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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하포드의 '경제학 콘서트' (11)...
대부분 경제학자들 이번 위기를 예측못했는데 어떤 변명을 할 수 있을까요?
"사실 경제학자들 미래를 예견하는데 서툽니다.
요즘 세계는 매우 복잡하게 맞물리는데, 경제학자들 특정 분야의 전문가일 뿐.
유명한 심리학자 필립 테트록은 정치와 경제 각 분야 전문가를 남녀노소, 좌우 이념 스펙트럼을 망라해 이들의 각종 예측이 맞았나를 관찰했지요.
결과는 어떤 전문가도 미래에 대해 정확히 예견하지 못했다.
일부 경제학자들 TV 토론에 나와 미래에 대한 예견을 내놓지만, 난 이런 경제학자들 좋아하지 않아요.
하지만 이번 위기에 앞서 몇몇 경제학자들 주택시장의 거품, 세계 경제의 불균형, 금융시스템의 문제 등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해 왔다.
그럼에도 이런 부분적인 문제점들이 결국 총체적으로 어떤 결과로 귀결될지 '큰 그림'을 보여주는 데는 실패했다고 볼 수 있다."
<달려라 달려... > (민물가마우지, eat cormorant)
* 1년에 세 차례 번식하며 한배에 보통 3∼4개의 엷은 청색 알을 낳는다. 알을 품는 기간은 30∼36일이고 새끼는 부화한 지 47∼60일 지나면 둥지를 떠난다.
* 먹이는 물고기가 주식,잠수를 잘해서 헤엄쳐 다니다가 물 속에서 먹이를 잡는다.
* 한국에 분포하는 아종은 일본에서 번식한 뒤 타이완·오키나와 등지에서 겨울을 나는 겨울새...
★비상하기 위하여 달리는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강화님의 순간 포착... 넘 멋져... 火石)



2009. 7. 3.
황새목 가마우지과 색 : 검은색, 흰색(뺨·멱) 서식장소: 갯벌·해변·하구및 내륙 물가
몸길이 89∼102cm이다. 뺨과 멱은 흰색이고 나머지는 검은색이며, 번식기의 깃털은 옆구리에 흰 얼룩무늬가 있다. 해안·바위섬 또는 하구 주변에서 생활하며 때로는 내륙의 하천가나 호수에서도 눈에 띠며. 한국에서는 주로 남해와 서해 앞바다 섬에서 겨울을 나는 흔한 겨울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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