 때문에 비(飛)거리가 길고,
    점프하는 모습이 당당하게 보인다. 

    김연아는 이번 대회에서 난이도가 높은 '3회전+3회전' 연속 점프를
    완벽하게 실행, 쇼트 프로그램 세계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현재 세계 여성 피겨 선수 중에 김연아를 빼고 '3회전+3회전' 연속 점프를
    제대로 구사하는 선수는 사실상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어머니 마음의... 탄탄한 '점프' 기술에 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연기지도가
    합쳐져 세계 최고에 오른 것이다.

    → 난 자식을 위해 이렇게 '창'을 겨누었을까? 부끄럽다.


             < 딱다구리... 강화도 2009. 11. 19 >

        이전에 한번 올린 적 있으니 자세한 소개는 생략합니다.

        이웃님의 말씀이 잣나무의 잣을 따 먹는 딱따구리라고 하는데... 
        전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화면은 기찹니다. 완전 슬로 비디오... 새가 열매를 먹는 그 순서...







                           < 부산 이야기(14)...  >

★ 양곱창구이... 부산도 유명합니다. ㅎㅎㅎ(부산에서 유명하고 싼 집)

      
이 업체는 서울분들이 더 잘 알고 계시더군요. 전부 서울. 대구등 타지의
      블로그 소개가 더 많더군요. 카피가 안되어 생략했지만...

      백화양곱창... 싸고 맛있다고... 유명하군요.
      부산 중구 남포동 자갈치 시장역 8번출구 주변


 
     양념 1인분입니다. 저게 1인분의 양입니다!!! 믿겨지십니까!!!!!
     주인 이모님의 말로는 이거 먹으려 서울에서 KTX타고 오는 분들도 계신다는데.
 
     당시에 들었을땐 말도안되~! 라고 했지만 저도 가끔 생각나는거 보면...가능 할수도..
     한창 먹을 20대 초반의 남성 두명이 2인분먹고 밥도 안볶아 먹어도 배불러 배잡고
     나온 양이었습니다.



     소금구이, 양념구이 둘다 한접시에 2만원씩 인데........
     
2명이서 소금구이 한접시 양념구이 반접시 소주 한병해서 33,000원 나왔네요~   
     
워낙 유명한 곳이니 더이상 설명은 자제하고 ... 사진 올립니다.



     건물 안 전경입니다.
     신림동 순대타운을 연상시키는. 곱창 하나로 하나 된 가게들이 모여있습니다.
     어찌보면 포차같기두 하구... 다른점은 크게 삐기활동(?)을 안하셔서...
     어디 갈까 하다가 맨 구석 집을 선택해 들어갔습니다.

     일부 네이버 블로그에서 발췌.


< 원앙...  꽃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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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앙 [mandarin duck]
천연기념물 제327호
기러기목 오리과의 조류.

학명 Aix galericulata
분류 기러기목 오리과
생활방식 소규모 무리
크기 몸길이 43~51cm, 몸무게 444~550g
생식 1회에 9~22개의 알을 낳음
서식장소 계곡, 연못
분포지역 한국·사할린섬·일본·타이완·중국(북동부)·영국

1982년 11월 4일 천연기념물 제327호. 몸길이 43~51cm, 몸무게444~550g이다.
수컷의 몸 빛깔이 아름답다. 여러 가지 색깔의 늘어진 댕기와 흰색 눈 둘레, 턱에서 목 옆면
에 이르는 오렌지색 깃털(수염깃), 붉은 갈색의 윗가슴, 노란 옆구리와 선명한 오렌지색의
부채꼴 날개깃털(은행잎깃) 등을 가지고 있다. 암컷은 갈색 바탕에 회색 얼룩이 있으며
복부는 백색을 띠고 눈 둘레는 흰색이 뚜렷하다.

한국에서는 전국의 산간 계류에서 번식하는 흔하지 않은 텃새이나,
겨울에는 겨울을 나려는 무리들이 내려오므로 봄·가을의 이동 시기에는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다. 경기도 광릉 숲에서는 해마다 15∼20마리의 무리가 번식한다.

여름에는 4∼5마리 또는 7∼8마리의 무리가 활엽수가 우거진 계류나 물이 괸 곳 또는 숲속
연못 등지에 살면서, 저녁에는 계류의 바위 위나 부근의 참나무 가지에 앉아서 잠을 잔다.

