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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는 우리나라와 기후는 정반대 입니다. 면적은 한반도의 약 35배나 넓구요. 수도는 캔바라, 인구는 약 2.000만명입니다. 민족은 영국계와 아시아계 그리고 원주민인 에버리니지인이며, 종교는 성공회 24%, 카톨릭 26%, 감리교 2.5%, 장로교 3.6% 랍니다. 호주가 영국의 신민지가 되면서 인간사냥으로 원주민이 전멸당하다 싶이 했어요. 약 10만명이상이 죽임을 당했으며 이세대를 도독맞은 세대라 하네요. 한동안은 백호주의를 지향한 나라이기도 했습니다.
♣ 호주의 시드니입니다. 세계 3대 미항인 시드니항과 코발트 빛의 바다와 어우러진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와 시내의 고층빌딩이 빽빽히 있으며 엄청난 면적에 비해 인구수가 적어서, 공원과 녹지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오페라 하우스는 커팅된 오렌지조각에서 그 디자인이 유래됬다고 합니다. 덴마크의 건축가 이의른 우촌[JORN UTZON]이 공모전에서 1등으로 당첨된 건축물로서 14년의 공사로 크고 작은방이 무려 1.000개나 되며, 1973년 완공 됬어요.




 ♣ 이날 길거리 장이 열렸어요. 하잖은 좌판이라고 무시하시면 안됩니다. 허가증과 자격증을 내놓고 장사를 합니다. 주로 수공예품 이에요. 팔찌나 귀걸이 같은 악세사리와 모자, 가방, 그림, 앨범, 공산품인 장신구등 ... 이날 뜻밧에 좋은 물건을 구경할수 있어서 기뻤어요.

♣ 호주의 그랜드 캐년인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입니다. 블루마운틴하면 무슨 커피 이름 같지만, 뉴 카립트스에서 나오는 알코올성분이 햇빛을 받으면 새어나와 증발할때 산이 파랗게 보여서 이름 붙여졌어요. 세자매 봉우리는 원주민의 전설이 있는 봉우리입니다. 폭포도 있답니다.


♣ 남반구 최대의 자연 수족관인 시드니 아쿠아리움입니다.



♣ 본다이 비치 입니다. 가는 모래가 무척 고와요. 원주민 말로는 바위에 부서지는 흰 파도 라고 합니다. 유럽의 젊은이들로 넘쳐나는 이곳은 비키니 수용복도 거추장 스럽다 여겼나 봐요. 보고는 깜짝 놀랬답니다. 우리나라 해수욕장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지요.



♣ 더블리 페이지에서 바라본 와슨스 베이의 빠삐용의 마지막신 촬영지와 끝으로 갭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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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조교 2007.11.2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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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워용..
구경잘하고 갑니다...
주말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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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7.11.2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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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님, 안녕하셧어요!!!
즐감하셨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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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심 2007.11.27 01:30 [121.147.9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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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꼭 가보고 싶은곳이었는데.....덕분에 마음이 편안하구 즐거웠습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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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7.12.0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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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심님,
마음자리 편하고 즐거우셨다니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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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의 정원 2007.12.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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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덕분에 구경 잘 했습니다^^
저두 마음껏 여행하고픈데 마음대로 되질 않네요
나나님이 부러버요
이렇게 나나님이 정성껏 올려주신 사진보며 만족하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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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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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호주에 살면서도 이렇게 다시 보니 참 좋네요.
시원 스럽게 찍으신 사진들이 왠지 up-to date시킨 시드니를 보는것 같아요,.
이렇게 새해에 처음으로 인사드리게 됩니다.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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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17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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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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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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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이런사진도 있었다니 ^^
왜 이 게시판에 안들어왔었는지 싶네요 ㅎㅎ
정말 멋지네요.. 예전에 여행사에 근무할때는 가보지도 않고 가본것처럼 잘도 설명했는데 ㅎㅎ
지금보니까 전부 새롭게 느껴지네요 ^^
언젠가 저도 가볼날이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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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1.3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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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에 근무하셨군요.
각나라의 정보를 잘 아시겠네요.
나중에 자문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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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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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도 모른답니다..아무리 공부해도 한번 가본사람하고는 비교할수없죠^^
그리고..너무 오래되서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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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2.0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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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다 싶네요.
유나와 다한이 둘을 키우면서 뭔들 잊지 않았겠어요.
개구장이 다한이 너무 귀여워요.ㅎㅎ
외국분들은 동양인 어린아이를 보면 신기해 하고, 예쁘다고 난리에요.
전 반대로 바비인형같은 그곳에 어린아가가 지금도 그 파란 눈동자가 잊혀지질 않는데,
속눈썹은 왜 그렇게 긴~~지 실례될까봐 만지고 싶었지만, 꾹, 참았어요.
기회가 되면 해외여행 다녀오세요.
전 2년동안 돈을 모아 준비해서 다녀왔습니다.
내인생은 나의 것. 이러면서 모진마음 다지면서요.
예쁜엄마 ~~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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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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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지십니다...
그리 다녀와야 기억에도 남는답니다..
다음은 어데를 계획하고 계시는 지요?
멋진 결심에 박수를 보냅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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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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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사진을보니 마음이 툭 트이는군요 ㅎ
보름달처럼 맑은 저바다 가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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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10.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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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님 ~~ 바다빛이 눈부시지요?
다녀가셨는데... 이제서야 ~ 죄송 !!
그 사이 닉네임이 아스님으로 바뀌었는데... 맞줘?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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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11.1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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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ㅎㅎ
고운 글, 영상 잘 보았어요...
행복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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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여행 2009.02.27 07:04 [115.139.8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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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여행을 하셨네요.
눈 부시게 아름다운 모습을 멋지게 담으셨구요...
글쓰기가 된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좋은 봄 맞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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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3.0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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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여행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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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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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적없어도 그리운님
불록으로 인사하고 불록으로 그리는님
그님을 그리워 님을 오늘도 사랑합니다.
나나님
움츠려있는 몸과 마음 활짝열고
기지개 한번 펴보셨음 좋겠네요~ ㅎㅎ
슬쩍 담을께요.
오래오래 님의 건승을 빌며
여러님들께 희망과 용기를 불어 넣어주신님
님을 사랑합니다,,,아스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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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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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렘 불가능으로 설정하여
놓으셨군요,,,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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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3.1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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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님 ~~ 죄송해요.
무슨 뜻이 있어서는 아니구요. 부끄러워서요.
잘 찍은 사진도 아닌데다 설명도 미흡하여 공유할만한 가치는 없다 여겨서...
개인적인 보고서 정도로 여겨 주시면 감사할게요.
우리 님 ~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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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akim@Y 2009.03.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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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보니 그때의 기억이 떠 오르는데, 마지막사진은 제가 가보지 못한곳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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