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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정말 그래요..
맛있지요, 맛있지요. 암요 술(특히! 국민의 술인 "소주"라면)까지 곁들이는데 오죽 하겠습니까. 과연 대박 나는 맛이죠.ㅎㅎ^^::
선착장에서의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나시는 모양입니다. 재미난 추억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나나님.
전 특별히 선호하는 술은 없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접하는 술은 있지요.
그 누구에게나, 어떤 분이시든 익숙한 술인 [소주], [맥주]가 그들입니다. 그리고 주량은 센가? 그것도 아닙니다.
한 병 정도라고 하시면 아마 이해가 되실 겁니다.^^::
아 와인을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참 먹고 싶은 술 중에 하나랍니다. 대형마트에서 혹은 백화점에서 진열된 빛나는 와인을 보았을때 그 품격이 강하게 느껴져서 부담스럽게 다가왔었지만.. 그래도 한 잔 들이켜보곤 싶더라고요. 정말로요.
맛이 순한 것 같아서(그러면서도 독특한) 더욱 큰 호기심을 가지고 있답니다. 방송에서 참 우아하게 다가오는(방영되는, 소개되는) 술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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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6.2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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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구나 ~~ 와인의 종류에 대해 알고 싶기도 해요.
왠지 와인은 품격이 있는것 처럼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ㅎㅎ 종류도 엄청 다양하구요.
그래도 비오는날 챙두둘기는 소리 들어가며 허름한 가계에서 족발이나 파전 놓고
막걸리 한잔 ~ 또는 동동주.
더운 오늘 차가운 맥주 한잔으로 대신 !!
알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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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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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나님^^...
캬~ 시원한 맥주가 유독 더 떠오르는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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