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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인 것이 물질적인 것보다 우선 되어져야 한다는 칸트의 말을 믿어요. 그래서, 소유의 차원에서가 아닌 존재의 차원에서 인식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단지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의 표상[表象]일 뿐. 남에게 강요할수는 없습니다.
저는 가끔 슬퍼져요. 제 자신에게도............. -..-
2006.11.30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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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08.02.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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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쳐 부를 수도 없는 이 아득한 거리에.
조용히 나를 찾아오는니..
작은 가슴에 풍랑을 일게 하는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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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2.1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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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님, 제 가슴은 태풍이 일어요 ㅎㅎㅎ
오시여, 멋진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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