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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인 난 이런 사람입니다.
수줍음이 많아서 먼저 고백은 절대 못해요. 마음속으로 여러가지 생각이 많지요 그래서 앉아서 천리를 다녀오곤 합니다.ㅎㅎ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포기해요. 그래도 상대는 절대 몰라요. 왜냐하면 볼 때마다 쌀쌀맞게 대했거든요.
그러나 항상 잘 ~ 웃어요. 눈치없는 사람 싫어해요. 아무리 작은 일도 기억해 주면 감동받죠. 대신 한 번 마음이 다치면 엄청 오래가요.이 가슴에 빨간수첩, 노란수첩에 다 적어두거든요.
정은 많아요. 그래서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외는 모든 사람에게 다정다감하고 친절하답니다. 예의에 목숨걸어요. 아이들을 보면 죽습니다, 좋아서요. 배려의 여신이라 상대방 입장을 너무 헤아려 주니라 ~ 거절도 잘 못한답니다. 친구들과 잘 어울려 놀기도 하지만, 실은 엄청 내성적이에요. 마지막, 늘 ~~ 사랑을 꿈꾸는 A형인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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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2008.10.0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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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이 아니라도 대부분 생각은 똑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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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5.1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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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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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08.10.3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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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 자락 하나의 계절이.
물드는.가랑잎에~
11 월의 추억을 맛있게 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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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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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은 늘~~ 사랑을 꿈꾸는 A형?
ㅎㅎ 그림이 넘넘 재밌네요.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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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08.12.0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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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머플러 뜨는 마음으로.
달콤한 첫 눈의 느낌으로~
감성이 살아 숨쉬는 님 안부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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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12.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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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님 ~ 극찬이세요.
오히려 우리 님이 이세상 어느 분보다 감성적이세요.
압축된 단어에 모두 베어 있잖아요.
어려운 걸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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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12.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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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님 ~~ 네 저는 A형.
우리 님은 무슨 형이실까 ~~ 중요한 것은 아니구요.
긍정적이시라 ~ 어느 면은 꼼꼼하시기도 하고...
냉철한 비판도 있으셔서 혹시? AB형. ㅎㅎ
어진이랑 알찬이도 건강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지요?
공부가 다는 아닌데.. 자꾸 예전의 어머니를 닮아가요 ~ 제가.
잊지 않으시고 가끔씩 불 밝혀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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