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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koko5514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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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1/08
 

그대는 겁쟁이가 되지마라.
기도는 나약한 자들이나 하는것.
기꺼이 명상에 도전하라.
기도처럼 쉬운것은 없다.
아무것도 할 일이 없기에 그저 '' 신이여 이렇게 저렇게 해 주십시오,,라고
말하기만 하면 된다.
그대는  신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있지 않은가 !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오쇼 라즈니쉬.



 최선을 다하고 감사 기도드렸나?
혹시, 자신의 욕심으로 바라는 기도가 되지는 않았었나?
할수있는일,  해야만 했던일.
주께 맡기며 그안에 안주하려 했었던적  없었나 ~
작은 짐에도 쓰러질 듯 매달려  구하는 기도만 드리지 않았었나?

모든것을 맡기기만 하면,
내가 할수 있는일을 안해도 용서 받을수 있다면, 그런 기도는 드리지 말아야겠다.
자신을 위한 것이라면,  명상만으로 족하지 않겠나 ~
기도란?
나 아닌 다른 이를 위함이며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소망함이 아니라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들의 간구[懇求]함이기에 명상과 다른게 아닐까 싶다.             
  

                                                               2006. 12.6   나나



  무엇이든지 구하라 하셨는데,
이것은 되고 저것은 안 된다는 기도가  아니라 ~  
명상과 기도의 차이점은  어떻게 다를까 ~ 혼자 고민해 보면서,
내 기도는 중언부언하며  외식하는 자의 기도는 아니였을까 ~  스스로 자신에게 묻는 글입니다.

바람꽃 2008.03.18  04:29

맞어요 나나님
아주적합하게 표현하셨어요
만약 당신이 누구에게 상처를 주엇고
그걸 교회에가서 열심히 참회 하면 됩니까 ?
아닙니다 당신이 상처준 그사람에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그것이 중요하죠
백번을 하느님 찾은들 상처받은 사람이용서합니까 ?
간단한도리죠
믿음을 갖는 자세 참중요한 걸쓰셨어요 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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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3.20  18:11

바람꽃님 ~
지금의 이 말씀이 저에게 참으로 위로가 됩니다.
늘~ 무엇 때문에 믿음생활을 하는걸까?
라고 자신에게 물어요.
그런 의미에서 어느때는 사람들을, 제 자신을 보면서
회의도 갖지만,
사람들을 보지않고 그들을 너머 가르키는 방향의 주님을 바라보려
노력합니다.
거듭난다는 그말처럼 놀라운 말씀은 없는데.
저에게는 감당하기 힘든 과정처럼 어려운 일입니다.
바람꽃님,
말씀에 힘입어 참다운 믿음생활을 하려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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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03.24  12:00

나나님 제가 교회를 안나가는 이유는 너무 많아요
하지만 항상 사람들에게 신앙을 갖으라고 하지요
단 신앙이란 무엇인가를 알고 도 그 교리를 알고
또 신앙인이 갖어야할 자세를 알고 ..
무조건 기도하면 다 되는게 아니고 착한맘으로 갈구한다고되는게 아니고
그건 정신적 수양입니다
현실을 절대 탈피하면 신앙은 하나의 값어치없는 미신이됩니다
그리고 이기적이고 남에게 거부반흥주는 인간으로 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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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03.24  12:04

종교란 믿으면 있고 안믿으면 없는 것이며
사람이살아가는데 꼭 필요한것도 아닙니다
무종교인도 착하게 충실하게 생을 값어치있게 사는사람많아요 .
하자만 믿는사람들은 비종교인을 아주 우습게알지요
어쩌면 비종교인은 믿는사람들을
아주 정신력 약하고 바보 취급한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 못 하는거에요
사람은 나와 다른 사람의관념 사고를 존중 할줄 알아야해요
누가 옳을지는 사후에 알겠죠 ㅎㅎㅎ 환상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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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03.24  12:09