겨울에는 북녘에서 번식하는 무리가 내려와 저수지·수원지·호수·바닷가·냇가 등지에서
몇 마리 또는 100∼200마리씩 겨울을 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14) 창(創)...(1)

2009.11.23 04:18 | 이웃님글쓰기방 | 화석

http://kr.blog.yahoo.com/koko5514kr/3132 주소복사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14) 창(創)...(1)

    남들이 연기에 치중할 때 점프에 목숨 건 역발상
    당신은 남과 얼마나 다른가… 다른만큼 성공한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Jobs)는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라고 외쳤다.
    하나 덧붙인다면 "다르게 행동하라(Act different!)"라는 것이다.

    남들과 다른 방법으로 승부하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김연아가 '피겨 여왕'이 될 수 있었던 핵심기술은 여자 피겨 선수들이
    힘들어하는 '점프'였다. 김연아는 피겨 스케이팅을 처음 배울 때,

   "연기는 나중에 배워도 되지만 점프는 어려서부터 연습해야 한다"
    코치의 말을 듣고 점프 연습에 몰두했다고 한다.

    점프보다 연기 연습에 치중한 또래 선수들과 반대의 길을 택한 것.

    → 오늘도 '돌아이(또라이)"라 소리를 들으며 애쓰는 사람들...


                  < 곤줄박이... 강화도2009. 11. 19 강화도에서 찍은...>



참새목박새과

한반도의 전역에서 번식하는 흔한 텃새

수컷의 이마, 눈앞, 뺨, 귀깃, 목옆은 옅은 크림색. 머리꼭대기에서 뒷목까지는 검은색.
뒷목의 검은색과 연결되는 곳은 옅은 크림색. 뒤쪽의 등, 허리, 꼬리덮깃은 푸른 잿빛이며,
부리는 어두운 뿔색. 튼튼하고 부리등은 앞쪽에서 다소 굽었다.

부리깃은 길지는 않으나 콧구멍을 전부 덮으며, 수염은 있으나 작고 짧다.
홍채는 갈색. 다리는 튼튼하며 어두운 석판색.
  번식기에는 암?수 함께 생활.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한다.

흔히 부리로 나뭇가지나 줄기를 톡톡 두들기면서 먹이를 찾는다.
 식성은 곤충류를 주식. 식물성으로는 장미과를 비롯한 각종 종자와 열매를 먹는다.
주로 한반도의 중부와 남부, 제주도 및 울릉도 등지에서 번식한다.


< 부산 이야기(13)...  >

      ★ 양곱창구이... 부산도 유명합니다. ㅎㅎㅎ

      
밀가루를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냄새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하얗게 손질해 놓은 양곱창에 갖은 양념을 하여 재워두었다가 숯불에 구워 낸 것. 

 

                       

     

        양곱창구이는 충청북도 향토음식으로 고기에 비해 쫄깃쫄깃하고 씹기가 수월하여
        예부터 귀한 음식으로 여겨왔다.

        양곱창은 소의 4개 위 중 제 1위를 말하는 것으로 성모가 밀생하고 색은 회색이며 
        살이 두껍고 쫄깃쫄깃 씹는 맛이 좋다. 

        소의 위중에서도 살이 두터운 ‘깃머리’부분으로 소 한 마리에서 기껏해야 2∼3kg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 아주 귀한 재료로 땀을 많이 흘리거나 허약한 사람들의 보양식으로
        많이 이용되어 왔으며 무기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조리시에는 섬유가 질기므로 결을 따라 직각으로 썰며 구이, 볶음에 적합한 부위이다.

        양곱창은 밀가루를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냄새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하얗게 손질
        해 둔다. 손질해 놓은 양과 곱창을 마늘, 생강, 후추가루, 진간장, 참기름 등의 갖은
        양념에 재운다. 양과 곱창을 숯불에 구워 기름소금과 곁들여 낸다. 

                       
            


         환절기인데다가 기온이 뚝 떨어져 체력이 예전과 같지 않은 계절이다. 
         요즘과 같은 날씨엔 몸에 좋은 스태미너식을 찾게 된다.

         가을에는 추어탕과 굴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몸에 좋고 스태미너도 올려주는
         대창과 양구이는 어떨까?

         대창은 소의 큰창자다. 작은창자인 곱창보다 맛이 월등히 좋지만 무엇보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야 하며 소의 내장이기 때문에 특유의 냄새를 없애는 조리가 필수적.
         냄새제거는 조릿대 가루나 월계수 잎으로 하는 것이 좋고 밀가루를 사용해도 무방.

