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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맞아요. 나나님. 솔직히 그래요. 빨리 배낭여행이든지 연수든지 다시금 가보고 싶지만 여건이 안 따라주더라고요..이는 무척 슬픈 일이었습니다.ㅠ..
그렇지만 나나님께서 오늘 이렇듯 큰 위안의 말씀을 들려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큰 힘이 납니다. 님 덕분입니다!!^^..
나나님 말씀처럼 정년 퇴직후에야 시간이 난다하여도 그때가면 지금처럼 이런 슬픔은 안 느낄 것 같은 생각에 안도하기도 한답니다.
안도의 원인은 제 반려자에게 있다고 할 것입니다. 미래의 (제)아내 분 말씀입니다^^::
혼자 보다는 둘이가 낫지 않겠어요.ㅎㅎ 이는 당연한 이치겠죠..^^::
전 일단 빈지갑이 그 원인인 듯 합니다. 부자들은 얼마나 좋고 행복할까요.. 일단 돈에 관한한 걱정 없는 분들이시니까요.
암튼. 저도 열심히 벌꺼랍니다. 지켜봐주세요. (사회기부도 하면서 그렇게 살고싶어요. 정말요.)
넵~! 알겠습니다. 여행을 떠나게 되면 바로 보고 올리겠습니다. 굳게 약속드립니다.
그나저나 그런 감사한 날이 빨리 도래하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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