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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koko5514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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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1/08
 











   일산신도시  밤가시마을에 초가가 보존되어 있어요.
비록 아파트와 빌라, 단독주택단지로 계획된 신도시지만, 내가 살고있는 마을의 유래를 알수 있다는 것이 행운인것 같아요.
처음 이초가를 보았을때는  집안 내부에 우물이 있었던 것이 기억에 남았는데,  지금은 메워지고 없네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는 못해도 민속자료로 남아있는 일산 밤가시초가를 소개합니다.

바람꽃 2008.04.03  21:31

일상에 제가 아주 잘 아는분이 계세요
기독교에 관연하시는 ...
저는 일산에 안가봤어요
님이 거기 근처시군요
아주 정겨운 모습입니다
고향 냄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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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 2008.04.06  13:32

밤가시마을 초가,
옛사람들의 냄새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곳이군요.
다만, 초가로 올라가는 길에 밤나무가 아닌 소나무를 심어놓은 게 아쉬움이랄까요.
밤가시마을 이름답게 밤나무에서 떨어진 마른 잎과 밤가시가 곳곳에 흩어져 있다면
그 정취가 더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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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4.14  01:40

네 ~~ 맞습니다.
예전에는 밤나무가 무성해 야산에 밤가시가 산재해 이름도 밤가시마을이라 하던데
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주위에 밤나무들이 잘려나가고 그자리에는
미국의 남부지역에 있는 그런집들이 들어섰나 봅니다.
촬영금지라는 푯말이 눈에 거슬리더군요.
봄여울님 말씀처럼 그랬으면 좋았을것을...
좋은지적을 해 주셨어요. 그냥 지나칠 뻔 했었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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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4.14  01:44

바람꽃님 ~
네 ~ 일산에서 살고 있어요.
이런 정겨운 곳이 남아있어서 감사하지요.
너무 가까이 있다보니 잘 안가게 됩니다. ㅎㅎ
고운 걸음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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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애기엄마 2008.04.15  00:26

일산에 작은엄마가 살고계셔서 그리고 라페스타에 밥먹고 장보러 자주가는데 ^^
밤가시마을도 들어본 것 같아요..
초가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예전에 버스타고 다닐때 많이 들어봤는데..
거기가 거긴지.. ㅎㅎ
나중에 우리딸래미 공부 잘하면 일산으로 이사가기로 남편과 약속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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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4.17  13:58

네 ~ 라페스타는 정발산역에서 가깝지요.
들어오는길에 홈`에버에서 장을 보기도 해요.
초가는 동네 민속박물관이라 이날도 사람은 저 혼자였어요.
어느 커다란 박물관을 연상하셨다면 실망하실거에요.
위사진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잘 모르시고 계신것은 어쩜 당연합니다.
작은 동네 박물관도 눈여겨 보려 하시는 예쁜엄마는 짱 !!!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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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08.05.06  16:55

향긋한 꽂을 한아름 전하고픈"
셀레임 같은 님~
꽂 향기에 취하는 5 월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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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08.06.04  15:54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듯~
향수같은 나나님.
빗물에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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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6.29  13:08

추억님 ~~
시같은 댓글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안부 여쭙지 못함을 용서하세요.
바쁘다는 핑계로 답글도 늦었습니다.
감사해요 우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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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08.07.05  16:43

부슬 부슬 비가 내리는군요..
더..깊이. 꿈꾸던.
님에게 빠저 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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