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에 맞아요. 정말 맛있지요. 그 쌉싸름한 독특한 매력(신선한 멍게회의 맛)은 또 어떻단 말입니까.^^:: 가히 최고라 할 것입니다. 통채로 사신 후 장만한 후(손질한)에 드시는군요. 저랑 같으십니다. 저도 그렇게 즐겨 먹는 답니다.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그 맛.. 아 이 글 올리면서도 자꾸만 생각나서 식욕을 감당키 어렵네요.(헉.. 죄송합니다. 님게 말씀 올리고 있는 이러한 신성한 때에..용서해주세요^^::).
|
http://kr.blog.yahoo.com/koko5514kr/trackback/11/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