         동의보감에는 양와 대창구이의 효능이 나와 있다. 소의 위 즉 양은 정력과 기운을
         돋우고 담과 위를 튼튼히 하며 오장을 보호한다. 몸 안의 유해한 독소를 해독하는
         데에도 효과가 높다고 되어 있다.

         특히 양은 콜레스테롤 성분이 0에 가까워 다이어트 식품으로 손색이 없으며 소화
         흡수율이 높아서 더위와 스트레스에 지친 위가 소화하기에도 좋은 식품이다. 

         대창은 달콤하고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게 배어나오는 육즙이 특징이다.
         안에서 흘러나오는 곱에도 독특한 풍미가 있는 음식이다.




                       < 동백꽃... 고락산성 2009. 11. 16 남해 여수에서 찍은...>

         "불꺼진 창을 향해 통곡하~는 꽃 울어라 내사랑아 하늘도 춤을 춘다..."

    1979년도 동백꽃... 정확히 남해안에 피는 동백꽃을 주제로 한 곡을 합창했었는데
    아쉽게도 입에서 맴도는 가사와 곡이 저 귀절밖에 생각이 안나군요...  火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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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13) 통(通)...(5)

2009.11.22 04:59 | 이웃님글쓰기방 | 화석

http://kr.blog.yahoo.com/koko5514kr/3130 주소복사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13) 통(通)... (5)

    소통을 위해서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도 필요.
   '지식의 저주'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교수나 CEO처럼 많이 아는 사람의 말일수록 알아듣기 힘든 현상을 말한다.

   "전문가라면 일반 사람들보다 세 걸음쯤 앞서서 얘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 상대방은 전혀 못 알아 듣게 되죠.
    이미 알고 있는 상태서 다른사람들이 '모르는 상태'를 상상하기 어려운 거죠."

    지식의 저주를 피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의도적 노력이 필요하다.

        ★ 배려의 3원칙   1.자신을 위한 배려... 자신에게 솔직하라!
                                 2.타인을 위한 배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3.모두를 위한 배려... 통찰력을 가져라!


    중요한 메시지는 반복해서 말하는 것도 중요. 오죽하면 잭 웰치(Welch)가
   "기업의 핵심가치는 적어도 700번이상 반복해서 직원들에게 말하라"고 했을까.

       → 어느 미술관에서 쪼그려 앉아 미술을 관람하는 손님... 왜?
           내일 유치원 어린이들의 관람에 앞서 그 눈높이에서 감상하느라...

           그렇다면 내 가정에서 아내의... 아들의... 딸의... 눈높이는 무엇일까?
           스스로 고민하고 그 눈높이를 찾아야...


                                   < 初雪...  꽃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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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이야기(13)... 기장멸치와 멸치젓(2) >

  <  대변항... >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있는 항구로, 멸치로 유명하다. 

               


    기장 대변에는 동해안의 청정해역에서 갓 잡아올린 싱싱한 멸치로
    젓갈을 담그는 멸치젓 공장이 4∼5군데가 있다.

          

    이곳 지하발효탱크에서 천일염에 절여 큰 돌맹이들로 눌러놓은 멸치젓이
    구수한 향을 내며 삭는다. 이렇게 1년간 숙성시켜 정수기로
    찌꺼기와 불순물을 걸러내면 기장특산물인 멸치젓이 탄생한다.

    멸치젓은 생멸치와 소금을 8:2의 비율로 섞어 발표시키는데
    멸치 육질을 모두 걸러낸 것이 액젓이고 멸치 육질을 그대로 살린 것이
    육젓으로 액이든 육질이든 빨갛고 구수한 향이 나는 것이 좋은 젓갈이다. 

         

    간혹 젓갈에 물을 탄다거나 방부제·화학조미료 등 식품첨가물을 넣는 게 아닐까
    의심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천만의 말씀이다. 젓갈에 다른 불순물을 넣으면 금방 변질돼
    버리기 때문에 젓갈은 그야말로 순도 100%의 천연발효식품일 수밖에 없다.

   
구수한 향과 함께 텁텁한 듯 하면서 부드럽게 혀끝을 감싸는 멸치젓,
    입맛을 돋구는 밑반찬으로 그만인 멸치젓은 김장을 담그거나 각종 무침을 할 때도
    없어서는 안될 전통 발효조미료다. 

        


    특히 멸치젓으로 김치를 담그면 김치가 빨리 물러지지 않아 금방 먹을 김치일 경우
    오래도록 상큼하게 먹을 수 있다.

