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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 윤보영 지금 해가 졌어 진 게 아니라 오늘 밤에 네 얼굴로 다시 떠오르기 위해 내 가슴에 들어왔어 보고 싶다
나나님 오랜많에 인사드림니다. 늘 건강 하세요. 내일은 눈이 온다는군요.^*^
반가운 연꽃님 ~~ 정말 오랫만이에요. 너무 격조했지요? 하시는 일 ~ 잘 되시리라 믿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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