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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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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그림 구경잘하고 감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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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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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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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3.0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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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님,
일상의 바쁜 가운데도 잊지않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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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3.0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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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님 ~
멋진 하루 될게요. 우리 임도 그런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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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3.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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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너무 잘 그렸어요...ㅎㅎ
마음...예쁘게 잘 담으셨네요....
저도 이제 하루의 일(그림공부)이 끝나고 집에 와 저녁하기 전에
잠시 들어 와 인사드려요....
ㅎㅎ
고운 저녁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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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3.0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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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그렸다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림은 그릴수록 어렵지요?
나나미님은 그림을 잘 그리셔서 부끄럽네요.
주부들은 이 시간이 제일 바쁜데...
답방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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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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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하나 배워갑니다..
엇박자도 필요하다는 것..
전 그림은 언제나 사진처럼 정형화 되어야한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왜 손가락이 없어? 하고 물었던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지네요...
저도 오래된 화장품 버리지말고 아이랑 이런시간을 가져야겠어요..
자꾸만 아이들한테 소홀해지고 있는 것 같네요^^
참,! 사진기가 나오면서부터 사실주의그림이 인기를 잃어간다고하죠~^^
새로운것이 나타나면 언제나 저물어가는 것이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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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3.0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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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창작이란 그래서 중요하지 않나 생각해요.
하지만, 기초가 튼튼해야 겠지요. 열 손가락을 다 그릴 줄 안 후에, ㅎㅎ
예쁜엄마는 절대 아이들한테 소홀하지 않아요.
유나와 다한이를 얼마나 잘 키우시는지 오히려 제가 배웁니다.
아이들 대문에 바쁘셨을텐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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