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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갯벌 너머로 노을빛을 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어디선가 몰려 온 구름에 그만 어둠이 먼저 내려앉고 말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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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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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의 그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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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1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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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이버님 ~ 부족한 사진을 칭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바쁘신일 다 끝나셨지요?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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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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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나나님
5월 15일 스승의날
카네이션▶[시인의 패랭이]라는 꽃.
꽃말::열렬한 사랑, 나의 사랑은 살아 있습니다.
가정의달 5월에 카네이션꽃을 나나님께 올리며
오늘도 씽긋 미소지움 올리며 행복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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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1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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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님께도 꽃다발 올립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오.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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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05.16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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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음악처럼 마음에 여운이 남는 행복...
우리 모두가 꿈꾸는 행복....
늘 감사한 마음 여기 놓구 갈께요....
주말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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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17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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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님~ 고운 발걸음에 감사 드려요.
주말 멋지게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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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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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매우 고상한 분위길 나타내고 있습니다.
모시고 가서 분위기에 맞는 글이 을 쓰면 조화를 이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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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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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이 안되군요.
참 스크랩이 안되거나 우측 마우스를 사용 못하는 경우 해제 방법을 아십니까?
블로그에서 안 쓰지만 삼성방에서는 가끔 사용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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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2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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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그러세요, ㅎㅎ 제가 모르는 것이 많아서 ~
제가 직접 올려 드릴게요.
제가 제일 잘 하는 것 중에 한가지가 글 쓰기에 사진 올리고 글 쓰는 것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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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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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찍어시는군요...잘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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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9.07.0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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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분 중에서 강화도 출신의 아줌씨들은 생활력이 강하더군요.
매사에 딱 부러지게 정확하고 ..
나나님은 강화출신은 아닌게 분명할 꺼에요
글과 사진에서 부드러운 마음씨가 엿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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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7.1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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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맞았습니다. 저는 노을빛이 아름다운 서해 인천이 제 고향입니다.
그리고 매사에 딱 부러지고 정확하지도 생활력이 강하지도 못해서 큰일입니다.
그냥 ~~ 되도록이면 거짓말은 짜장면 먹듯이 조금만 하고
남 보기에 보다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으려 애 ~ 쓰는 그 정도랍니다.
그 정도도 힘들어요. 목사님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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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9.10.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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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이번에 가질 못했네요.
다음엔 가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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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9.10.2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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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너무 오래 보이질 않네요.
뭔 일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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