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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14) 창(創)...(1)
남들이 연기에 치중할 때 점프에 목숨 건 역발상 당신은 남과 얼마나 다른가… 다른만큼 성공한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Jobs)는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라고 외쳤다. 하나 덧붙인다면 "다르게 행동하라(Act different!)"라는 것이다.
남들과 다른 방법으로 승부하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김연아가 '피겨 여왕'이 될 수 있었던 핵심기술은 여자 피겨 선수들이 힘들어하는 '점프'였다. 김연아는 피겨 스케이팅을 처음 배울 때,
"연기는 나중에 배워도 되지만 점프는 어려서부터 연습해야 한다"는 코치의 말을 듣고 점프 연습에 몰두했다고 한다.
점프보다 연기 연습에 치중한 또래 선수들과 반대의 길을 택한 것.
→ 오늘도 '돌아이(또라이)"라 소리를 들으며 애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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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줄박이... 2009. 11. 19 강화도에서 찍은...>

 참새목박새과
한반도의 전역에서 번식하는 흔한 텃새
수컷의 이마, 눈앞, 뺨, 귀깃, 목옆은 옅은 크림색. 머리꼭대기에서 뒷목까지는 검은색. 뒷목의 검은색과 연결되는 곳은 옅은 크림색. 뒤쪽의 등, 허리, 꼬리덮깃은 푸른 잿빛이며, 부리는 어두운 뿔색. 튼튼하고 부리등은 앞쪽에서 다소 굽었다.
부리깃은 길지는 않으나 콧구멍을 전부 덮으며, 수염은 있으나 작고 짧다. 홍채는 갈색. 다리는 튼튼하며 어두운 석판색. 번식기에는 암?수 함께 생활.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한다.
흔히 부리로 나뭇가지나 줄기를 톡톡 두들기면서 먹이를 찾는다. 식성은 곤충류를 주식. 식물성으로는 장미과를 비롯한 각종 종자와 열매를 먹는다. 주로 한반도의 중부와 남부, 제주도 및 울릉도 등지에서 번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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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이야기(13)... >
★ 양곱창구이... 부산도 유명합니다. ㅎㅎㅎ
밀가루를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냄새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하얗게 손질해 놓은 양곱창에 갖은 양념을 하여 재워두었다가 숯불에 구워 낸 것.

양곱창구이는 충청북도 향토음식으로 고기에 비해 쫄깃쫄깃하고 씹기가 수월하여 예부터 귀한 음식으로 여겨왔다.
양곱창은 소의 4개 위 중 제 1위를 말하는 것으로 성모가 밀생하고 색은 회색이며 살이 두껍고 쫄깃쫄깃 씹는 맛이 좋다.
소의 위중에서도 살이 두터운 ‘깃머리’부분으로 소 한 마리에서 기껏해야 2∼3kg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 아주 귀한 재료로 땀을 많이 흘리거나 허약한 사람들의 보양식으로 많이 이용되어 왔으며 무기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조리시에는 섬유가 질기므로 결을 따라 직각으로 썰며 구이, 볶음에 적합한 부위이다.
양곱창은 밀가루를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냄새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하얗게 손질 해 둔다. 손질해 놓은 양과 곱창을 마늘, 생강, 후추가루, 진간장, 참기름 등의 갖은 양념에 재운다. 양과 곱창을 숯불에 구워 기름소금과 곁들여 낸다.
환절기인데다가 기온이 뚝 떨어져 체력이 예전과 같지 않은 계절이다. 요즘과 같은 날씨엔 몸에 좋은 스태미너식을 찾게 된다.
가을에는 추어탕과 굴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몸에 좋고 스태미너도 올려주는 대창과 양구이는 어떨까?
대창은 소의 큰창자다. 작은창자인 곱창보다 맛이 월등히 좋지만 무엇보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야 하며 소의 내장이기 때문에 특유의 냄새를 없애는 조리가 필수적. 냄새제거는 조릿대 가루나 월계수 잎으로 하는 것이 좋고 밀가루를 사용해도 무방.
동의보감에는 양와 대창구이의 효능이 나와 있다. 소의 위 즉 양은 정력과 기운을 돋우고 담과 위를 튼튼히 하며 오장을 보호한다. 몸 안의 유해한 독소를 해독하는 데에도 효과가 높다고 되어 있다.
특히 양은 콜레스테롤 성분이 0에 가까워 다이어트 식품으로 손색이 없으며 소화 흡수율이 높아서 더위와 스트레스에 지친 위가 소화하기에도 좋은 식품이다.
대창은 달콤하고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게 배어나오는 육즙이 특징이다. 안에서 흘러나오는 곱에도 독특한 풍미가 있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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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꽃... 2009. 11. 16 남해 여수에서 찍은...>
"불꺼진 창을 향해 통곡하~는 꽃 울어라 내사랑아 하늘도 춤을 춘다..."
1979년도 동백꽃... 정확히 남해안에 피는 동백꽃을 주제로 한 곡을 합창했었는데 아쉽게도 입에서 맴도는 가사와 곡이 저 귀절밖에 생각이 안나군요... 火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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