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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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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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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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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꼬
초복인데 똥개를 눈앞에 두고 안절부절하는 못된아스
쩝쩝쩝 입맛만 다시고 눈요기만하고
으이그 나나님 생각해서 돌아서자 ㅎㅎ
추천은 올리고 중복에나 만나자
제주도 똥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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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7.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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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된장 벌써 ~ 발랐네요.
ㅎㅎ 아스님 ~ 저에겐 너무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런 똥개거든요~
요 녀석만은 .... 여름 건강식으로는 보신탕만한 음식도 없다지만,
어쩔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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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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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나나님도 된장을 바르실줄 아시나 보군요...
전 지금까지 되장 한번 발라본 일이없는데.......
옛날에 우리집 복실이 같읍니다.
귀엽고 이뿌게 생겼는데....
이곳은 개팔자가 사람팔자보다 나은데........쭈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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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7.1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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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 된장 바르고 싶어도 그리 하지 않아요.
ㅎㅎ 강아지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막 ~~ 먹을수는 없잖아요.
된장 바르실 줄 모르시는 우리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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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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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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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7.1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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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여름철 보양식 생각이 간절하신가 봐요 ~~ ㅎㅎ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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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여행 2009.08.08 07:09 [115.139.8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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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다녀오셨군요. 꽃들도 예쁘고 토종개도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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