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우리 님, 환영합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나나♣Nana (koko5514kr)
프로필     
전체 글보기(850)
나나방 ♣ 새 댓글이 있습니다.
나나의향기♠
나나♣요리방
건강하세요.
예뻐지기 ♥
이웃님글쓰기방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나나♣ 여행[국내]
나나♣ 여행
나나♣사진첩
나나♣공부방,
동영상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개설일 : 2006/11/08
 

三星의 秘資金으로 구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幸福한 눈물"
(Happy Tears)의 작가 팝 아티스트 "로이 리히텐슈테인"
(Roy Lichtenstein-1923~1997)과 그의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08 /02/02 
 
로이 리히텐슈타인
[Roy Lichtenstein, 1923.10.27~1997.9.29]
  뉴욕 출신의 팝아티스트. 미국의 대중적인 만화를 작품 소재로
선택하였다.
 밝은 색채와 단순화된 형태, 뚜렷한 윤곽선, 기계적인 인쇄로 생긴 점(dot)들을 특징으로 한다.
저급문화로 알려진 만화를 회화에 도입해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문
팝아트의 대표적인 작가이다.
 
 Roy Lichtenstein, 
 
 
 
 
"HAPPY TEARS"
 
 
 
 
  Drowning Girl (1963).
 On display at the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Whaam! (1963).
On display at Tate Modern, London.
 
 
 
 Roy Lichtenstein's
Mural with Blue Brushstroke, in the atrium of the  AXA Center,
 New York
 
 
 
R E D.... A N D.... Y E L L O W
Oil on canvas....... 48 x 48 inches; 121.9 x 121.9 cm .. ..1962
 
 
 
A L K A..... S E L T Z E R.....( d r a w i n g.. )
Pencil and tusche, pochoir on paper......
27 1/4 x 20" inches; 69.2 x 50.8 cm ......1966
 
 
W O R L D ' S..... F A I R..... M U R A L
Oil and magna on plywood
24 ft x 16 ft .(240 x 192 inches) .. .1964
 
 
M O D E R N...... P A I N T I N G ......W I T H.....CLEF
Oil and magna on canvas.... ...3 panels; 100 x 180 inches overall ... ..1967
 
 
 
Artist's studio "The Dance" (drawing for painting),
Cut and pasted paper, ink, and pencil on paper......
16 1/16 x 21 1/4" inches; 60.8 x 86.7 cm ......1974
 
 
Girl with Ball,
1961. Oil on canvas
60 1/2 x 36 1/2 inches; 153.7 x 92.7 cm
 
 
Still Life with Goldfish
1974. Oil and magna on canvas
80 x 60 inches
 
 
S A I L B O A T S
Oil and magna on canvas
120 x 96 inches; 304.8 x 243.8 cm... .1985
 
 
Arctic Landscape,
Oil and magna on plexiglass.... ... 24 x 30 inches; 61 x 76.2 cm ...
 
 
 
 
   Still Life with Crystal Bowl,
Oil and magna on canvas.... ... 52 x 42 inches. ..1973
 
 
Crying Girl,
Enamel on steel......46 x 46 inches; 116.8 x 116.8 cm.. ...1964
 
 
 
 Thinking of Him,
Magna on canvas....... 68 x 68 inches; 172.7 x 172.7 cm .. ..1963
 
 
 
Big Painting No. 6
Oil and magna on canvas.....92 1/2 x 129 inches; 235 x 327.7 cm.. .1965
 
 
 
Hopeless,
1963. Oil on canvas
44 x 44 inches ; 111.8 x 111.8 cm
 
 
Landscape with Figures and Rainbow,
Oil and magna on canvas .........84 x 120 inches (7 feet x 10 feet) .....1980
 
 
 
 We Rose Up Slowly
1964. Oil and magna on canvas, 2 panels;
68 x 92 inches overall
 
 
Blonde,
1965. Glazed ceramic
15 inches high; 38.1 cm high
 
 
The Red Horseman,
 Oil and magna on canvas......84 x 112 inches; 213.4 x 284.5 cm .. .1974
 
 
 
In the Car,
1963 Magna on canvas
68 x 80 inches; 172.7 x 203.2 cm
 
 
 Coup de Chapeau II, 1996
Painted and patinated bronze. 89 x 30 x 1 7/8 inches.
 
