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2
|
3
|
4
|
5
|
6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
|
|
|
|
|
|
|
|
|
|
|
|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4) 1.혼(魂)... (2) 이번에 '魂'을 위해 만난 사람은... ★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 "돈으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 필립 코틀러 켈로그 경영대학원 교수... "소비자의 영혼에 호소하라!" ★ 경영사상가 말콤 글레드웰... "비범해지려면 1만시간을 투자하라." ★ 그外 '디테일의 힘'의 왕중추... 많은 분들을 만난 이야기입니다. 일본에서 현존하는 기업인 중 가장 존경 받는 기업인인 이나모리 가즈오 ( 盛和夫) 교세라 명예회장은 "돈으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고 했다.
교토에서 만난 그는 "사람을 움직이려면 마음 깊은 곳에서 불타오르는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이윤을 뛰어넘는 숭고한 경영 철학과 경영자의 인격이 필요하다" 고 했습니다.
대의명분(大義名分)이야말로 최고의 동기 부여 수단이라는 것이죠. 이렇게 해서 '경천애인(敬天愛人)'이란 그의 경영 철학이 나왔습니다.
가정도 물론 돈으로 모든 걸 가르칠순 없습니다. 부모의 정성스런 魂만이... 솔선수범만이... 자식들이 본받고 따라옵니다.
|
< 부산 이야기(9)... 부산에 살면서도 부산이야기를 몰라 소개합니다.>
5. 오륜대(五倫臺)... 금정구 오륜동의 회동수원지 부근 아름다운 경치를 일컫는다.
 산과 새, 바위의 조화로 병풍을 이룬 기장군 철마면의 아홉산을 비롯하여 사방이 산에 쌓여있는 골짜기에는 봉황과 백구가 날아 올 듯이 경치가 뛰어난 곳을 "오륜대(五倫臺)" 지금은 그 옛날 노래하던 새들과 시인 묵객은 간곳 없고, 미나리 밭과 따사롭게 반짝이는 호수의 물빛뿐인 산중호수인 회동수원지지만 옛 정취를 품은 채 출렁일 뿐.

오륜대는 1946년 수원지가 만들어져 오륜대라 이름했던 옛 풍취는 물속으로 잠겨버리고, 호수를 곁들인새로운 오륜대의 충기가 생기게 되었다. 호숫가에는 담수어를 파는 음식점이 들어서고 산책객이 한가히 거닐 뿐이다.
1967년 저수지확장공사로 당시의 마을은 철거되고, 1971년 극심한 가뭄으로 바닥이 들어 나 오륜고분군이 발견되어 석실묘, 옹관묘, 철제품 등 귀중한 유물이 발굴되었다.
 [동래부지(1740)]고적조에 따르면, "오륜대(五倫臺)"는 동래부에서 동쪽자리 사천에 있고, 대에서 4.5보 가량으로 시내에 접하고 암석이 기이하며 아름답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대 부근에 사는 사람이 오륜을 갖추었기에 이를 기려 이름했다고 한다.
이런 기록을 미루어 볼때 조선시대 성리학을 숭상하던 처사들이 세상을 버리고 은둔유상 하면서 붙인 이름으로 짐작된다. 19세기 후반의 [동래부읍지]고적조에 보면, "오륜대는 부(府)의 북쪽 15리에 있는데 천암이 기이하여 5인의 노인이 지팡이를 꽂고 유상하였다고 하여 이름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현재 부산시민의 식수원으로 만들어진 회동수원지는 둘레 20여Km, 폭이 2Km나 된다.

★ 저도 몰랐던... 오륜대 한국순교자 기념관 [五倫臺韓國殉敎者記念館]

한국순교복자수녀회에서 수십년간 모아온 소장품들을 전시해놓은 기념관.
26명의 순교성인 유해를 모신 순교자기념관 및 성당, 야외전시물과 함께 구월산 기슭을 따라 부산순교자의 묘소, 십자가의 길, 묵주의 길, 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동상, 라파엘호, 당간지주, 다산정(茶山亭)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밖에 수녀원과 안내소, 성물보급소가 있다. 1982년 9월에 건립하였다.

