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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있는 답동 성당입니다. 어머니께서 다니시던 성당이지요. 세례명은 카타리나세요. 어릴적엔 이마당이 놀이터였어요.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곳곳에 큰 건물과 넓은 차도로 살기는 편해졌지만, 예전보다 사람들은 더 바빠지고, 시간은 늘 모자랍니다. 노을빛이 아름다운 서해 인천에, 옛모습 그대로인 성당을 소개합니다. 2008.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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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2.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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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날씨가 많이 흐리네요...
이런 날엔 기분도 꿀꿀해지기 쉬운 날.....
고운 노래, 음악에 잠시 젖엇다가
하루를 시작하시어요....
그래도 다행히 날씨는 무척 포근해서 아침부터
운동하기는 넘~ 좋네요....
고운 글 일고 가네요...^*^
저도
아는 곳이네요..ㅎㅎ따뜻한 주말되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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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3.0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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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님
이성당을 아시는군요.반갑습니다.
항상 정성 어린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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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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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동성당, 예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군요.
그 예전에는 십자가 밑 종탑에서 뎅뎅뎅~ 종소리가 들렸겠죠?
중국 광저우에 여행 갔을 때 거기서 건축 양식은 다른 성당을 보았는데
공산주의 국가에 있는 성당이라 또다른 느낌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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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3.0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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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님, 예전에는 멀리까지 들리던 종소리가
요즘은 건물에 막히고, 소음에 섞이여 먼곳 친정집 까지도 들리던 종소리가 이젠 안들립니다.
광저우에 성당이라 ~ 하기야 북한에도 있다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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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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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성당건물은 참 이쁜것 같아요..
중국보다는 북한의 성당을 꼭 가보고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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