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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배낭을 메고 떠나고 싶다는 생각은 지금 이 블로그를 하고 있으면서도 정말 팍팍 든답니다.
무지 가고 싶어요. 국내든 국외든 상관없이 정말 아무데나요. 가장 바라는 바이기도 하답니다.
열렬히 소망하고 있지요.
나나님께선 산티아고에 다녀오실 생각이시군요. 멋지십니다. 그 여행지들은 하나같이 유명한 관광지라고 알고 있어요. 그 전에 네팔과 인도까지!! 대단하시다는 그리고 부럽다는 말씀 밖에 드릴 수 없는 오늘입니다.^^:::
내. 맞습니다! 나나님. 전 사진광이라고 스스로를 표현할 정도로 사진을 찍는 것을 가장 자랑스러운 취미생활로 꼽고 있답니다.
나나님께서도 저와 같으실 거라 봅니다. 더욱이 나나님께선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더군요. 제가 배울점이 많지요. 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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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6.2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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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엄청난 꿈은 아니지만 제 목록에 적은 여행지에요.
계획조차 가지고 있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실행은 더더욱 힘들잖아요.
분명 언제가는 훈이대사님이나 저나 ~ 바라는 모든 것들이 이뤄질거란 생각입니다.
그리고, ㅎㅎ 네 ~ 저도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고
그 자체를 즐기려 해요. 훈이대사님은 예리한 관찰력이 있으세요.
사진으로 허 ~ 를 찌른다고나 할까 ~ ♪
너무 좋습니다. 훈이대사님의 사진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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