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우리 님, 환영합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나나♣Nana (koko5514kr)
프로필     
전체 글보기(851)
나나방 ♣
나나의향기♠
나나♣요리방
건강하세요.
예뻐지기 ♥
이웃님글쓰기방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나나♣ 여행[국내]
나나♣ 여행
나나♣사진첩
나나♣공부방,
동영상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개설일 : 2006/11/08
 

제가 여행을 떠나게되는 그날, 바로 보고 올리겠습니다. 나나님^^::

2009.06.30 00:20 | 이웃님글쓰기방 | 훈이대사

http://kr.blog.yahoo.com/koko5514kr/2991 주소복사

내... 맞아요. 나나님. 솔직히 그래요. 빨리 배낭여행이든지 연수든지 다시금 가보고 싶지만 여건이 안 따라주더라고요..이는 무척 슬픈 일이었습니다.ㅠ..

그렇지만 나나님께서 오늘 이렇듯 큰 위안의 말씀을 들려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큰 힘이 납니다. 님 덕분입니다!!^^..

나나님 말씀처럼 정년 퇴직후에야 시간이 난다하여도 그때가면 지금처럼 이런 슬픔은 안 느낄 것 같은 생각에 안도하기도 한답니다.

안도의 원인은 제 반려자에게 있다고 할 것입니다. 미래의 (제)아내 분 말씀입니다^^::

혼자 보다는 둘이가 낫지 않겠어요.ㅎㅎ 이는 당연한 이치겠죠..^^::

전 일단 빈지갑이 그 원인인 듯 합니다. 부자들은 얼마나 좋고 행복할까요.. 일단 돈에 관한한 걱정 없는 분들이시니까요.

암튼. 저도 열심히 벌꺼랍니다. 지켜봐주세요.
(사회기부도 하면서 그렇게 살고싶어요. 정말요.)


넵~! 알겠습니다. 여행을 떠나게 되면 바로 보고 올리겠습니다.
굳게 약속드립니다.

그나저나 그런 감사한 날이 빨리 도래하길 바랄 뿐입니다..^^::

훈이대사 2009.06.30  00:23

그렇습니다. 나나님..

말로써 표현해본다면 '뒈질듯한 추위'랄까요.. 정말 ㅎㄷㄷ..(후덜덜...) 이었답니다.ㅎㅎ
단순한 삶으로 보이시겠지만 무미건조한 수준은 절대로 아니랍니다.

그 나름대로 삶의 의미가 큰 군생활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연양갱의 그 달콤한과 시원한 컵라면의 맛을 전 평생 잊지 않을 것입니다.

어찌 잊을 수 있단 말입니까..ㅎㅎ^^::

답글쓰기
훈이대사 2009.06.30  00:41

내. 다 나았습니다. 동상은 물론 (주부)습진까지 다 나았죠.

이 모든 것이 신의 은총, 정말 감사하였지요 ㅠㅠ
^^...

나나님의 그 따스한 말씀 한마디에 깊이 감사드릴 뿐입니다.

전 사실 그야말로 '세발의 피'에 불과하답니다.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지요. 그래서 죄송함이 앞섭니다..ㅠ

이세상엔 더 멋지신 분들이 무궁무진하심을 전 잘 알고 있답니다. 그분들께 또 전 매일같이 배우고 있구요.. 정말 감사한 위인들이시지요!
^^..

그래요. 축구경기에의 참여는 크게 자제를 하였었답니다. 물론 다친 기간에만요^^::

답글쓰기
나나♣Nana 2009.06.30  01:02

네 ~ 세상에 멋진 분들이 많으시지요.
날마다 배워 날마다 거듭나시는 훈이 대사님이실거란 믿음이 있기에 ~~
정말 멋지신 분이세요. 내일이 아닌 오늘도...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최근 글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나나님, 참으로 오랜만..
최근 댓글 전체보기
어제 올리려다 바빠 못..
일(日)서 '김..
박희동 장군과 명재고택..
오랜만에 기억 나셨나 ..
화석님의 글을 읽으면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블로그관리자
- kbigface
- 다모아주는
- 기적의영어
- 마리짱
오늘 전체
방문자 158 129616
구독자 0 40
댓글 1 2456
참조글 0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