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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2009.05.2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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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일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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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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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슬픈날이였어요.
고운 걸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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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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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고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노무현 =멋진 사나이 사랑합니다
들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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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4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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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님 ~~
저도 노무현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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觀主 2009.05.2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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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한 삶은 살다가 가신, 나와 동갑인 전직 대통령....
아침 집에서 나오기 직전 긴급뉴스로 소식을 접한후
거의 종일 라디오 이어폰으로 실시간 소식을 접하고 있었답니다.
나나님과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빌며 극락왕생 하시길 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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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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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주님 ~~~
이렇게 하루가 지났네요.
함께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노무현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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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05.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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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우울한 일요일이지만
마음은 행복한 하루를 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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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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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나나미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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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 2009.05.2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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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하늘만 우러러 봅니다.
뜨거운 속눈물만 흘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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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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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그 마음을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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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술동네 2009.05.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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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그 분은 정말 아름다운 사람 이었습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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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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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봉화마을 다녀왔어요 ~ 많은조문객님들이 애통해 합니다
이나라 앞날이 캄캄해지더군요 삼가 노대통령님 좋은곳에서 편히 쉬길바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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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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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오셨어요 ~~ 맥가이버님도 마음 많이 아프고 슬프셨지요 !!!
망각의 강을 건너~ 편안한 곳으로 가셨을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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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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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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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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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그러셨군요.
많이 바쁜듯 하였어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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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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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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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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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님 ~~ 반갑습니다.
그리고 함께 할 마음이 있어서 고맙구요 . 잘 다녀오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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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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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진입이안되도 많은조문객들이 걸어걸어 1시간을걸어 또한 기다림은2~3시간은기다려조문해도 불평하는사람하나 보이지안는 엄숙하고 숙연한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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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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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을거라 생각했어요.
제가 살고 있는 일산에도 아담한 분향소가 있는데 사진조차 찍으려 하지 않더군요.
저 역시도 그랬구요 ~ 가끔 핸드 폰이나 외국인만...
작은 신도시인데도 늦은 밤까지 사람들로 긴 ~ 줄이 줄어 들지를 않았습니다.
잘 다녀오셨어요. 맥가이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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