나나님 이공간에서 항상 조심하시고
블록 인터넷 이용하는 사람들을 아주 않좋게 들 생각하드군요
저도 멋모르고 이거하고 아주 나쁜 낙인찍혀 죽을지경입니다
어떻게 이오인을 씻을까 생각중이고 블록도 오기로합니다
난 아니다 이거에요 씰데없이 누구 시귀고만나는 여자 아니다 이겁니다
그런 상상도 생각도안해요 ㅎㅎ 워쩌 ..남들은 안좋게생각하는데 미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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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3.24  13:44

바람꽃님
제가 혹여 믿음이 적어서 이런 생각을 하는지는 몰라도
왜곡된 편견의 창으로 모든것을 볼까봐 경계를 합니다.
종교인이라는 후광을 등에 업고 어진척, 거룩한척,
영광 가리는 종교인들 있어요.
그래서 같은 종교지만, 그안에서 사람을 보지 않으려 하면서
저도 그런 신앙생활을 하게될까, 조심합니다.
비종교인들 중에 반듯하시고 착하신 분들이 더 많이 계셔요.
다르다면 구원의 확신이지요.
사실 이런 말씀을 논 ~ 할 그만한 믿음도 적어서 부끄럽지만
10계명 이외에 주님께서는 사랑하라 ~ 하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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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3.24  13:56

믿음안에서 실천하면 쉬운데, 내 의지로 하려하니 이기심 때문에 -..-;
부단히 노력해요.

바람곷님 이상하지요?
내가 아는것을 다른 님들은 왜 모를까요.
저는 바람꽃님이 그립다 , 사랑이다, 목마름이다, 보고싶다.
라고 하시면 딱 꼬집어서 표현은 못해도.
왜곡되게 받아드려 지지가 얺던데요.
글쓰는 작가가 자신이 지금 사랑하고 있어야 사랑에 관해 쓰는것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블로그을 하시는 바람꽃님의
글을 읽어보면 아실텐데,
그삶의 반듯함과 향기가 느껴지지도 않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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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3.24  14:11

왜들 오해을 하시는지요.
단지, 블로그에 대한 인식의 차이 때문에 그런 오인을 받으신다면,
그것은 모르기에 그렇다 넘어가지만,
바람꽃님 어디가 그리 함부로 처신하실것 같아 보이는지요.
강직하시고 반듯하신 성품이신데,
만약 그런분들이 계시면 분노하십시오.
내 인격을 남에게 함부로 모독당하게 하시면 안 될 것 같아서요.
막 ~~ 때려주세요.
그 분들은 나빴어요.
바람꽃님 속상해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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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03.26  06:35

제가 블록이 뭔지도 모르고 들어와 하다보니
많이 실수도 했어요
정말 이해 안되는 것이 많앗죠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몰라 쩔쩔맬때도 있엇구요
상대에게 자존심 상처 안줄려고 신경도 써보고요
전 블록하고 사람 만나본 일 없어요
단 감정이 가는곳이있드군요 ㅎㅎ
정말 그런저도 경험 했어요
아프드군요 마음이 무척 그저 사이버고 만나본일 없지만
그런 감정이 생기리란건 꿈도못 꿨어요
이제 조심합니다 컴켜는 시간을 대폭 줄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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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3.26  13:29

바람꽃님 ~
그럴수 있어요.
성품으로 봴때 단지 그런 느낌일 뿐이잖아요.
그런 감정이 글로 예쁘게 승화되 더 휼륭한 글이 될 것 같아요.
틈틈이 지금처럼 좋은 많이 올려주세요.
오늘은 날씨가 이곳은 쾌청합니다.
계신곳은 어떤지 모르지만, 멋진 오늘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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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03.27  15:55

나나님 여긴곳 더웁기 시작할거에요
아직 은 한국 초여름 날씨에요
덥기 시작하면 또 미쳐요
나나님 요즘 지내시기는 어떤지요
저는 봄을 안타요 늑자을을 무섭게 탑니다
요즘 점점 일속으로 들어가서
긴시간 블록을 못들오고 잠깐씩 들랑 날랑 하고
밤에도 될수있는 대로 일찍 수면을 취합니다 .
서실 누가좋아지니까 좋은 이상의 감정이 생기니까
힘들고 슬프고 더 외로운 거 있죠 그리고 내가 나쁜 여자같은 느낌요
그래서 ..잊기로하고 .........나나님 ...나 많이 아퍼요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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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28  12:31

[귓속말 입니다.]