 
 
 
 Brushstroke Nude, 1993
Painted cast aluminum.140 x 42 x 24 inches
 
 
 
Modern Head, 1974/89
Painted aluminum. 31 feet x 13 feet x 8 inches.
 
 
로이 리히텐슈타인 [Roy Lichtenstein, 1923.10.27~1997.9.29]
 
1923년 자본주의의 상징인 뉴욕 맨하튼에서 태어나 1997년 뉴욕에서 생을 마감한 가장 뉴욕적이며 뉴욕을 대표하는 예술가이다. 1949년 오하이오
주립대학(Ohio State University)에서 미술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0여 년간 미술을 가르쳤다. 초기에는 추상표현주의 양식으로 그림을
그리다 1960년 럿거스 대학교(Rutgers University) 교수 앨런 캐프로(Allan Kaprow)를 만나면서 팝 이미지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짐 다인(Jim Dine), 클래스 올덴버그(Claes Oldenburg), 조지 시걸(George Segal) 등을 만나는 것도 바로 이 시기이다.
 
1961년 《이것 좀 봐 미키 Look Mickey》를 발표해 화단의 주목을 받았다.
디즈니 만화 주인공 미키 마우스도널드 덕이 등장하는 이 작품은 실제 만화처럼 말 풍선을 그려넣고 대사를 적어놓았다. 또한 인쇄한 것처럼 보이도록 인쇄물을 확대했을 때 생기는 점(dot)까지 세밀하게 나타냈다. 미키 마우스를 좋아했던 아들을 위해 그려준 그림 한 점이 무명의 예술가를 새로운 현대미술의 중심에 올려 놓았다. 그 다음 해인 1962년 뉴욕 레오 카스텔리(Leo Castelli) 갤러리에서 열린 개인전에서 그의 작품은 개막도 하기 전에 영향력 있는 소장가들에게 모조리 팔렸다.
 
리히텐슈타인 작품의 특징은 선명한 검은 색 테두리와 형태을 메우고 있는 점(dot)들이다. 벤데이 점(Benday Dot)이라고 하는 이 망점은 그가 직접 드로잉하고 채색한 것이 아니라 구멍이 뚫린 판을 사용하여 색점들을 만들어내는 매우 기계적인 작업에 의한 것이다. 작품에 대해 어떠한 개성의 흔적도 드러내지 않은 팝아티스트의 중립적인 냉정함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며 이것이 바로 추상표현주의와 구별되는 점이다.
 
1965년에서 1966년 사이에는 넓은 붓자국을 만화 양식으로 변형시킨 대규모 연작을 제작하였다. 이후에는 세잔,
마티스, 피카소, 몬드리안 등을 위시한 현대 유럽 거장들의 작품과 아르 데코 디자인, 고대 그리스의 ? 탔?건축과 정물화 등에 관심을 가지며 이를 재해석하는 것으로 작업방향이 확대되었다. 표현방법도 훨씬 자유로워져 추상적인 구상에 접근하였다.
 
리히텐슈타인은
대량생산대량소비가 미덕이던 시절 "오늘날 예술은 우리 주위에 있다"고 선언했다. 가장 미국적인 매스미디어를 가장 미국적인 매스미디어 방법으로 담아냄으로써 미국과 미국인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그는 무엇이 예술이고 무엇이 예술이 아닌지를 고민했으며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문 진정한 팝아티스트다.
 
주요 작품으로는  《공놀이 소녀 Girl with Ball》(1961),《꽝! Whaam!》(1963),《물에 빠진 소녀 Drowning Girl》(1963),《흰 붓자국 I White Brushstroke I》(1965) 등이 있다.
 
