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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서 배를 타고 석모도에 있는 보문사를 다녀 오며 마주 보이는 겨울 서해바다에요. 몹시 바람이 불고 추웠던 12월 4일.서해답게 오후 무렵이라 역광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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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8.12.1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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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보문사. 두번 갔었지요.
신촌인가 그 쪽에서 시외버스 타고 강화교를 넘어가서 또 버스타고..
강화도 역시 저의 추억속의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곳입니다.
제가 아는 강화도 여성은 모두가 억척스럽다는 것입니다.
한분은 사모님으로 그렇고
또 한 분은 제가 총각 때에. 회사 직원중 한분이 강화도 여성인데
노동운동에 아주 열사가 되어있었고
그 처녀는 가냘프고 어리게 보였는데
말을 들어보면 시시한 총각은 접근이 어렵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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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8.12.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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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작품 활동 계속 하시지요?
한국엔 날씨가 춥다고 하던데요
우리 모두 한 시대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나나님은 강화도 출신이 아니기를 바라며..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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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12.1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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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강화도 여성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물씬 듭니다.
어쩌지요 ~ 노을빛이 아름다운 서해 인천이 제 고향이에요.
차동휘님 처럼 저도 해안가 출신이랍니다.ㅎㅎ
건강하신거죠?
자주 인사 여쭙지 못해 죄송해요.
날마다 주님의 은총과 평강이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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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12.1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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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넘반가워요
닉보고 언능 달려왔어요
가끔들러도 빈집이드군요
그간 편히계셧죠
휴일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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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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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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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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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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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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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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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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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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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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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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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12.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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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꼭 가봐야겠군요
나나님 ~걱정 많이햇어요
무슨일이있다는걸 생각하구요
무슨일이든 좋은 일로 쉽게해결되길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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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12.15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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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님 ~~ 항상 보이는 겉사람이 아닌 속사람까지 보실 줄 아셔요.
그래서 마음을 내려 놓고도 싶어지는 우리 님.
그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먼 ~ 곳에 계시기에 항상 건강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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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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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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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5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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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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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5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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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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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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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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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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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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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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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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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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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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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5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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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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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12.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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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닉을 보면 반가워요
사람은 참 이상합니다
나는 같은 여자 대화의 폭이넓고 스스럽없이맘터놓는 이웃이
너무좋아요
비록 공간이지만 다들 무언가 허한곳이있어 공간에 들어올거아닌가요
잠간의 마주침에서 서로 맘힘들지않게 위로되기로는 같은 동성이젤 편합니다
오후 시간즐겁게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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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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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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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12.1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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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님 ~ 오셨군요.ㅎㅎ
괜찮습니다. 제게 꼭~~ 필요한 글이라서요.
고운 걸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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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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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서해바다의 아름다움이 여기있군요.
즐거운 성탄절과
축복받는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운도 + 행복도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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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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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서해라...
사진 속에 뭔지 표현할 수 없는 애틋함이 묻어있군요.
나나님, 강화도에 다녀오셨군요.
강화도는 꼭 한 번 더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석모도는 가보지 못했는데, 다음엔 꼬옥 여행코스에 넣어야겠네요.
나나님, 추운 겨울 감기 걸리지 마시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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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12.2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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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님~~ 저에게 받으라는 복에 + 주님의 은총까지.
한 해의 마무리 잘 하십시오.
새 해에는 또 다른 이야기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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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12.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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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님 ~~ 자주 걸음하지 못함에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알찬이와 어진이의 글은 잘 읽고 있어요.
새 해에도 건강하시구요 ~~
날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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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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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 오랫만에뵈요..
저도 일을하게되서 들리고싶어도 잘 들리지못했어요..
나나님도 해안가출신이시군요 후훗 저도 해안가..부산해운대출신이에요 ^^
바다쪽 사람들이 드세기는해도 의리는 있던데 서해는 안그런가요? ^^
다음에 시간내어서 또 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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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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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한주시작인 월요일
추위(한파) 감기조심 하세요.
(己丑年) 새해엔 맑고 밝은 계획으로
헛되이 보내지 않게
우리 모두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시리라 믿으며
^^성탄절^^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빌며
사랑하는 님!!! 해피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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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12.2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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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엄마님 ~ 많이 바쁘실텐데..
고운걸음에 감사드립니다.
남해뿐만 아니라 서해바다에 살던 사람도 의리 있지요 ㅎㅎ
일하시라 ~ 유나 다한이 키우시라 ~
그래도 건강 챙기시고 성탄절 잘 보내세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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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12.25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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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주시는 격려 관심 감사합니다 .
성탄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모두 성취하시는 소망의 해가 되세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행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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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12.25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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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자다깨서 차한잔 마시는 중이에요
컴을 켜놓고 음악을 열고 책보다 잠이들어 ..
끌려다가 나나님 닉을 ...
이시간 어째 안주무시고 ..
나는 요즘 잠을 잘잡니다
먹는것이 좀 별로입맛이 ..
나나님 ~~
항상 편한맘으로 보내시길요
꿈을 갖고 계획을 세우고 이게없으면 안되요
아루어지지않아도 꼭 무언가 를 설계해야해요
나두바쁘답니다 새해설계계획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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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8.12.3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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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와 가까운 인천 분이셨군요.
부산 동래의 별장 뒤 금강공원 올라가는 길 . 골목이 눈에 아른 거리지요.
2009 년도에는 뜻한 일들이 다 이루시길 바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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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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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하며
밝아오는 동녘을 바라보며
조심스레 님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나나님 (己丑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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