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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표현을 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부러운 한편 어쩔땐 과거사 문제로 인해 괘씸해보이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가까운 나라이기도 하지요.
일본국은 그런 이미지를 지닌 나라 같습니다. 물론 이는 주관적인 제 생각일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내. 형형색색의 모자가 저도 눈길이 많이 가더라고요. 하나 사고 싶었지만 때마침(?) 엔화가 없었던 관계로 사지는 못했답니다. 이에대한 후회는 지금도 없습니다. 정말요. ^^::
왜냐구요? 언제든 기회가 오면 다시 방문할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여행을 떠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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