    최근에는 멸치젓에 생육하는 미생물에서 동맥경화 억제효과가 뛰어난
    새로운 물질을 발견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멸치젓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

        



                       < 황조롱이... 강화도  2009. 11. 18 >






황새목 매과
 
수컷의 머리는 회색 바탕에 검은 얼룩점이 있고
(암컷은 흐린 밤색에 어두운 갈색의 넓은 반점이 있다),
턱밑은 흐린 황갈색(암컷은 흰색). 등과 어깨에는 붉은 밤색에 검은 얼룩무늬가 있고
(암컷은 붉은 밤색에 2개의 흑갈색 띠가 있다),

가슴과 배는 황갈색(암컷은 진한 황갈색에 어두운 갈색의 세로무늬가 있다).
부리는 청색을 띠는 살색이며, 다리는 황색.

날개를 몹시 펄럭이며 직선 비상(飛翔)한다. 때로는 꼬리깃을 부채처럼 펴고 지상에서
6~15m 상공의 한곳에 띠 연모양으로 정지범상을 하여 땅위의 먹이를 노린다

키, 키, 키 또는 킷, 킷, 킷 하고 날타로운 소리를 지른다
설치류(들위), 두더쥐, 작은 조류, 곤충류, 파충류도 먹으며
한국, 일본, 중국, 하이난 섬, 인도지나, 인도 에 분포한다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12) 통(通)...(4)

2009.11.21 04:29 | 이웃님글쓰기방 | 화석

http://kr.blog.yahoo.com/koko5514kr/3127 주소복사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12) 통(通)... (4)

    동전으로 매일 스스로의 소통여부를 감시하는 그는
  
"매일 스스로에게 이런 숙제를 내는 이유가 CEO로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게 직원들과의 대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실제로 조직의 많은 문제들이 리더가 잘 들어주기만 해도
    풀리는 경우가 많다.

    더욱 중요한 것은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
 
    세계적인 광고회사 사치앤사치의 CEO 케빈 로버츠(Roberts)는 
   "일주일에 적어도 세번 소비자와 만나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고객의 생일 파티에 초대되는 것을 목표로 하라"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까지 제시한다. 

    그들과 친하게 '놀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색할 수 있다는 것.

    소비자의 소리를 직접 듣기가 쉽지 않다면 차선책은
    외부와의 접점에 있는 회사 직원들, 다시 말하면
   '바운더리 스패너(boundary spanner)'의 말을 귀담아 듣는 것이다.

    이들은 리더에게 고객들의 변화와 새로운 트렌드를 전하는
    현장의 전사(戰士)라고 할 수 있다.

    → 그렇지요. 회사라면 영업이 현장의 전선이니 영업 이야기를...
 
       가정에서 생각을 하면 난 아무것도 모르는 리더... 가장입니다. 
       따라서 이웃이나 시장, 마트의 정보는 집사람이...

       대학교의 정보는 아들이... 중학교의 정보는 늦둥이가...
       이들로부터 귀를 열고 '경청'을 해야 제대로 된 판단이 나오지요...ㅎ



                              < 논병아리... 강화도 >








< 부산 이야기(12)... 기장멸치와 멸치젓(1) >

                               
        <  대변항... >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있는 항구로, 멸치로 유명하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대변리에 있는 항구이다. 멸치로 유명하며,
                옛 이름은 용암이었다. 물살 센 동해에 접해 있으나 대변항 앞에 위치하고
                있는 죽도가 거센 파도의 방패막이 역할을 하고 있다.

                멸치, 장어 등의 해산물로 유명하며 기장대변멸치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대변리 해안을 따라 횟집들이 즐비하고 있으며, 멸치회, 장어구이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기장멸치의 연간 생산량은 9천여톤으로서 멸치는 우리 나라 전역에서 고루
     잡히고 있으며, 봄에는 연안 가까이 내륙만으로 들어왔다가 가을에 남쪽바다
     바깥으로 이동하여 겨울을 보내고 봄에 다시 연안으로 들어온다.

     기장에서 잡히는 멸치는 산란기에 달한 길이 10∼15㎝ 사이의 왕멸치로
     지방질이 풍부한 봄멸치가 주류를 이루고 있고 살이 연해
     입안에서 녹아 내리는 듯해 많은 사람들이 멸치회를 즐기러 오고 있다. 

