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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프로 작가를 지향하는 사람도 아니며 체계적으로 사진에 대해 공부 한 적도 없어서요. 황금비율이라는 구도도 막 ~ 무시 ㅎㅎ 해 가며 제가 찍고 싶은 사진이 있습니다. 윗에 사진은 잘 찍지 못했어요. 햇빛의 광선을 표현하고픈 마음이였는데 ㅋㅋ 의도만 좋았다 생각합니다. 비록 디지털카메라로 찍지만 포토샵에서 보정 처리는 안 하려 애 ~ 쓰는 ... 원본 그대로 올리고 싶다는 고집도 부려 보지만, 그래도 가끔은 명암조절이나 색보정을 슬쩍 할 때도 있어요. 이렇게 액자에 넣기도 하구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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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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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대해서 잘 알지 못압니다만, 기본만 알고서 그것을 지키며
그 일에 대해 참여하고 해보고... 그리고 즐거운 마음이 생기고
그러다 그 일을 즐기는 수준이 바로 최고라 생각하며...
나나님은 사진에 대해 벌써 즐기는 수준까지 와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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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3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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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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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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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안녕하세요,,,방갑습니다.
나나님께선 색보정도 하시고 액자 처리도 하시는군요.
멋진 분이세요,,,나나님
촌놈이 소금장사, 우산장사, 조리장사. 돈 빌려서
서울 구경 한다고
KTX 올라타고 무작정 상경하니 눈알은 뱅글뱅글
사람들은 왜 그리도 많은지 콩시루 콩나물처럼
여기도 사람천지 저기도 사람천지
기름 한방울도 귀한데 차들은 왜 이리도 많은지 빵빵 뿡뿡
뭐니뭐니해도 내집 안방이 천국같은 기분 좋은오늘
님과 함께 오늘도 씽~긋 미소지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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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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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어느 여자분의 다리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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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0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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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님 ,
네 ~ 즐기고 싶어서요. 수준까지는 도달해서가 아니라 무엇인가 잘 찍겠다는
생각 때문에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나 ~ 해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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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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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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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02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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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님 ~~ 서울 나들이에 지치셨겠어요.
우리 님이 내집 안방이 천국이란 그 말씀 이해해요. ㅎㅎ
저도 우리 님께 씽 ~ 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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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02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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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친구의 다리입니다.
건강하시지요? 두릅나물이 먹고 싶어요 ~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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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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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오늘 석탄일... 급한일로 간단히 인사.
빅뉴스..저작권법 소송 기각! 나중 연락!
■'다니엘 핑크'... 예전과 완전히 달라지는 것은 또 뭐가 있나?
"이번 위기로 전 세계가 얼마나 꽁꽁 서로 묶여 있는지 알게 됐다.
10년전 세계와는 완전히 다른 양상이다.
10년전에는 서울의 위기가 미국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고,
미국의 상황도 한국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이제 그런 시대는 끝.
아주 즉각적으로 서로 영향을 미친다. 증시 보라.
미국민 아침 일어나 아시아 증시결과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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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0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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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 석가 탄신일에 비가 내리고 있네요. 연등행사도 있는 줄 아는데..
반가운 뉴스네요. 그래도 조심 ~
세계화가 되어 간다 여깁니다. 그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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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0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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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 호주여행은 일행이 다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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