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koko5514kr/trackback/7/2968
-
조나단 2009.06.24 18:05
-
아름다운 신부님들이시군요.
답글쓰기
-
-
-
나나♣Nana 2009.06.25 01:42
-
네 ~ 몸이 불편하신데도 밝은 표정으로 기뻐하시는 모습과
그렇게 다정해 보일수가 없었어요. 부부사이가요 ~~
저는 이분들에 비해 가진것이 너무 많지만 마음은 더 가난하지 않았을까 !?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감사해요.
-
**** 2009.06.24 18:25
-
[귓속말 입니다.]
-
-
-
나나♣Nana 2009.06.25 02:04
-
에~고 칭찬이 과 ~ 했어요.
저보다 오히려 정이 많으시잖아요 다정다감하시구요..
이웃 할머니의 사랑을 혼자 받으셨잖아요.
찐 옥수수와 고구마 ~ 맛있으셨어요? ㅎㅎ
-
-
2009.06.26 03:12
-
ㅎㅎㅎ 남겨주신 답글에서 조치원에서의 저 식성을 다 파악하셨더군요...ㅎ
나중에 조치원에서 수원으로 이동하는데...
그때 또 수원에서 좋아했던 음식을 소개하겠습니다.
-
**** 2009.06.25 02:06
-
[귓속말 입니다.]
-
-
2009.07.02 00:57
-
정말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부럽습니다.^^::
답글쓰기
-
-
2009.11.21 12:45
-
저도 합동결혼식에 다녀온적 있는데
분위기 훈훈하지요.
모두가 싱글벙글 내일처럼 축하해주는 그모습 정겹지요.
사진이 예술입니다.
겨울로 접어드는 요즘 행복 만킥하세요 나나님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