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 왓. 12세기 초에 수리아 바르만 2세가 건립한 앙코르 왓은 "도시의 사원,,이란 뜻입니다. 앙코르왓은 여러 앙코르 유적 중 최고의 예술성을 가진 대표적인 건출물 중 하나에요. 이 사원은 채양과 달의 움직임을 반영했고 천문대 역활을 했다는 사실도 함께 밝혀졌다고 해요. 앙코르 왓의 사원을 이 강이 감싸고 있다고 하더군요. 예전에는 악어도 있었다고 해요. 다리를 건너야만 사원으로 들어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보이시는 저 강은 "해자..라고 해요. 외세의 침략을 막기도 하고 인간과 신의 경계를 나타내기도 한데요.
앙코르 돔에 100만명이 살았는데 바라마바라 7세때 문둥병에 걸려서 사람들이 죽기 시작하다가 결국엔 버려진 도시가 되었데요. 이 유적지에 뽕나무가 많았던 까닭도 문둥병을 고치기 위해 약재로 쓰기 위해서 였다고 합니다. 1170년경 11~12세기 초에 걸쳐 건립된 사원이에요. 검색 결과는 떠오는 달과 지는 달 팀으로 나누워서 지었다고 하네요. 처음 발견한 분은 앙리무어[1860년]라는 분이 아니시구요 ~~ 캄보디아 농부가 최초로 발견 했지만 프랑스 신민지였기에 발굴 작업을 한 프랑스인인 이분으로 되어 있다고 하네요. 직접 가서 현지 가이드님의 말을 듣지 않았다면 책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믿었을거에요. 그래서 직접 보고 알아야 한다는 말의 의미도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