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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04.0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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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제가 아주 잘 아는분이 계세요
기독교에 관연하시는 ...
저는 일산에 안가봤어요
님이 거기 근처시군요
아주 정겨운 모습입니다
고향 냄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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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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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가시마을 초가,
옛사람들의 냄새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곳이군요.
다만, 초가로 올라가는 길에 밤나무가 아닌 소나무를 심어놓은 게 아쉬움이랄까요.
밤가시마을 이름답게 밤나무에서 떨어진 마른 잎과 밤가시가 곳곳에 흩어져 있다면
그 정취가 더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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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4.14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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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맞습니다.
예전에는 밤나무가 무성해 야산에 밤가시가 산재해 이름도 밤가시마을이라 하던데
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주위에 밤나무들이 잘려나가고 그자리에는
미국의 남부지역에 있는 그런집들이 들어섰나 봅니다.
촬영금지라는 푯말이 눈에 거슬리더군요.
봄여울님 말씀처럼 그랬으면 좋았을것을...
좋은지적을 해 주셨어요. 그냥 지나칠 뻔 했었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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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4.1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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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님 ~
네 ~ 일산에서 살고 있어요.
이런 정겨운 곳이 남아있어서 감사하지요.
너무 가까이 있다보니 잘 안가게 됩니다. ㅎㅎ
고운 걸음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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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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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에 작은엄마가 살고계셔서 그리고 라페스타에 밥먹고 장보러 자주가는데 ^^
밤가시마을도 들어본 것 같아요..
초가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예전에 버스타고 다닐때 많이 들어봤는데..
거기가 거긴지.. ㅎㅎ
나중에 우리딸래미 공부 잘하면 일산으로 이사가기로 남편과 약속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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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4.1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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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라페스타는 정발산역에서 가깝지요.
들어오는길에 홈`에버에서 장을 보기도 해요.
초가는 동네 민속박물관이라 이날도 사람은 저 혼자였어요.
어느 커다란 박물관을 연상하셨다면 실망하실거에요.
위사진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잘 모르시고 계신것은 어쩜 당연합니다.
작은 동네 박물관도 눈여겨 보려 하시는 예쁜엄마는 짱 !!!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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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08.05.0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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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꽂을 한아름 전하고픈"
셀레임 같은 님~
꽂 향기에 취하는 5 월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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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08.06.0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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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듯~
향수같은 나나님.
빗물에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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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6.2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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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님 ~~
시같은 댓글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안부 여쭙지 못함을 용서하세요.
바쁘다는 핑계로 답글도 늦었습니다.
감사해요 우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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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08.07.0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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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슬 부슬 비가 내리는군요..
더..깊이. 꿈꾸던.
님에게 빠저 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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