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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입니다. 처음 도착은 유황과 온천의 도시 로토루아였어요. 다음은 애그로돔에서 양털 깎이와 양몰이를 보았습니다. 사람보다 양과 젖소가 많은나라, 그래서 양모산업이 발달했어요. 또 마누카꿀과 녹용도 있어요. 원주민은 마오리족이라고 합니다. 그들만의 언어와 춤도 있었어요. 세계 8대 불가사의 와이토모 반딧불동굴은 보지 못했어요. 철저한 관리를 보고 부럽기도 했답니다. 동굴안의 생태가 조금만 이상징후가 나타나도 관람 중지 입니다. 에덴동산과 오클랜드시내도 관람하고 왔습니다. 우리나라와 4시간의 시간차가 나는 뉴질랜드의 북섬을 우리님께 소개합니다.








♣ 뉴질랜드에서만 산다는 알파카를 소개합니다. 속눈썹이 긴 ~ 우리나라 제주도 조랑말 같아요.



♣ 마오리 민속촌과 그들의 노래와 춤을 보았어요. 연가는 왠지 슬르게 들렸는데, 우리나라 가수가 곡에 가사를 붙쳐 불렸다는 군요.


연가 [PO - Kare - Ana] 1. 비바림이 치던 바다 잔잔 해져 오면 오늘 그대 오시려나 저 바다 건너서 2. 밤하늘에 반짝이던 별빛도 아름답지만 사랑스러 그대눈은 더욱 아름다워라 ~ [마오리] 포 - 카레카레 아-나- 나와이오터 루-아- 워-터 아투 코히-네 마 - 리노아나에 -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마오리] 에히네에 호키마이라 카마테 아아우이 테아로아에 ♣ 우리들에게 친숙한 노래인 '' 연가 ,, 는 전통적인 뉴질랜드 연가이며 1차 세계대전에 일어난 1914년 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동부 해안의 마오리 노래 작가인 Paraire Tomoana 가 다듬고 1921년에 노랫말을 출판할 당시 이 노래는 오틀랜드 북쪽에서 유래 되었고 유럽에서의 전쟁에 출병하기전 오클랜드에서 훈련하고 있던 마오리 병사에 의해 널리 알려졌다고 적고 있습니다.


♣ 에덴동산에는 맨 위에 분화구가 있었어요. 소들이 풀을 뜯고 있었는데, 그들은 잔듸를 깎는 중이라고 하더군요.ㅎㅎ 오클랜드 시내가 보였어요.




♣ 마누카꽃이랍니다. 대체로 꽃의 색이 화려했어요. 이름을 모르는 꽃도 찍었어요.


♣ 국명 : 뉴질랜드 [New Zealand] ♣ 수도 : 웰링톤 ♣ 면적 : 268.130Km[한반도의 1.2배] ♣ 인구 : 410만명 ♣ 언어 : 영어 [마오리어] ♣ 종교 : 기독교 [성공회 25.7% , 장로교 16.5%, 카톨릭 14.4% ] ♣ 주요민족 : [백인 70%, 마오리 15%, 아시아 6%, 폴리네시안 6%, 기타 3% ] ♣시차 : 한국보다 3시간 빠름 [여름 : 4시간 빠름] ♣ 전압 : 240V ♣ 한국국제통화 : 00 + 82 [한국번호] +2 [지역번호] + 가입자번호
특산물 ~ 양모이불, 알파카, 녹용, 녹혈, 토산품 : 초유, 프로폴리스, 양태반크림, 머드관련제품, 흑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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