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우리 님, 환영합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나나♣Nana (koko5514kr)
프로필     
전체 글보기(851)
나나방 ♣
나나의향기♠
나나♣요리방
건강하세요.
예뻐지기 ♥
이웃님글쓰기방
나나♣ 여행[국내]
나나♣ 여행
나나♣사진첩
나나♣공부방,
동영상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개설일 : 2006/11/08
 

 제주의 풍경은 어느 지중해 연안의 풍경보다 어쩜 더 푸르고 아름다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곳의 꽃들도 맑은 공기와 강한 햇살에 꽃잎의 색깔도 강해서 눈에 금방 띄었구요.
해안가를 돌면서 밀이라고 어느 분께서 가르켜 주셨는데
파란 하늘과 바다에 갈대처럼 하얀 ~  대와 잎이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
함께 보시지요.
아 ~~  그런데 제가 꽃의 이름을 잘 모릅니다.  조용한 제주라서 여쭤 볼 분들도 마주하기 힘들더라구요.










 화강암이라 검은 돌로 쌓은 담 사이로 뿌리를 내리고 잎을 키우는 담쟁이를 여기서도 만났어요.



 예쁜 애완견은 아니지만,   귀가 내려 앉은~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진도견을 닮은,  토종 견[犬]
ㅎㅎ 내 눈에는 너무 멋진 똥 개.

**** 2009.07.13  00:45

[귓속말 입니다.]

Good아스 2009.07.14  18:22

우야꼬
초복인데 똥개를 눈앞에 두고 안절부절하는 못된아스
쩝쩝쩝 입맛만 다시고 눈요기만하고
으이그 나나님 생각해서 돌아서자 ㅎㅎ
추천은 올리고 중복에나 만나자
제주도 똥개야

답글쓰기
나나♣Nana 2009.07.15  17:28

에~고 된장 벌써 ~ 발랐네요.
ㅎㅎ 아스님 ~ 저에겐 너무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런 똥개거든요~
요 녀석만은 .... 여름 건강식으로는 보신탕만한 음식도 없다지만,
어쩔수가 없어요.

답글쓰기
goodpents 2009.07.16  21:48

어머나~~
나나님도 된장을 바르실줄 아시나 보군요...
전 지금까지 되장 한번 발라본 일이없는데.......
옛날에 우리집 복실이 같읍니다.
귀엽고 이뿌게 생겼는데....
이곳은 개팔자가 사람팔자보다 나은데........쭈쭈.

답글쓰기
나나♣Nana 2009.07.17  19:07

아닙니다 ~ 된장 바르고 싶어도 그리 하지 않아요.
ㅎㅎ 강아지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막 ~~ 먹을수는 없잖아요.
된장 바르실 줄 모르시는 우리 님.
감사합니다.

**** 2009.07.17  00:39

[귓속말 입니다.]

나나♣Nana 2009.07.17  19:08

에~고 여름철 보양식 생각이 간절하신가 봐요 ~~ ㅎㅎ
건강하십시오.

그림여행 2009.08.08  07:09  [115.139.85.38]

올레길 다녀오셨군요. 꽃들도 예쁘고 토종개도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최근 글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나나님, 참으로 오랜만..
최근 댓글 전체보기
어제 올리려다 바빠 못..
일(日)서 '김..
박희동 장군과 명재고택..
오랜만에 기억 나셨나 ..
화석님의 글을 읽으면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goodpents
- 불변의흙
- mama2737@Y
- UCC조아
- 후천사랑
오늘 전체
방문자 95 129811
구독자 0 40
댓글 0 2456
참조글 0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