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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1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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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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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7.11.2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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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세요. 사계절 다 아름다운 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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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07.11.2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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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쌀쌀해 지는 겨울의 문턱에서
따뜻한 마음을
간직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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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7.11.2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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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추억님.
따뜻한 마음으로 겨울을 맞이할게요.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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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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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일산사시는군요 ^^
우훗~ 그나마 가까운님 만났네요 ㅎㅎ 전 파주^^;;
저희 가족도 일산에 날씨 좋은때 자주 간답니다.
돈도 별루 안들고 어린애들 데리고 가기에 아주 좋아서요 ^^
다음에 혹시 호수공원에서 마주치면 인사라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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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1.2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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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까운 곳에 사시는 우리님을 만나
기쁘네요.
호수공원이 아름답죠 ?
햇살이 따뜻해 지면, 유나와 다한이랑 오세요.
귀여운녀석들 한번 안아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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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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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도 끼워줘잉~ ^ ^*
젊은~님이 계신 파주는 출판단지가 있어 한 번 가본 적이 있는데 볼일만 보고 왔어요.
고 아래 일산도 가고 싶었는데 못 들러고 그냥 와서 늘 아쉬웠어요.
겨울마다 전 혼자 떠나는 여행을 하는데, 올해는 다른 여행 스케줄이 있어서 못 갈 것 같아요.
내년에 혹 가게 되면 우리 고운 님들이 계신 파주, 일산으로 한 번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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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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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은 인공미와 자연미가 서로 잘 어울려 있는 것 같군요.
하늘로 치솟는 분수는 세련된 도시의 젊은 여인 같고,
시들어가는 연잎은 자연 그대로 늙어가는 시골 아낙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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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1.2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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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딱 맞는군요.
그러고 보니, 봄여울님 말씀처럼 그리 보입니다.
한번 오십시요.
아름다운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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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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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가 좋으세요
어찌 그리 사진을 잘 찍으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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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2.1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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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님 ~~ 과찬이에요. 부끄럽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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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m214 2009.03.1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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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길에 지나쳤는데 한번 가야겠네요.
사진속 호수공원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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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3.2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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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사진속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봄이나 가을이 더요.
다리아래서 어떤분의 섹스폰 연주도 운이 좋으면 들을수도 있는
호수공운에 오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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