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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님의 고견에 깊이 공감합니다. 맞습니다. 졸속으로 이행하는 공약이 더 많은 실정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그건 정말 자신들을 뽑아준 국민, 시민들에 대한 도리가 아닐 것 입니다.
심사숙고는 물론이지요!!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같이 그를 또 실천해야 할 것이구요,
내. 나나님, 전 님 덕분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나나님께서도 잘 지내고 계시지요?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나나님.
-훈이대사 엄용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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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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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궁금증을 증폭시켜드리는 위 사진.. 아 또 제 가슴이 아파옵니다.
죄송해요, 용서해주세요.... 홋.. ^^:::
야옹이의 얼굴은...
짐작하신 대로입니다.. 맞아요. 나나님,
시내에서 '몇 분 정도의 만남을 가지는 것으로 만족해야했던(판매하던)' 어느 상인 아주머니의 야옹이였기에 이젠.. 없답니다. 가셨지요..ㅠ
다음엔 이런 어이없는(?. ^^::)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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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6.26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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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그럴거란 ~ 불길한 예감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고향이 인천이랍니다. ㅎㅎ 참고로 저는 고양이도 좋아 하거든요 강아지 만큼요.
키우냐구요? 아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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