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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입니다. 남섬은 북섬에 비해 아름다운 풍경이 많았어요. 북섬만 가보고 남섬을 안가시면, 분명 후회하실거에요. 테카포호수는 미생물 때문에 물빛이 옥색으로 빛납니다. 하늘보다 더 파아란 호수를 보실수 있어요. 알프스의 최고봉 만년설에 뒤덮힌 마운틴 쿡과 린디스 령, 크롬웰마을, 가와라우강 계곡은 아름다웠습니다. 거울호수를 보셨는지요 ? 날씨가 좋아서 전 보았답니다. 세계최대 절경 중의 하나인 밀포드 사운드 피요르드 해안에서 유람선을 타고 주위의 폭포와 바위를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세상, 놀라운 대자연은 우연히 생겨난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다, 그리 여겼던 순간입니다.
♣ 켄터베리 대평원을 지나 테카포 호수[옥색의 호수에요]에서 개의동상과 선한 양치기의 교회를 보았어요.



♣ 알프스 최고봉, 만년설로 뒤덮힌 마운틴 쿡 입니다.

♣ 크롬웰 마을입니다. 예전에는 금이 많이 나왔던 곳이라는군요. 이마을에 호수[던스탄]에서 어린아이들이 놀고 있었어요. 호수물은 미지근 했지만, 아직 추울것 같았는데.... 어머니는 자녀를 강하게 키우고 싶었나 봐요. [가을에는 햇과일인 사과,키위, 자두가 풍성해요.]



♣ 거울호수에요. 바람한점 없는 좋은 날씨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수 있었답니다. 자연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는것을 배웠습니다.



♣ 호머터널을 경유해 세계 최대 절경주의 하나인 밀포드 사운드 피요르드 해안에서 유람선을 타고 주위의 경관을 관람했어요. 선상에서 뷰페식으로 식사를 했는데, 밥과 김치가 나왔어요. 나라가 잘살고 볼일 입니다. 예전에는 그랬겠나 ~ 생각했어요.


♣ 예정에 없는 일정이였어요. 캐즘 [바위틈새] 별명은 사골계곡이라는 곳을 갔었는데, 그곳에서 이나무를 보았습니다. 무엇이든지 다 ~ 잘 될것 같은 OK

♣ 오마라마 갈색 초원지대를 지나 천혜의 자연경관을 감상했어요.


♣퀸스타운 시내에요. 보이는 산맥이 반지의 제왕에 나왔던 곳이랍니다. 기억 나실거에요.


♣ 보타닉 가든입니다.


♣ 크라이스트 처치의 시내에 있는 대성당은 첨탑이 우뚝 세워져 있는 네오 고딕양식의 대 건축물로 13개의 종이 매일 울려 퍼집니다. 켄터베리 대학교와 지금은 켄터베리 박물관을 개조해 예술문화 공연장으로 쓰고 있는곳을 끝으로 담았습니다



♣ 뉴질랜드는 ~ 태고적 아름다움을 간직한 국가 입니다. 뉴질랜드의 자연환경은 얼음으로 이루워진산,강,깊고 맑은호수,해변,대표적 동물 키위와 다양한 여러 동물들로 어우러져 있습니다. 또한,뉴질랜드는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수많은 레포츠-하이킹,스키,래프팅,번지점프 등으로서 더욱 유명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뉴질랜드는 아오테아로아[Aotearoa]라는 말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말의 뜻은 "길고 흰 구름의 나라" 라는 뜻입니다. 200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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