                                                                       
  < 멸치를 도둑질하는 갈매기들...ㅎ >
    


     기장에서는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멸치잡이를 하는데
     기장에서는 봄멸치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타지역에서는 맛보기 힘든 달콤하고 연한 멸치회 뿐 아니라
     기장멸치로 담은 젓갈은 살이 다 녹아버리고 액젓만 남게 되는데
     김장용뿐만 아니라 보쌈의 양념 혹은 말려서 조림을 해먹기도 한다. 

    
특히 전국 유자망 멸치 어획고의 60%를 차지하는 대변항은 기장멸치의
     대표적 산지인데 대변항에 입하되는 멸치는 연간 7천여톤으로 1천여톤은 생멸치로
     시판되어 우리지방 어민소득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동해안에서 가장 큰 멸치어장답게 대변항에는 봄멸치(2월∼6월)와
     가을멸치(9월∼12월)가 잡히는 시기가 되면 각지에서 생멸치나 멸치젓을 사러오는
     사람들로 붐비고,

     대변항을 감싸듯 늘어서 있는 좌판마다 ㎏단위로 통에 담긴 멸치젓이 쌓여 있는 것도
     대변항만의 독특한 풍경이다. 
                                                      
< 대변항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이시영팀들 >
           

     기장 대변항은 타지에서 보기 힘든 멸치회와 매년 4월이면 대변항 일원에서
     멸치축제가 열리는 데 풍어제, 멸치아지매 선발대회, 멸치맛자랑대회, 무료시식회, 
     해녀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 석류... 꽃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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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나무 [pomegranate]
쌍떡잎식물 도금양목 석류나무과의 낙엽소교목.

학명 Punica granatum
분류 석류나무과
원산지 이란·아프가니스탄·히말라야
크기 높이 5∼7m
효용 관상용, 약용

이란·아프가니스탄·히말라야가 원산지이다. 관상용 또는 약용으로 인가 부근에 심는다.
높이는 5∼7m이고, 작은 가지는 횡단면이 사각형이고 털이 없으며 짧은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한다. 잎은 마주나고 길이 2∼8cm의 긴 타원 모양 또는 긴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양끝이 좁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털이 없고 잎자루가 짧다.

꽃은 양성화이고 5∼6월에 붉은 색으로 피며 가지 끝에 1∼5개씩 달린다. 꽃받침은 통 모양
이고 6개로 갈라진다. 꽃잎은 6개이고 기왓장처럼 포개진다. 수술은 많고 암술은 1개이다.
씨방은 꽃받침 속에 묻혀 있으며 2층으로 구성되고, 위층에 5∼7실, 아래층에 3실이 있다.

열매는 둥글고 지름이 6∼8cm이며 끝에 꽃받침조각이 붙어 있고 9∼10월에 갈색이 도는
노란 색 또는 붉은 색으로 익는다. 열매의 안쪽은 여러 개의 방으로 나뉘고 각 방에는
소낭이 들어 있는데, 소낭은 즙이 많은 붉은빛의 과육이 종자를 둘러싼 모양이다.

종자는 먹을 수 있다. 한방에서 열매 껍질을 석류피(石榴皮)라는 약재로 쓰는데,
설사·이질에 효과가 있고 구충제로도 쓰인다. 열매 안에는 많은 종자가 들어 있어 다산을
상징한다. 혼례복인 활옷이나 원삼에 포도·석류·동자 문양이 많은데,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석류처럼 아들을 많이 낳으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나나님,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2009.11.21 00:33 | 이웃님글쓰기방 | 훈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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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아 나나님, 붕어빵에 대한 표현이 아주 지대루(제대로)십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말씀입니다.ㅎㅎ 미니붕어들은 나나입 앞에선 다 사망선고를 받게 될 것 같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말입니다.^^:::

전 붕어빵 머리부터 낼름 삼키는(물론 꼭꼭 이로 씹어서.. 끝에 삼킵니다) 방식을 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상세히 말씀드리자면... 붕어빵의 경우, 꼬리쪽 보다는 아무래도 머리쪽이 달콤한 팥앙금이 더 많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팥앙금을 더 많이 그리고 먼저 먹기위해서 그렇습니다.

전 팥을 사랑하는 사람들 중 한명이지요.ㅋ^^::
(소중한 말씀 전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나나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넵~! 저도 감기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말씀은 여기선 좀 그렇지만.. 그래도 드리려 합니다. 신종플루가 요즘 아주 무섭게 번지고 있더군요. 아무쪼록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저도 당연히! 그러겠습니다^^:


 -훈이대사 엄용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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