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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론리 2008.07.06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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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주 잘봤습니다. 프로예요.
글과 사진을 곁들여 좋은 작품을 낼 수 있을듯합니다.
제 블록에 한번 오셔요, 무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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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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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호텔입니다.
사진 속에 나나님도 계시네요. ^&^
나나님, 어제 오늘 해님의 아우성에 귀가 따가울 지경입니다.
더운 날씨에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기분 좋은 일로 하루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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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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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호텔이네요.. 트렌드에 맞춰서 리모델링한 호텔인가요?
아님 새로이 생긴??
혹시 마지막에 달리는건 나나님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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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7.0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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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봄여울님 어떻게 아셨어요.
오늘도 귀가 무지 따갑습니다.
더운데 지치시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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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7.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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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애기엄마님~~
호 델 오프닝에 다녀왔어요.
자세히 썼어야 했는데, 제 불찰입니다.
마지막ㅎㅎ 제 임이 저에게 .... *^^*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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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ony1205 2008.07.26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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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미는 하얀 창살에 비치는 은은함이
일품이라 여겨집니다.
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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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11.1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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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내 날씨가 흐리락 맑으락 하네요...
나나님은 이 날씨처럼 변덕스럽지는 않으셨죠..
늘 고운 연세의 분이라 감정의 기복이 적을 것 같아요..ㅎㅎ
남은 주말 건강하게 보내셔요....
고운 마음으로 주신 댓글 잘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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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akim@Y 2009.04.0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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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뒤 인가요 ?
몇번째 사진에서 님의 형상을 멀리서 느길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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