바람꽃 2008.03.28  12:41

어쩌면 위에 글 자기짐을 지고가는 사람들
제게 지어진짐의 무게가 무척 힘들게 느껴질때가많아요
하지만 현실을 열심히 이어나가므로 곧게설수있어요
그저 남녀노소 안가리고 좋은 친구는 필요한거같아요
쉽게 만나지기 어려운게 현실이지요
사라은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친구찿기더 어려워요
고정 관념 때문에요 나나님 항상즐거우시고
멀리보시고 모든일에 작은 만족이 행복이라는걸 찿으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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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3.28  18:56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듯이,
한단계씩 도약할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늘 경계하는 것은 편견이요.
스스로가 빈 컵처럼 무엇을 담을 여지를 가지려 하지만,
비우기도 쉽지않고, 고정관념의 틀을 깨기는 더더욱 어려워요.
고착화 된 사고의 창으로는 바라보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서요.
더 열려 있으려 합니다만, 잘 안됩니다.
범사에 감사하고, 작은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삶.
그러면 행복은 저절로 찿게 될텐데..
좋은말씀 늘 마음에 담겠습니다.
어디에 계시든지 마음 편히 그리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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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03.28  19:03

나나님 때론 글쓰는게 답답해요
걍 전화 한통 하고 싶을때가 많아요
저는 여러친구보다 그저 한둘이면 족해요
남자는 싫고 여자만요
이런곳에서 남잡들과 친구할것도못되는거고요
그저 이웃블록이면 되고 여자분들은 서로 인연되면 친구되고싶어요
부담이없고 맘편하고요
그저 어쩌다 서로 소식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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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 2008.03.29  23:26

기도와 명상...
둘다 참 좋은 말이고, 참 필요한 것인데
저는 명상은 커녕 기도하는 삶도 살지 못하고 있어요.
기도가 이렇게도 어려우니 명상인들 할 수 있겠어요.
맨날 헛된 공상이나 하기 일쑤죠.
나나님은 기도에 대한 반성까지 하시니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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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4.01  10:41

봄여울님 ~~
기도가 어려운것은 아니어요 ㅠㅠ
어린아이의 철없는 기도라고 안받으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거든요.
제 생각을 , 기도를 , 신앙생활을 하면서...
그냥 반성의 의미로 적었을 뿐입니다.
믿음이 반석과도 같으신 분은 모든것을 주께 맡기시기에,
저처럼 이런저런 생각을 할 필요를 느끼지 않으세요.
공부 못하는 학생이 핑계가 많잖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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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4.01  14:39

봄여울님.
글에는 한계가 있지요.
다 전하지 못하는 내 마음도 있구요.
나이가 드니까 ~ 친구 만나기도 쉽지 않다는 바람꽃님의 글이
생각납니다.
마음자리 내려 놓을만한 곳도 별로 없구요.
허심탄회하게 두런두런 아무얘기든 흉보지 않고 판단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웃으며 들어주는 친구.
만나서 노을을 함께보고 밤 늦도록 술한잔 해도.
편한 친구.
바람꽃님 ~ 마음이 넉넉지 못하지만,
내 자리가 우리 님의 편안한 쉼터처럼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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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06.12  14:30

나나님 다음주부터 7월초순까지 불록을 쉬게되요
항상 좋은시간되시구요
따님과 아름다운 시간 많이 갖으시구요
자식은 어려서 품안에 자식 이지요
크면 부모를 필요로 하지않아요
아직 함께 하기좋은 나이때 맘껏 따님과 함께 하세요
저 역시 현실로 이동중입니다 블록을 멀리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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