기념관에는 한국에 천주교가 들어온 뒤 혹독한 수난을 겪으며 순교한 순교자들의 유품과 각종 형구(刑具), 천주교 서적, 궁중의상(宮中衣裳) 및 민속자료 등이 소장·전시 되어 있다.
1층 전시실에는 신유박해(1801)부터 무진박해(1868)에 이르는 5차례의 천주교 박해에 관련된 유물·문적(文籍) 및 각종 형구를 진열하였다.
2층에는 이벽(李蘗)·권철신(權哲身)·권일신(權日身) 등 초기 순교자들의 유품과 천주교 서적 등을 전시해놓았다.
전시품 중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각종 형구인데, 당시 천주교도에게 가해진 혹독한 형벌을 짐작하게 한다.

《천주성교예규》 《성교감략》 《신명초행》 《성교절요》 《성경직해》 《사사성경(四史聖經)》 《천주성교공과》 《성모성월》 등 여러 종류의 천주교 서적을 전시해, 성경과 찬송가가 변모해온 과정을 한눈에 살필 수 있게 꾸며놓았으며,
조선 후기 궁중에서 쓰였던 각종 의상과 장신구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이며, 매주 월요일과 연말연시에 휴관.
|
★ 연어 이야기(上)... 고래 이야기는 장기화 될 것 같아 짬짬이...ㅎㅎㅎ
연어는 11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제철. 고등어·정어리처럼 차가운 바닷물에서 산다. ▶ 자연산만이 우리영양에 큰 도움이 된다.

연어목 연어과의 회귀성 어류. 산란기가 다가오면 자신이 태어난 강으로 거슬러 올라가 고, 암컷과 수컷 모두 혼인색을 띠며 먹이를 먹지 않는 특징이 있다. 짝짓기를 마친 암컷과 수컷은 곧 죽고 부화한 새끼는 이듬해 바다로 내려가 생활한다.
학명 연어목 연어과 크기 60~80cm, 최대 1m 분포 우리나라, 일본, 러시아, 알래스카, 캐나다, 북태평양
《난호어목지》에 년어(年魚), 속어로는 ‘연어’라 한다고 기록하였다. 《전어지》에서는 계어(季魚)라 하였다. 한자어로는 연어(年魚 또는 連魚)라고 적었다. 몸은 긴 원통 모양이며 옆으로 다소 납작하다. 송어와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송어보다 몸의 폭이 좁다. 머리가 원뿔 모양이고 주둥이가 나와 있으며 이빨은 뾰족하다.
송어나 산천어처럼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 사이에는 기름지느러미가 붙어 있다. 몸빛깔은 등 쪽이 어두운 청색이고 배 쪽이 은백색을 띠지만, 산란기가 되어서 강으로 거슬러 올라오면 몸 색깔이 더 진해지고 몸 옆면에 붉은빛의 불규칙한 무늬가 나타난다. 
연어를 먹어 본 경험이 별로 없는 우리 국민에겐 그다지 인기 있는 생선이 아니지만 서양과 일본에서는 ‘웰빙 식품’으로 대접받는다.
미국의 스티븐 프렛 박사는 『수퍼푸드』에서 ‘야생 연어’를 14가지 수퍼푸드 중 하나로 꼽았다. DHA·EPA 등 오메가-3 지방이 풍부하다는 이유.
오메가-3 지방은 불포화 지방의 일종으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병·뇌졸중 등 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DHA는 두뇌 발달을 돕기 때문에 연어는 머리를 많이 쓰는 정신노동자·수험생에게도 추천된다.
▲ 연어 코냑 크림소스 페투치네,
그런데 프렛 박사는 알래스카산 ‘야생 연어’만 수퍼푸드 자격이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에서 시판 중인 양식 연어는 사료로 곡물을 먹기 때문에 생선 살에 오메가-3 지방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
|
|
|
http://kr.blog.yahoo.com/koko5514kr/trackback/11/3112
|
|
|
|
|
|
|
|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140 |
141646 |
|
| 구독자 |
0 |
41 |
|
| 댓글 |
0 |
2548 |
|
| 참조글 |
0 |
25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