출처 :네이버 백과
흐르는곡은Laura Fygi / Bewitched... 中...
 
카페 이름 : 노을05

http://blog.daum.net/nana6685/4344529

맥아더 2008.02.04  15:57

잘 보고 갑니다 구정 잘보내시길...^^*

답글쓰기
봄여울 2008.02.14  13:23

'In the Car' 작품에서는
남자와 여자의 확연한 다른 꿈과 현실을 엿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달리는 차 안에서 여자는 신델렐라를 꿈꾸며 턱을 치켜 세우고 있지만
남자는 오직 한 가지 오늘 밤만을 꿈꾸며 눈을 아래로 흘기고 있군요.

여자의 눈물 중에 가장 아름다운 건 행복에 겨우 흘리는 눈물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하는 작품 'HAPPY TEARS'

답글쓰기
봄여울 2008.02.14  13:24

그림 한 장으로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을까요?
한 장면으로 이전의 일과 이후의 일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삼성과 관련한 언론 매체 기사에서 보던 것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답글쓰기
나나♣Nana 2008.02.14  14:14

봄여울님, 예리하시군요. 맞습니다.
이래서 이분의 그림이 고가에 팔리수 있는 이유이기도 한가봐요.
남자의 눈빛 ~ 예사롭지가 않지요? ㅋㅋ
봅여울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봄여울 2008.02.16  00:19

ㅋㅋ 예사롭지 않은 남자의 눈빛...
저 연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여자가 'HAPPY TEARS'의 주인공이 되기에는 어려워보이죠?

답글쓰기
봄여울 2008.02.16  00:20

Roy Lichtenstein,
정말 샤프하고 매력적인 남자입니다.
예술가의 기질이 물씬 풍기는 인상입니다.

답글쓰기
나나♣Nana 2008.02.16  01:05

아들을 위해 그림을 그려 주었던 이분은
마음까지 따뜻한 화가라 여겨집니다.
그림이 독특하지요?
그림은 화가가 그리지만, 그 가치는 보는 이가 평가한다는 말이 맞다, 여깁니다.
얼핏 , 형식으로는 만화같다고 해도 틀리지는 않을것 같으니까요.

답글쓰기
젊은애기엄마 2008.02.24  03:35

어~ 많이 본 작품이네요~새로운 것을 알았어요..
좋은작가와 좋은작품!!

이렇게 덧글적으려고 하다가..
ㅜㅠ 봄여울님과 나나님의 덧글 보면서..괜스레 부끄러워집니다..
넘 유치한 덧글이 되었네요 ^^::
그림은 잘 모르는데 이분의 그림은 보면 볼수록 자꾸 상상과 생각에 빠지게 되네요.

답글쓰기
젊은애기엄마 2008.02.24  03:36

그런데 봄여울님과 저는 좀 다른 생각을했네요 ^^
in the car 작품을 보면서 저는 젊은사모님과 운전기사 라고 생각했거든요..
미모로 돈 많은 재벌과 결혼한 사모님의 도도한 모습과 그녀를 천하게 바라보는 운전기사..
그런데 사모님이라면 뒷자리에 타야겠으니..
봄여울님 생각이 맞을것 같네요 ㅎㅎ

답글쓰기
젊은애기엄마 2008.02.24  03:37

아~ 그리고 담아갈게요 ^^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최근 글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
나나님, 참으로 오랜만..
잘 지내시죠...?
최근 댓글 전체보기
박희동 장군과 명재고택..
오랜만에 기억 나셨나 ..
화석님의 글을 읽으면 ..
네~ 붕어빵 머리부터..
오랫만이지요 ~ 그사..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맥아더
- 싼초
- 백만돌
- 불변의흙
- 화석
오늘 전체
방문자 240 129249
구독자 0 40
댓글 9 2454
참조글 0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