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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koko5514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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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1/08
 



정신적인 것이 물질적인 것보다 우선 되어져야 한다는 칸트의 말을 믿어요.
그래서,
소유의 차원에서가 아닌 존재의 차원에서 인식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단지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의 표상[表象]일 뿐.
남에게 강요할수는 없습니다.

저는 가끔 슬퍼져요.
제 자신에게도............. -..- 

                                                   2006.11.30  나나♣

추억 2008.02.16  10:00

소리쳐 부를 수도 없는 이 아득한 거리에.
조용히 나를 찾아오는니..
작은 가슴에 풍랑을 일게 하는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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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2.16  11:35

추억님, 제 가슴은 태풍이 일어요 ㅎㅎㅎ
오시여, 멋진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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